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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할때 노잣돈

ㅇㅇ 조회수 : 4,548
작성일 : 2021-03-29 09:34:02
저승에서 쓰시라 넣어드리는
노잣돈을 장례도우미가 쓰나요?
흠 친절한분들이라 쓰셔도
상관없지만 가지고 가셨음 해서요..
마지막에 입관후 닫으시던데
그래도 뚜껑 열어서 돈 꺼내나요
IP : 223.62.xxx.1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9 9:39 AM (49.161.xxx.218)

    12월에 상치뤘는데
    노자돈 절대 요구안하던대요
    너무 깔끔하게 장례치뤄줘서고마워서
    장례담당하신분께 따로 인사했어요

  • 2. 노자
    '21.3.29 9:41 AM (223.62.xxx.111)

    노잣돈 요구는 없었고 그냥 넣고싶어서 넣었었어요
    그대로 관도 닫으셨는데 다른글 보면 장의사나 장례도우미가 쓰신다고 하셔서요

  • 3. 아뇨
    '21.3.29 9:43 AM (121.133.xxx.176)

    그냥 불태우는거죠.

  • 4. 관음자비
    '21.3.29 9:44 AM (121.177.xxx.136)

    돈을 왜 관 속에 넣습니까?
    넣으면 가져 갈수 있데요?
    다 자기 위안 행위인데, 그런 점 말고는 하등 이유 없으며
    천도제가 아니더라도 좋은 곳으로, 편안한 곳으로 가시라고 기원하잖아요?
    살았을 적 습관 등도 놔야 저승으로 훨훨 갈수 있습니다.

  • 5. ...
    '21.3.29 9:44 AM (49.161.xxx.218)

    염하고 다음날 상치루니 꺼낼시간은 충분히있죠
    설마 돈도 화장하겠어요?

  • 6. ...
    '21.3.29 9:46 AM (118.37.xxx.246)

    관 닫았으면 그냥 태워지는거 아닌가요?
    저희들은 노잣돈 넣는다고 장례식장에서 따로 종이를 사서 넣었어요.

  • 7. 관음자비
    '21.3.29 9:48 AM (121.177.xxx.136)

    아, 그런데 사용하는 가짜 종이 돈 따로 있습니다.
    불교용품점 등에....

  • 8. 작년엔가
    '21.3.29 9:53 AM (223.39.xxx.140) - 삭제된댓글

    시신 몸에 있는 금붙이 시신냉동고 까지 들어가 으스스한 밤에 시체 서랍 차례로 열어 서랍 열린체 두손으로 입벌리고 뻰치로 금니 뽑는거 cctv 영상 보고 토나와죽는줄 알았어요.
    울나라 시체가지고 장사 심한게 마지막 처리하는 사람들 인간성이 우주 최강 밑바닥 인생인걸 인증했었지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좀.
    학교에도 샘에게 뭐좀 주면 내새끼 잘봐주겠지~
    공무원 자리도 권력자에게 빽써서 들어가고~
    대학교수도 돈 1억인가 줘야 교수 됐다며요~
    집 인테리어 하는데도 간식 챙겨주고 잘해달라고 빌고~
    이사할때도 인부들 간식 챙기더니~
    저딴거 안챙긴 사람들거 뭔가 손해나게 훔쳐가고 손버릇 나쁘게 만드는게 저런 여자들 때문이죠.
    왜 월급 주는데 서비스를 내돈들여 또 챙겨서 나쁜버릇을 들이는지 뇌구조가 이해안가요.

  • 9. .....
    '21.3.29 10:07 AM (221.157.xxx.127)

    진짜돈 넣으면 가짜돈으로 다 바꿔치기한답니다 ㅜ 그거다 부수입

  • 10. ..
    '21.3.29 10:22 AM (61.254.xxx.115)

    종이돈 넣으세요 진짜단 넣는게 아님 망자가 진짜돈을 가지고 뭘 어쩌게요 괜히 사람 욕심타서 관뚜껑이나 열리죠 그러다 입안도 벌려서 금이빨도 꺼내는것이고

  • 11. ..
    '21.3.29 10:23 AM (61.254.xxx.115)

    대학교수되려면 일억요?
    윗님 순진하시네 ..오억이에요 이삼억갖고는 떨어짐.

  • 12. 플랜
    '21.3.29 11:38 AM (125.191.xxx.49)

    염해주시는분들이 가셔가시겠죠

  • 13.
    '21.3.29 11:49 AM (122.36.xxx.14)

    장례지도사가 마지막 인사하면서 뒤돌아라 하죠
    이때 갖어 간 답니다
    대부분 그 사람들이 다 나눠갖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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