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아들복 있네요
1. 저도
'21.3.29 12:04 PM (97.70.xxx.21)그렇게 생각했어요
남편이 사고쳐서 고생한대신 아들이 완전 효자에..저런아들없었으면 못살았겠죠.2. 129
'21.3.29 12:05 PM (211.36.xxx.120)진짜 훈남인듯요
착하고 매너 좋구
집에 돈도 많으니^^3. 근데
'21.3.29 12:09 PM (125.179.xxx.20)잘생겼는데 김학래 닮았어요 ㅎㅎ
4. ..
'21.3.29 12:10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두사람 합쳐서 좋게 발현됨 ^^
5. . .
'21.3.29 12:15 PM (175.119.xxx.68)김학래의 잘 생긴 버전
6. 아들이
'21.3.29 12:16 PM (115.21.xxx.164)엄마 위할줄 알더라구요 그럼 된거죠
7. 음
'21.3.29 12:22 PM (14.32.xxx.227)아빠가 사고를 많이 치면 아들이 저렇게 되더라구요
임미숙은 아들 덕분에 힘든 세월 견뎠겠지만 아들 인생에는 저게 좋은게 아니에요
워낙 다정한 성격인거 같긴 하지만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하며 갖는 한없는 부채감은
자식 인생의 걸림돌이 되요8. 무조건적인
'21.3.29 12:25 PM (118.235.xxx.214)진실은 없어요,윗분.
걸림돌인 경우가 아니라
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9. 아들
'21.3.29 12:29 PM (14.138.xxx.75)중동고에서 아이스하키 선수였대요.
엄마가 우는거 아들이 많이 봤다는데 잔해요.10. ..
'21.3.29 12:33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임미숙도 시어머니로도 쿨하고 괜찮을듯
11. 미안하지만
'21.3.29 12:41 PM (118.235.xxx.149)쿨하기는요. 남편대신 아들이 영혼의 반려자인데요.
12. ......
'21.3.29 12:47 PM (121.150.xxx.3)아주 어릴때 엄마 그 병 유전되는거야? 라고 물었다는데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할머니 이야기 할 때 눈시울이 붉어지던것도 그렇고 ㅠㅠ
정말 착하고 따뜻하고 속 깊은 아들 같더라고요.13. ...
'21.3.29 12:51 PM (121.138.xxx.12)많은 댓글 중..
다른 건 모르겠지만.
착하고 따뜻하고 속 깊은 사람 같더라고요...222214. ....
'21.3.29 12:58 PM (222.236.xxx.104)결혼해도 부인한테도 잘할것 같은데요 .....제동생이엄마한테 저런 스타일이었는데 .... 결혼해도 부인 위할줄 알고 잘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따뜻해요 .. 그리고 임미숙도 시어머니스타일로는 괜찮을것 같은데요..
15. ㅎㅎㅎ
'21.3.29 1:02 PM (221.142.xxx.108)약간 걱정될 부분이 있긴한데... 그 아들의 여친이라면?^^
근데 경제력 뒷받침 되고~ 김학래도 과거 잘못했어도 아주 개차반 이상한 남자는 아니잖아요 이제는 반성하고 와이프말에 고분히 따르던데요~
아빠가 개차반이면 아들이 아빠한테 저렇게 못해요
부모자식 사이 다 좋아보이고 화목해보이는 가족이던데요 뭐~~~16. ㅡㅡㅡ
'21.3.29 1:3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아들은 잘 키운거 같아요.
But, 시어머니로는 좋을지 모르겠네요.17. 착한 아들
'21.3.29 3:20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둔 것 같아요. 아빠보다 더 나은 아들들도 많으니까요
18. 임미숙
'21.3.29 4:06 PM (211.46.xxx.61)웬지 아들 결혼하면 아들 내외에게 엄청 집착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