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낮에는 시끄러워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똑같은 크기의 소음이 낮이라고
더 작게 들리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노력하면 24시간 조용할 수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경험상
낮에만 시끄러운 사람은 없더군요
어디 발망치로 걷는 사람이 조절해서
낮에만 그러던가요?
낮이건 밤이건 하루종일이지
낮이라고 4-5시간씩 뛰게 놔둬도 된다고 생각하는
애기엄마가 있네요
1. 새벽에
'21.3.29 10:26 AM (1.177.xxx.76)천장을 마구 치세요.
잠 못자게.
컴플레인하면 모른다고 하시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2. ......
'21.3.29 10:27 AM (182.211.xxx.105)어머 낮인데도 그래요?
하는 뇌가 없는 여자도 있긴해요.ㅠㅠ3. ,,,,
'21.3.29 10:29 AM (115.22.xxx.148)낮에 당연시하는 소음은 생활소음(청소기소리,세탁기소리등등)이지 아이 뛰는걸 당연시하다니 무식인증이네요..가끔 공동주택에 살아서는 안되는 기본안된 사람들이 더러있는듯 해요
4. 그렇게
'21.3.29 10:33 AM (61.84.xxx.231)생각하는 색히들이 낮이라고 피아도 두들겨대고 그럴거예요
5. 절대아님
'21.3.29 10:3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공동 주택에 사는 사람은 적성검사를 해서 통과하는 사람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담배 피우는 사람은 그들끼리, 집에서 뛸 사람은 그들끼리, 피아노 칠 사람은 그들끼리 모여서 하하호호 행복하게 살기를.
공동주택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서 주민 입주시 규칙을 만들고 통과시켰으면 좋겠어요6. 7777
'21.3.29 10:36 AM (219.249.xxx.211)혹시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써봤어요7. ㅎㅎㅎ
'21.3.29 10:49 AM (115.40.xxx.89)애 키우는 집 저런 마인드 가진 사람 많아요 낮에 애들이 뛰는것도 생활소음이라 생각함
애들 뛰면 한 두시간 안으로 안끝나고 천장이 내려 앉을꺼처럼 뛰노는데 아랫집 사람은 죽어남8. 무개념
'21.3.29 12:04 PM (116.127.xxx.88)그래놓고 동네방네 예민한 아랫층이라고 소문내고 다녀요...
9. 저희집
'21.3.29 6:47 PM (219.248.xxx.248)윗집 정신
윗집 여자가 거기도 사나봐요.
얼마전 오후5시쯤 경비실통해 얘기했더니 애가 낮에 뛰는걸 인터폰한다고 오히려 짜증을 내더래요. 정말 가서 욕 한사발 해주고 싶었어요. 그럼 왜 도대체 아침에 뛰고, 밤에도 뛰냐고요. 낮에만 뛰던가..
저도 애들 아파트에서 키워봤지만 애가 낮에는 집에서 뛰어도 된다 생각하는게..제 정신 맞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