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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씨는 본인 탓도 크네요

,.,, 조회수 : 19,502
작성일 : 2021-03-29 20:48:16
고집이 너무 세고 잘못된 신념에 대한 믿음도 큰 사람이네요 .
정치, 종교로 안빠져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요.

주위 사람들이 형은 경차 타지만 조카들 sns가 명품도배되있다 해도 형을 믿었고
지금도 부모님은 아무 관계없고 몰랐다고 옹호하네요. 

형이 사과하면 나만 희생하면 가족이 행복하다며 상당부분 양보하고 또 수그릴 사람이예요 
처자식도 같이 고생시키는 타입인데 팔자가 그냥 그렇게 태어난 사람
IP : 39.113.xxx.114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9 8:49 PM (221.157.xxx.127)

    오랫동안 가스라이팅 당한거죠

  • 2. ㅇㅇ
    '21.3.29 8:50 PM (138.68.xxx.231)

    이글 쓴이 본인이 사기꾼이거나 최소 싸이코패스가 확실

  • 3. 아마
    '21.3.29 8:50 PM (210.178.xxx.44)

    피해자 책임론... 이런 사람들 꼭 나오죠.

  • 4. 무서워요
    '21.3.29 8:51 PM (121.165.xxx.46)

    온라인이 모두 그의 편이 되었지만
    또 앞으로 무슨일이 날지 모르죠
    책임지기 싫어하고 무조건 맡기고 그런 탓도 있겠죠
    저런 사람 본인탓도 없지않아요
    불쌍하기보다는 워낙 힘안들게 돈을 잘 많이 벌었구나
    싶은 마음도 있네요.

    안불쌍해요. 자기가 자기 재산을 지켜야 하는건데
    무관심한거 아니겠어요?

  • 5. 그런데
    '21.3.29 8:52 PM (223.33.xxx.96)

    본인이 가족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선언 한건가요????

    왜 갑자기 게시판이 박수홍으로 도배되는지 어리둥절

  • 6. ...
    '21.3.29 8:53 PM (222.117.xxx.158)

    자기 입으로 자기 죽으면 재산은 조카들 꺼라고 얘기하면서 빌미를 제공한거죠
    이왕 줄거 미리 명의돌려놓는게 어때서라고 형은 생각했을수도

  • 7.
    '21.3.29 8:53 PM (210.99.xxx.244)

    사람자체는 맘이 약한듯

  • 8. 세뇌교육
    '21.3.29 8:53 PM (183.106.xxx.133)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세뇌교육 받으면

    그 틀에서만 생각하게 돼요.

  • 9. ....
    '21.3.29 8:54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윗글 형수측 집안사람들인듯 힘안들게 돈을 잘 벌었다니 그 힘안들게 잘버는돈 본인이 직접벌지 왜 남의돈을 사기쳐서 가로채는건지

  • 10.
    '21.3.29 8:54 PM (106.101.xxx.177)

    형도 연기를 어마무시하게 하며 뒤통수 쳤네요

  • 11. ㅁㅁㅁㅁ
    '21.3.29 8:55 PM (119.70.xxx.213)

    그러게요 어리둥절

  • 12. ...
    '21.3.29 8:55 P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그러던가 말던가 옆에서 계속 옳은 소리하며 도와줘야죠
    그리고 돈없는척 검소한척 동생 재산 관리한척
    맘먹고 속이려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얼마나 시간과 공을 들이는지 그런 경우는 꼭 당한사람만 뭐라하기도 그래요

  • 13. ....
    '21.3.29 8:55 PM (221.157.xxx.127)

    댓글에 박수홍탓 하고 쉽게 번돈 운운하길래 형수 집안사람이냐니 댓글 싹지웠네요참

  • 14. 탓?
    '21.3.29 8:59 PM (211.205.xxx.62)

    남이면 모를까
    내형인데요?

  • 15. ........
    '21.3.29 9:00 PM (39.113.xxx.114)

    주변에서 얘기해도 귀닫아 버리고
    조카가 명품 도배하면 그 돈이 어디서 났을지 의심할만도 하고
    부모도 전혀 보고 들은게 없지 않을텐데 아직도 부모는 그렇지 않다고 믿어요.

    본인 아집 고집이 강한것도 한몫 한거

  • 16. 왜이래요
    '21.3.29 9:01 PM (220.79.xxx.102)

    어쩌라구요. 그럼 박수홍씨가 사기꾼이라도 되나요?
    몇십년을 가스라이팅당하면서 믿은게 잘못이라면 잘못. 박수홍씨가 그런 생각 안했을것같아요?
    그렇게 어찌보면 고지식하고 착한 동생 몇백억등쳐먹은사람이 형이에요.
    꼭 이런 상황에 피해자타하는 사람 진짜 짜증나요.

  • 17. 가족이
    '21.3.29 9:02 PM (175.117.xxx.115)

    형네와 부모님뿐이라 분리가 안되니 저렇죠. 거기다 오랜세월 가스라이팅.
    가족들과 의절하면 혼자서 살아갈수가 없지요.
    지금이리도 괜찮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가정 일구는게 낫겠어요.
    딩크로 살더라도

  • 18. ...
    '21.3.29 9:03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어려서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래요. 이런 사람들 정신차리기 제일 좋은 방법은 결혼이에요. 시가나 처가의 정상적인 부모자식 관계를 봐야만 그제서야 자기와 부모의 관계는 문제가 있다는 걸 인식합니다. (장윤정이 예)

    같은 부모의 형제와 비교해서는 답없어요. 늘 본인이 문제라고 세뇌돼 있거든요.

    박수홍은 결혼을 못해서 그 나이까지 당한겁니다. 물론 결혼했어도 이혼하고 배우자 팔자까지 꼬였을 가능성이 커요.

  • 19. 저라도
    '21.3.29 9:04 PM (121.134.xxx.37)

    수십억 벌게되면 제 언니하고만 상의할것 같은데요.
    부모자식 남편 친구 지인 역시 다 불안하고요.
    세상 사람 다 못믿어도 친형제니까 믿은거죠. 그게 죄라니 어이없네요.
    30년간 결혼도 못하게 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진 형이 악질인건데.

  • 20. 제대로
    '21.3.29 9:10 PM (223.38.xxx.108)

    된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 처가와 연을 맺고 건강한 부모 형제 관계를 직간접 경험(학습)해야 저 형제들 부모와 제대로 독립할 겁니다. 어릴적부터 저게 전부라고 아직까지 알고 있으니 분리가 안되죠.

  • 21. ㄷㅈㄱㅊㄱ
    '21.3.29 9:14 PM (58.230.xxx.177)

    형은 절약하는척했지만 조카나형수는 명품살만한 형편이었을테니까요.기획사 사장인데요
    그리고 본인도 작년에 안걸 주변이 어찌 알까요
    명품정도는 사도 아예 건물들을 통째로 삼킬거라고는 생각못했겠죠
    검소했고 믿었고 형이 었는데 ..

  • 22. ?
    '21.3.29 9: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감금당해서 산 것도 아니고.
    주위에서 보고 듣는 것도 없을까요?
    50넘어 저러는건
    기질이든 성격이든 본인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 23. 다른 연예인들도
    '21.3.29 9:16 PM (211.224.xxx.157)

    대부분 저런식으로 가족에게 믿고 맡길겁니다. 단. 그들에겐 뒤통수치는 가족이 없었을뿐. 장윤정도 김구라도 보세요. 그 사람들이 멍청해보이나요? 그들이 무슨죈가요?

  • 24. ....
    '21.3.29 9: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조카나 형수는 박수홍이 번돈으로 명품사고 사치하고 다니고
    박수홍은 카드 많이 쓴날은 그 할망구가 식탁위에 카드 명세서 올려놓고 많이 썼다고 망신줬다지요
    염전노예랑 다를바 없네요

  • 25. ....
    '21.3.29 9: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조카나 형수는 박수홍이 번돈으로 명품사고 사치하고 다니고
    박수홍은 카드 많이 쓴날은 그 할망구가 식탁위에 카드 명세서 올려놓고 많이 썼다고 망신줬다지요
    염전노예랑 다를바 없네요
    그 능구렁이 같은 할망구가 며느리나 손주가 그러고 사는거 몰라봤을까요

  • 26. ....
    '21.3.29 9:21 PM (1.237.xxx.189)

    조카나 형수는 박수홍이 번돈으로 명품사고 사치하고 다니고
    박수홍은 카드 많이 쓴날은 그 할망구가 식탁위에 카드 명세서 올려놓고 많이 썼다고 망신줬다지요
    염전노예랑 다를바 없네요
    그 능구렁이 같은 할망구가 며느리나 손주가 그러고 사는거 몰라봤을까요
    속인놈이 나쁜놈이지 왜 속은 사람을 탓해요
    맞은 놈이 나쁘다는건가?

  • 27. ...
    '21.3.29 9:25 PM (175.223.xxx.171)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면 자기가 학대당하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반찬 투정했다고 3일간 방에서 안 나오는 엄마
    대단한 인물임
    부모 비위 거슬리는 자기 표현하면 싹싹 빌어야만 하는 가정
    평생에 걸쳐서 그런 정서적 학대가 있었을거고
    요즘이나 되니까 그런 책들 관련 번역서들 쏟아져 나오는거지
    나도 서른되서야 비로소 내 가정이 역기능적이었고
    학대당하고 살아서 자아가 없었다는 거 인지하고
    무너진 삶을 다시 재건하며 사는거지
    아니었으면 박수홍씨처럼 오십넘어 피눈물 흘렸을 듯요

  • 28. ..
    '21.3.29 9:34 PM (59.16.xxx.98)

    나는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 !!
    피해자 탓 대박!

  • 29. 12
    '21.3.29 9:39 PM (39.7.xxx.203)

    속인놈이 나쁜놈이지 왜 속은 사람을 탓해요
    맞은 놈이 나쁘다는건가? 22222

  • 30. ...
    '21.3.29 9:47 PM (108.41.xxx.160)

    형 가족이 이 사이트에 붙었어요.

  • 31. ......
    '21.3.29 9:49 PM (175.119.xxx.29) - 삭제된댓글

    사회에서도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 진짜 소름 끼침

  • 32. dd
    '21.3.29 9:52 PM (121.150.xxx.2)

    사람 착하고 무조건적으로 신뢰한게

    죄라면 죄겠죠 ..키울 마음도 없었던 길고양이 병원에 데리고가 자비로 혹떼네는 수술

    시켜주는 ..(보통 사람 100이면 98은 거의 무시하고 지나갈거에요)그런 심성 지닌 사람이..다홍이 미우새 나

    왔을때 할머니 얼굴 쎄해지더만요 ..그 형이란 사람은 고양이 키우면 망가진다고 못키우게 했다죠(박수홍이

    쓴 댓글) 그거 하나만 봐도 얼마나 사사건건 간섭했는지 알수 있음 ..

    한 가족인데 어떻게 마음 결이 그렇게도 다른지 ..

  • 33.
    '21.3.29 9:55 PM (14.32.xxx.227)

    살도 많이 빠지고 잠도 못자고 죽을만큼 괴로웠다잖아요
    책임 지고 있는거죠
    이젠 그 형과 형수가 책임 질 차례에요

  • 34. 동감
    '21.3.29 10:11 PM (149.248.xxx.66)

    종교에 빠졌다면 가산탕진할 타입같아요. 뒤늦게 들이 고양이한테도 심하게 몰입하더라구요. 나이들어 뭔가 마음줄곳없으니 저런 고양이한테까지 지극정성인거보니 너무 짠해보임. 어떤 여자라도 결혼했음 돈 틀어쥐고 저지경은 안났을텐데(물론 김구라 전와이프같은경우도 있긴하지만..) 남자들 물러터지면 답없네요 정말.

  • 35.
    '21.3.29 10:17 PM (14.32.xxx.227)

    박수홍씨가 의존적인 성격인듯 해요
    다홍이와 정말 인연이다 싶지만 고양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 그 땐 어찌 견디려고라는 걱정이 드네요
    지금은 너무 힘드니 다홍이와 견디시고 곧 홀로서기 할 힘을 얻으시면 좋겠네요
    그래도 저런 일 겪고 너무 잘견디는거죠
    고양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고 인간이 제일 무섭다는 생각도 들구요

  • 36. ..
    '21.3.29 10:57 PM (218.157.xxx.61) - 삭제된댓글

    속은 사람이 잘못한 거라는 거 전형적인 중국인 마인드라고 안그랬나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15092211045640581

  • 37. ..
    '21.3.29 10:58 PM (218.157.xxx.61)

    속은 사람이 잘못한 거라는 거 전형적인 중국인 마인드라고 안그랬나요?

    https://theqoo.net/index.php?mid=china&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465005...

  • 38. ...
    '21.3.30 1:21 AM (183.97.xxx.250)

    원글님 무슨 말인지 알아요.
    '탓'이라는 표현때문에 민감하게들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본래 타고난 성격(여리고 우유부단)+오랜 세월 조종당하는 가족관계-환경이 더해져서
    부모 포함한 원가족과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걸 잘 인지 못하는 듯요.

    원가족 말고 장윤정처럼 좋은 파트너가 있으면
    귀도 좀 열고, 상담이라도 받아서 자기 상황을 객관화해서 봤겠죠,
    (물론 장윤정은 결혼도 잘했지만 그렇게 하기까지 박수홍과 달리 본인도 강단있고 야무진 성격. 걍 타고난 성정이 다른 거죠.)

    그런 점에서 팔자가 그렇다는 말 동감해요.
    지금도 자기 때문에 부모 안좋은 소리 듣게 한다고 외려 자책하고 죄책감 갖고 있을 겁니다...

    옆에 진짜 가족같은 절친 있으면 쓴소리라도 할 텐데 눈치만 보겠죠.
    그게 가족이랑 친구의 차이같아요.

  • 39. ....
    '21.3.30 1:27 AM (183.97.xxx.250) - 삭제된댓글

    자기가 엄청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이 팔 하나 잘라내는 것 같았다면서도
    그러면 가족이 행복하니까..
    그게 옳다..

    이런 말 하는 장면보니깐 좀 쎄~하더라고요.
    그런 가치를 믿어서라기보다는 본인 인생을 가족 위해 희생한 오랜 세월이 있으니 그게 가치있었다고 합리화한건지도 모르고요.

    본인도 인간관계가 있고, 사정 아는 친한 친구들도 있었을텐데 친구들 조언은 하나도 안들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에혀.

  • 40. ㅈㄷㄳㅂ
    '21.3.30 1:45 A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장윤정은 아버지라도 있었지만 박수홍 옆에는 아무도 없었잖아요.가족중 누구도 이사람을 진정으로 편들어주지않는다는게 참 님인 내가봐도 억장 무너질거같아요.

  • 41. ...
    '21.3.30 3:41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대체 이런 글을 왜 쓰는지 노이해요
    비슷한 가족과 얽혀서 큰 고생을 해봐야 피해자 탓하는 소리 안나오죠

  • 42. 가스라이팅
    '21.3.30 7:25 AM (125.179.xxx.79)

    어려서부터 당한거

  • 43. 본인 탓 크죠
    '21.3.30 8:00 AM (121.162.xxx.174)

    긑타고
    남의 돈이 내거 되는 건 아니라
    갈취는 갈취죠

  • 44. ...
    '21.3.30 8:37 AM (61.77.xxx.189)

    그래도 속은 사람을 탓하면 안되죠.

    속인 사람이 잘못한거죠.

    사람이 작정하고 누굴 속이려고 하면서..그것에 안넘어가는 사람이 별로 없데요.

  • 45.
    '21.3.30 8:58 AM (221.166.xxx.91)

    피해자가 죄인가요?

    범죄피해자도 피해자 잘못 인가요?

    가해자의 시선으로 해석하네요.

  • 46. 녜?
    '21.3.30 9:46 AM (223.38.xxx.94)

    교묘하게 속인 형이 잘못이지 당한 피해자가 잘못인가요?
    뭐라고 하면서 속인 건지 우린 모르잖아요

  • 47. 지금이라도..
    '21.3.30 10:11 AM (180.70.xxx.31)

    가족과 싹 끊길 바랍니다.
    그동안 그만큼 이용 당했음...
    이제부턴 정신 똑바로 차리길 바랍니다.

  • 48. 피해자탓
    '21.3.30 10:31 AM (125.186.xxx.54) - 삭제된댓글

    말그대로 사람잡는 짓
    하일성 해설위원이 생각나네요
    몇백억의 재산을 오랜 지인 말을 믿고 사기당한 후에
    세상을 등졌다고 들었는데...
    박수홍씨 아마 겨우 버티고 있을거같은데
    말못하는 고양이도 사람 지키는데
    안그래도 막다른 골목에 있는 사람 본인 탓이라고 몰아가면
    어쩌려고 그래요
    박수홍씨나 비슷한 입장인 사람들 이 글 안봤으면 좋겠네요

  • 49. ....
    '21.3.30 10:35 AM (39.124.xxx.77) - 삭제된댓글

    장윤정과는 급이 다르죠.
    비슷하게 빨대꽂는 가족이지만 장윤정은 그래도 야무지고 가족이라도 아니면 내치는 성격이지만
    박수홍은 그와중에 아직도 엄마걱정하고 있잖아요.
    무슨 정신적 노예급도 아니고 자기걱젇이나 하지 그와중에 엄마한테 뭐라하지 말라고
    착한것도 병이라면 병인에요. 물러터지면 배우자가 속터지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도 안했고
    그나마 혼자 당한거죠.
    야무진 여자만나도 남자가 저리 효자면 답없어요.

  • 50. ....
    '21.3.30 10:36 AM (39.124.xxx.77)

    장윤정과는 급이 다르죠.
    비슷하게 빨대꽂는 가족이지만 장윤정은 그래도 야무지고 가족이라도 아니면 내치는 성격이지만
    박수홍은 그와중에 아직도 엄마걱정하고 있잖아요.
    무슨 정신적 노예급도 아니고 자기걱정이나 하지 그와중에 엄마한테 뭐라하지 말라고
    착한것도 병이라면 병이에요. 물러터지면 배우자가 속터지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도 안했고
    그나마 혼자 당한거죠.
    야무진 여자만나도 남자가 저리 효자면 답없어요.

  • 51. 아마
    '21.3.30 10:40 AM (125.186.xxx.54)

    부모 옹호하는 글을 올려서 답답한 마음에 그런것 같은데
    아직 박수홍씨가 객관적으로 못보는건 있죠
    그래도 종교,사이비한테 빠지는 사람들 정신상태하고 비교를...
    잘 파악도 못하면서 바른 소리 한답시고 하는건 아니죠
    가족들 식사하는거 보니 부모님과 형수에게 깍듯하고
    그만큼 유대를 강하게 생각한거 같은데
    부모마저 아직은 끈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이겠죠
    그래서 안타까운거지 비판할건 아니죠
    돈 사기당하고 세상 등지는 사람들 대부분 자책감에 못이기는 경우 많아요...박수홍씨나 비슷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글 안봤음

  • 52. 때를 따라
    '21.3.30 11:18 AM (180.226.xxx.59)

    움직이는게 자연의 이치죠
    꽃이 필때 피고 질때 지듯

  • 53. 다행이네요
    '21.3.30 11:20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가족탓만 하지않고 자기잘못도 아는것같으니..

    남탓 하는 사람들만 많은 시대에
    수홍이는 그래도 꽤 괜찮은사람인거 같애요.
    그러니 대중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았겠지만..

  • 54. 나옹
    '21.3.30 12:23 PM (223.38.xxx.33)

    피해자 탓. 너무 하시네요.

  • 55. 그것도 병
    '21.3.30 12:43 PM (210.112.xxx.40)

    맞아요. 그런성격도 병이에요. 솔직히 이 모든게 결국 박수홍씨 때문이죠. 뭐. 나이가 몇인데..세상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자기 돈 관리도 못하는게(안하는거나 못하는거나) 말이 되나요. 그 와중에 엄마걱정이라니...다들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연예인 걱정이 세상 쓸데없는 걱정이에요.

  • 56. ....
    '21.3.30 1:59 PM (180.230.xxx.69)

    그쵸 결론은 여기댓글쓰는 (원글포함) 박수홍씨가 재산이더많을꺼예요 40 억..

  • 57. ..
    '21.3.30 3:55 PM (211.117.xxx.145)

    오래전..
    이 일은 이미 예고돼 있었던 것 ..

    https://youtu.be/nvo6RJeQ6FI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진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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