정수기 광고하고
처가에서 칭찬 받고
거짓말 들킬 일 없고 배부르게 살 수 있엇을텐데
뭘 더 해 먹겠다고
정수기 광고하고
처가에서 칭찬 받고
거짓말 들킬 일 없고 배부르게 살 수 있엇을텐데
뭘 더 해 먹겠다고
반반한 얼굴갖고 변호사 계속 해먹었어도 충분히 해 쳐먹었을 거 같은데.
나왔다 사퇴해도 콩고물이 떨어지잖아요. 보기만 해두 짜증남. 사퇴 전에 미리 해 먹었더라구요.
정치가
탐욕이
안하는게 낫죠
누구 인생망치려고
인간의 욕심은 끝도없네요
지금도 평생 풍족하게 살수있는데
뭐하러 나오는지
변호사 했으면 광고도 찍고 유명세로 사건도 많이 받을 테고
돈도 많이 벌었겠죠.
근데 시장이 되면
변호사 때랑 비교도 안 되게 돈 어마어마하게 벌겠죠.
이명박한테 보고 배운 거 있잖아요.
몇 대가 놀고 먹을 수 있는 재산 축적하겠죠.
흙수저로 태어나서
금수저로 살고 싶다잖아요
박변오변인지
(헷갈림)
그때가 어울리는것 같아요.
요즘은 변호사들 종편도 많이들 나가던데..
그러게요~ 그때 이미지 참 좋았는데
한선교도 그냥 방송이나 하지
둘다 안타까워요
땜에 소송 진 사람 많을 거 같아요. 패소를 사랑하는 강용석 못지 않았을 듯
LH보다 더 나쁜짓하고도
뻔뻔하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오씨 지지하시는분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 절대로
하지말라고 가르치지 마세요
공직자가 거짓말을 밥먹듯이해도 뽑는다니
그리보면 이명박도 박근혜도 정치하지말고 재산이나 움켜지고 살지 인생 말년에 개막장이네요.
이해충돌 문제가 왜 자꾸 나오겠어요?
셀프이익을 만들 판은 시장일 때가 훨씬 많으니까요
벌 수 있는 금액의 단위가 다르지 않겠습니까?
우리 철수도 ㅠㅠ
정치병이 그렇게 무섭답니다
시장이랍시고 개돼지 위에서
군림하던 순간을 못잊죠
이번에도 낙마하면 인생 끝장이니
죽기살기 거짓말로 버팅기기
들어감
문재인은 본업인 농업인이나 하지 왜 대통령을 겸직해서
별거도 아닌게 권력맛을 봐서 끊지를 못하나봄
부담스러....
이번에 보니 얼굴에 못되먹게 생겼더라구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간의 삶이 얼굴에 나타나는듯
맨처음 방송 출연 제의한 pd가 원망스럽다
이스라엘 총리가 1년전에 한말 오늘했다고 헛소리.
알바 힘드니까 무인점포하라는 소리.
통역하는 애들한테는 ai통역 찬양.
선거할땐..좀더 노련하게 할수없는지.
사람을 보고 투표할때 박영선을 찍겠나...ㅎㅎ
서울 시장 시절 민주당과 나꼼수 김어준일당의 어거지 음모론에 학을 뗐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