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1.3.29 9:18 AM (68.1.xxx.181)친정 옆으로 이사해요.
2. ...
'21.3.29 9:19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어머니! 지금 나와있어요~ 어 잠깐만요. 좀 있다가 전화드릴게요." 그리고 안한다.
3. ...
'21.3.29 9:19 AM (118.235.xxx.16)계속 받지 말아요
4. ....
'21.3.29 9:19 AM (110.15.xxx.60) - 삭제된댓글아 진짜 미저리저리가라네요.
전화 받지마세요.
피치못해 받게되면 바빠서요. 왜 바쁘냐 그러게요. 두루뭉술 대화내용에서 아무것도 정보 얻을 수 없게 얘기해버려요.
저라면 저런 통화 하기도 싫어서 전화 안받을거에요. 남편한테 하겠죠 뭐.5. ㅇㅇ
'21.3.29 9:20 AM (14.38.xxx.149)같이 놀자는거죠..
남편이라도 보내세요.6. 어머
'21.3.29 9:20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전화를 아예 안받으면 되죠.
찍히는 것도 싫으면 전화온지도 모르게 차단하세요
만났을 때 너 왜 전화 안받냐~~
어머 안찍혔는데요? 어머님 폰이 이상한가봐요. 끝7. 주말엔
'21.3.29 9:21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받지 마세요.
어머니가 하도 꼬치꼬치 물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조근조근 말하세요8. ....
'21.3.29 9:22 AM (220.81.xxx.232) - 삭제된댓글안변해요 그런 사람들 시댁 친정을 떠나서
아주 옛날 집전화 거의 필수인 시절에
집전화를 없이 살기 시작했네요
감시당하는 기분이 싫어서9. 솔직히
'21.3.29 9:23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솔직히 말하세요
ㅇㅇ 에놀러왔어요
나빼고 놀러다니냐 샘내시는거고
시엄니빼고 놀러가는게 찔리셔서불편한거잖아요
그냥 말하세요
주말에 놀러가고외식하느라
반찬필요없어요
저희 ㅇㅇ 왔는데 저녁먹고갈거에요
설마
대놓고 나빼고 잘먹고 잘살아라
하시겠어요
샘내고 삐지시겠죠
그냥 모른척하세요
하긴 매주찾아오는 시어머니
친구들집들이 하니 이번주는 오지마시라하니
나빼고 잘먹고 잘살아라 하신
우리시어머니도있습니다10. ...
'21.3.29 9:24 AM (112.220.xxx.98)아니 왜 시댁이랑 가까이?
애들 어릴때 도움 받으셨나?11. ㅇㅇ
'21.3.29 9:24 AM (14.38.xxx.149)시어머니는 그게 일이거든요..
아들며느리 어떻게 살고 있나 머하나...
아마 그럴꺼에요. 저도 당해봐서
지금은 아들한테만 전화하심12. ...
'21.3.29 9:25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나이들어도 절대안변하시네요 진짜 가끔 아들만바라보는 올가미처럼느껴질때도있어서 징그러워요 거머리같은 느낌.
저러시니 나중에시아버지돌아가시고 혼자계시게되도 절대절대네버 같이모시고살일없을겁니다. 징그러워요 왜저리자식한테의지하시는지13. ....
'21.3.29 9:26 AM (119.71.xxx.71)우리나라 부모님들 자식 의존도 미저리급인 집들 많아요... 정말 심각하죠. 자식들 말라죽어요. 제발 개인의 삶을 살았으면.
14. ...
'21.3.29 9:27 AM (211.205.xxx.216)저희친정은 완전독립적인분들이시고 자식들한테 폐끼치는걸 제일싫어하시는분들이세요 그러다보니 너무비교되고. 시부모가진짜 친정부모에비해 나잇값못하는게 너무 확연히보이고 느껴집니다ㅠ
15. 저희
'21.3.29 9:28 AM (121.165.xxx.112)신혼때 시어머니께서 저희가 주말에 뭐하는지
그리 궁금해 하시더군요.
그래서 주말 아침마다 제가 남편에게 전화하라고 시켰어요.
어머님이 주말마다 전화하시는데
어른에게 전화를 드리는게 옳은것 같으니 전화 하라고,
어머님이 아들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러신것 같다고...
전 이해가 돼요.
지금은 저도 늙어 대학생 아이들이 있는데
얘네들이 밖에 나가면 어디가서 뭘하는지
궁금하고 걱정되거든요.16. ...
'21.3.29 9:28 AM (211.205.xxx.216)몇년전엔 애한테 대놓고. 왜너네만놀러다니냐 할머니도좀데리고다녀라. 하신적있어요ㅠ 아니 머맡겨놓으셨나 저 뻔뻔하고당당함은 뭔지..너무당황했었네요
17. ....
'21.3.29 9:30 AM (118.235.xxx.248)아들이 직접 전화하게 시키세요.
아들몫의 일인데 왜 며느리가 스트레스 받아하는지...18. ..
'21.3.29 9:31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아들어렵다고 아들한텐전화안하시고 만만한 며늘에게만 주구장창전화하십니다ㅠ 오면안받을수도없고 진짜 차단시키고싶어요
19. 와
'21.3.29 9:31 AM (218.48.xxx.98)님 시어머니 개진상이예요/
어쩜 저 신혼때랑 비슷한 패턴으로 물어보네요?
특히 남편 해외 출장감 그덕에 거기따라갔을까봐 전화해서 떠본다는..
저 15년차에 진상시모랑 연끊었어요.
하나를 봄 열을 안다고 음흉한 부류예요..
배울만큼 배우고 잘난척도 하더니 저랬다니깐요//20. ...
'21.3.29 9:33 AM (211.205.xxx.216)음흉하긴하세요 거짓말도 은근잘하시고 중간에 말바꿔전달하기 잘하시고 했던거안했다 안했던거했다 이런거.
남 흉잘보시고..21. ...
'21.3.29 9:33 AM (125.191.xxx.148)저도 그냥 차단..
십년만에 그랫는데 이젠 아들한테만 하더라고요~
예전엔 뭐 연락도 없이 조금 보내놓으시고
택배 받으면 시어머니 받을때까지 전화하라하고,
전화 한번 안받으면 뭐하냐고 따지고.. 참.
가까이 안살아도 이렇게 택배로 한번씩 해서 못참겟더라고요~22. ...
'21.3.29 9:34 AM (175.223.xxx.65)전화를 차단하세요.
아들이 주말아침마다 문안전화하게 하세요.
차단이유는 쓰신대로 얘기하세요. 스트레스심하신거쟎아요.
그렇게 어찌살아요. 주말마다 어디냐 반찬가지러와라..23. ...
'21.3.29 9:36 AM (175.223.xxx.65)저도 택배로 괴롭힘당하고 몇번씩 전화해대고 난리치고
차단했어요.24. 가만
'21.3.29 9:36 AM (211.184.xxx.190)어디니? 하면 솔직하게 말한다.
나도 같이 좀 끼워다오!! 하면
녜...ㅎㅎ다음에요. 하고 무시. 끝.
안될까요?;;;;ㅎㅎ남 일 같지 않네요.
저도 많이 겪어봐서ㅜㅜ우리나라부모들 왜 저럴까요.
난 늙어서 저러지 말아야지25. ㅡㅡ
'21.3.29 9:37 AM (116.37.xxx.94)우와
제시어머님이 거기 계시네요
일욜 8시~9시 사이에 꼭 전화함
일욜 최소 9시 이후에 일어나는데..강제기상
환장함
전화안하는날은 오전에 문자함
애비야 날씨가 너무 좋구나
환장함26. ...
'21.3.29 9:40 AM (175.223.xxx.65)전화안하면 전화번호 보다가 잘못눌러졌다고 매번 부재중 세네번찍히고.. 진짜 미치겠던 어느날 차단했답니다.
님도 미치겠으면 차단하게될꺼예요.27. ...
'21.3.29 9:40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네맞아요 꼭 대낮에전화하세요 저녁에전화해도될것을..
속보이죠28. 코코
'21.3.29 9:41 AM (119.71.xxx.248)차단하시던가...아님 착신전환으로 안받으면 남편한테 전화가게끔 하세요. skt는 된다던데...
29. 본인 것
'21.3.29 9:42 AM (222.110.xxx.57)어머니 패이스에 말리지 마세요.
전화 올때마다 집에 있어도 밖이다 하세요.
밤에 들어간다고 하시고
어머님의 스트레스를 며느리한테 넘기려고 하시는 거예요.
그거 받지마세요.
늙음에 대한 분노
죽음에 대한 공포30. ‥
'21.3.29 9:44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여름휴가때면 친정쪽으로 갔습니다
시가는 서울이라 평소에 자주 가니까요
집전화 쓸때였지요
날마다 전화했는지 집 오면 얼마 안되어
따르르릉
왜 벌써 왔냐ㅡ맘에도 없는 말
몇년후에는 아무말도 안하고 다닙니다
해외여행 다닌줄 알면 기가 막힐걸요
애들 데리고 놀러간줄 알면
그런데 왜 다니냐고
무슨 참견인지31. 아줌마
'21.3.29 9:46 AM (1.225.xxx.38)진짜 너무 힘드시겠어요....
미저리네요.
아들식구들 건강하고 화목하면되는거지 왜그리 끼려고 하실까요....ㅠㅠ32. ...
'21.3.29 9:48 AM (211.205.xxx.216)몇년전엔 여름휴가갔는데 한참 휴가지로가고있는데 전화오시더군요 애한테. 잘다녀오라고..머하시는건지?
그전화받는우리가. 진짜.할머니가 우리안부걱정해전화하시는구나하고 받아들일거라생각하고 그러신건지.
하는거보면 남들은 본인이하는거 다 눈치못챌거라생각하나봐요 그게더어이없어요 본인빼고다아는데ㅜ
못배우신분이다싶어 이해하려했는데 갈수록 더심해지니 사람변하는거아니다싶고 이제 이해하려는 노력 그만해야겠다싶습니다ㅠ33. ...
'21.3.29 9:50 AM (211.105.xxx.219)저는 친정부모 가까이 사는데
대놓고 나 빼고 네기들만 잘먹고 잘사냐
하셨습니다.
주말마다 전화에 심부름에 간섭에
시부모님도 새벽 5시에 전화에서 내려와라...
서운하다고 눈물바람에
제가 결혼하자마자 그러셨으니 그분들이 지금 제 나이때부터 그랬습니다.
저 50이 넘어 우울증도 심하게 오고
내가 죽겠어서
내버려 둡니다.
남편에게도 효도하고 싶으면 본인 혼자 하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싫은 내색도 하고 불쾌한 말도 한마디씩 하고 멀어지려고 하니
이제와서 친절한척들 합니다.
정말 인간들에게 환멸감이 느껴집니다.34. 진짜 ...
'21.3.29 9:54 AM (1.225.xxx.38)근데 저희 시어머니는 휴가 갈때 용돈도 주시고 그러는데
휴가지로 출발할때 가는길에 궁금해서 저한테는 전화못하고 (아들한테는 더 못함)
아이들에게 전화할때도 있어요
본심을 알긴아니까 그렇게까지 나쁘게 생각되진 않구요.
그치만 원글시어머니는 같은 상황이라도 진의가 다르게 읽힐수있는거 같아요35. ...
'21.3.29 9:58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휴가갈때용돈?그런거한번도주신적없구요 돈이라곤주신적없습니다 결혼도 거의우리둘이돈모은걸로했구요 지금도 없어서못주는걸어쩌라고 하는 마인드세요 단한번도 미안하다그런말하신적없구요. 그렇게 데리고놀러다니길원하시면서 웃느냐고 기름한번넣어주신적도없구요 나가서 밥한번사주신적도없어요 저번달엔 모시고나가서 옷사드리고 비싼저녁사드리느라 하루나들이에 35만원쓰고왔네요ㅠ 이러니 모시고나가고싶겠나요?
36. ...
'21.3.29 10:00 AM (175.223.xxx.65)제가 결혼하자마자 그러셨으니 그분들이 지금 제 나이때부터 그랬습니다.
저 50이 넘어 우울증도 심하게 오고
내가 죽겠어서
내버려 둡니다.
그니까요. 50대부터 얼마나 산다고 니들이 책임져야지 니들만 놀러다니냐.. 지긋지긋..
뭐80넘은 할머니가 그러면 몰라..
이제 나도 그나이되어가는데 진짜 이해안돼요.37. 그냥
'21.3.29 10:03 AM (211.248.xxx.147)몇번 씹으세요. 전화기 고장난척...아님 수신이 잘 안되거나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진동으로 해놓고 못받았다고 한두달 하면 남편에게 전화합니다.
38. ...
'21.3.29 10:08 AM (124.56.xxx.26) - 삭제된댓글... 님과 제 상황이 똑같네요.
39. ...
'21.3.29 10:09 A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암튼 여기다 하소연하셔도 얻는게 없구요. 욕먹을각오허고 전화안받거나 차단하세요. 그래야 달라져요.
아들한테 하라고 하세요. 아들은 스트레스 안받아요. 자기엄마인걸요. 전화자주하면 좋죠 라는 마인드로 아들에게 하도록하세요.40. ..
'21.3.29 10:12 AM (61.254.xxx.115)저는 무음으로 해놓고 안받아요 시댁에서 전화오면 무시합니다 진짜 급한일 있음 아들한테 하겠죠 아들이 일요일아침에 간단히 별일없으시죠 하고 끊음 통화시간 일분도 안됨
41. 징그러워
'21.3.29 10:15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자기 시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모르고
만만한 사람 달달 볶는건
어리석은 자들 공통인듯 해요
홀시모 안돼 보여 저는 한 십년을 엄청 모시고 다녔어요
그러던 중 하루는 여행 다녀와서 한다는 소리가
편한 집 놔두고 자기 고생시킨다고..ㅎㅎ
내 그 소리에 당장 그짓 그만뒀어요
내 나이 오십 넘어 보니
세상엔 재밌는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은데
왜 자식들에게 레이다 집중해서 자기와 주변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착한 며느리병 오래 갖고 있었는지
한 목요일 되면 주말이 시모 상대할 걱정에 마음이 갑갑해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그때는 같이 안사는 게 어디냐며 감당했는데
그것도 이제와ㅜ생각하니 남편 세뇌 인듯.
암튼 현재 시모와는 일절 차단하고
남편도 역시 차단하고 ㅎㅎ
저는 혼자 꽃놀이 다녀요
잘 극복 하길 바랍니다42. ..
'21.3.29 10:17 AM (118.39.xxx.60)저번에 어떤 82분이 쓴 방법 좋던데요
전화올때마다 꼭 남편한테 전화해보라고 시킨대요
어머니가 안부 궁금한가봐
그런식으로 회사있을때도 전화하고 회사에 남편없으면 전화왔었다고 전해달래서 전하고
하도 어머니한테 전화하라고 성화를 부리니까 아들이 승질내서 잠잠해졌다고43. ㅎ..
'21.3.29 10:24 AM (61.83.xxx.94)시엄니.. 11살인 제 딸에게 하루 3번 전화하십니다.
답답합니다. 딸아이도 귀찮아하는데... 그걸 못 끊네요.44. 새옹
'21.3.29 10:25 AM (220.72.xxx.229)주말 외출시.남편도 같이.있을거 아니에요?
시어머니 전화오면 바로 남편이 받게 하세요 나 애들 챙기느라 바쁘니까 당신이 좀 받아줘하고 전화 건너세요
아들이 계속 받기.시작하면 분명 엄마한테 직접 짜증냅니다
아들이 전화 안 받고 짜증낼거 아니까 며느리에게 전화하는거에요45. ....
'21.3.29 10:29 AM (112.186.xxx.99)우리시엄니가 왜 거기 계신건지... 저는 신혼때부터 당신아들 차 조수석에 항상 먼저 앉아계시고 우리둘이 데이트라고 할라치면 외출준비하고 차에 타시고, 것도 모자라 합가중엔 우리부부방문 앞에서 주무셨어요. 어딜갈적마다 어디가냐 나도 데려가라고 둘이 치맥이라도 하면 막 화내시고 ㅠㅠ 그리고 합가중엔 우리부부방에서 밤10시까지 같이 계시다가 주무시러 가시고 그랬네요. 생각해보니 울시엄니 그때 나이가 50 좀 넘으셨을때네요. 그이후에도 아침저녁 문안인사 꼭 하라고 전화하고 진짜 하루에 5번씩은 전화했었던듯... 그이후 이래저래 싸움나고 해서 연끊었지만 연끊은 지금도 매 전화하시네요 ㅠ시어머님 전화 스트레스와 감시?? 때문에 정말 홧병생기고 우울증 걸리고 장난아니었다는... 연끊어서 맘은 편하지만 그래도 전화는 여전하네요
46. ..
'21.3.29 10:32 AM (61.254.xxx.115)바빠서 전화온줄 몰랐다 주말이라 가족들 챙기느라 핸폰 안본다 하세요 받지말고 남편한테 해보라고 시키세요
47. ...
'21.3.29 10:55 AM (211.205.xxx.216)어른다운모습이라곤전혀없으세요 힘들면 힘들다고징징 좀안좋으면 더안좋게말하며 징징ㅠ 좀만힘들면 자식들앞에서도 징징짜시고ㅠ 한마디로 그냥 정신연령이 유아틱하세요. 초졸이신데 못배우셔서 더한듯ㅠ 돌려말하기 란게 없어요ㅠ친정부모님은 본인들이 아무리 안좋으셔도 자식들걱정할까봐 괜찮다좋다문제없다 하시는분들이거든요..진짜 비교되서ㅠ
48. ...
'21.3.29 10:58 AM (175.223.xxx.65)시댁은 다그래요. 님친정부모님도 시댁이 되면 어느정도 그러실꺼예요. 며느리보면 안그러던사람도 그래요. 우리나라에서 며느리위치가 그렇거든요. 일일이 반응하지말고 거리두세요.
49. 보통
'21.3.29 10:58 AM (218.48.xxx.98)시댁서 보태준거없는 집들이 간섭이 심해요
원글님도 받은거없다니 그냥 개무시하셔도 될듯싶습니다
받은거없음 당당히 싫은거 말하고 말대꾸하셔도 됩니다.
살아보니 그래요50. ..
'21.3.29 11:20 AM (182.224.xxx.119)떠볼려고 하는 거엔 곰팅이로 나가는 게 좋아요. 모르는 척 해맑게 나가세요. 전화 안 받거나 받아서 남편에게 바로 건네주거나 "지금 나왔어요. 반찬은 다음에 주세요." "지금 바빠서 전화 못 받으니 나중에 다시 걸게요." 끝
님이 스트레스를 반사시키세요. 시모가 준다고 받으면 님만 손해.51. ...
'21.3.29 11:38 AM (49.142.xxx.112)가까이 사는거 자체가 에러에요
같이사는거 아니니까 괜찮겠지 같이사는거 아닌게 어디야
노노~다른여자들은 그렇게 안살아요 시댁근처라면 있던길도 돌아가는데
교육이던 부동산이던 핑계를대고 어서 탈출부터하세요
안그러면 시달려 병얻어요52. ...
'21.3.29 11:44 AM (49.142.xxx.112)이래서 결혼할때 그부모까지 봐야하는거에요
물론 가면 뒤집어썼고 결혼성사되려고 천사인척할텐데
어찌 알아보긴하겠지만요
결혼할때 흥신소라도 고용해서 성격부터 낱낱이 알아봐야함
대한민국 부부 불화 대부분 사유가 시가죠53. ^^;
'21.3.29 11:58 AM (221.153.xxx.79)우리 남편은, 우리끼리 밖에 나가 있을 때 어머님한테 전화오면, 어디 저기 가평에 있더라도 그냥 공원 나왔다 해요. 대체 왜..... --; 저는 괜히 저까지 떳떳하지 않아지는 느낌이리 언짢아지는데... 그냥 냅둬요. 그런걸로 서로 투닥거리기는 싫어서.
만약 어머님이 떠보느라 저한테 전화하셨다면 저라면 전화 안 받고 싶었을 거 같아요.54. ....
'21.3.29 2:35 PM (118.235.xxx.248)시댁서 보태준거없는 집들이 간섭이 심해요22222
거기에 질려서 거리 두고 말 안 들으면
돈 없어서 무시하는 거라며
물질만능주의자에 인격파탄자라고 공격해요 ㅠㅡ55. ...
'21.3.29 4:56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네 없는노인네들이더 뻔뻔하다고 여기서봤는데 맞다는생각이듭니다. 물론케바케지만요 저희친정도 있는집은 아니거든요.
아마 저희시누도 본인시댁이라고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올케맘 십분이해하리라 생각되네요.56. ....
'21.3.29 9:54 PM (39.124.xxx.77)없는 시가가 돈은 없고 자식이 공짜로 와서 굽신거려주니
자식한테 효도를 그렇게 바랍디다.
진절머리 나구요.
전화는 왜 또 그렇게 바라는지...
결혼해서 얼마나 봤다고 결혼하자마자 안부전화 바라는 무식한 생각하고는.. 정말..
아들한테 주기적으로 전화를 받는대도 며느리한테도 또또 그렇게 바라더라구요.
어이없어서.. 딸도 아닌데.. 황당... 어이없는 노인네들..
그래서 그담부턴 일부러 근처에 집 안얻었어요. 진저리나서.. 자꾸 오길 바라고해서..
몇십년 키운 아들은 어려우면서 며느리는 그렇게 만만한가요? 어이없죠
불편하게 만들어주세요.
쌩하고 냉랭하게 대답만 하고 전화도 받았다 안받았다 계속 열받게 만들어주세요.
전 어른이고 뭐고 저한테 함부로 하면 아주 차갑게 대해줘요.. 나이값도 못하는데 어른은 무슨..57. ...
'21.3.30 10:13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네 나잇값은 진즉에 기대도안하구요.이제껏 반찬좀나눠쥣고 김치해다주시고 애어릴때 애좀봐주신 그런것들로 .나 너네한테 받을만하다 싶은생각에 그러시나싶은데. 애봐주신거에대한보상' 할만큼해드렸다생각하구요 돈도드렸고 먹을거비싼거 친정엔한번도안사다드려도 시댁엔마니사다드렸고 때때마다 모시고놀러다녔고..
경제적지원 풍족하게해준시댁도 이렇게바라진않습디다. 저도 주변에서많이보고듣습니다..
근데 저희시댁은그런거에비함 참 많이뻔뻔하다느낍니다
말도 생각없이 잘하셔서 그런크고작은말실수들로 제가받은상처는 수도없이많아요. 말안하고넘어가니 본인들은잘못한게없다생각하나본데 그것자체가 비상식적이고 뻔뻔하니 가능하신거겠죠.
애크면 이혼하려구요. 머하러 싫은시댁 참고 계속보고삽니까.58. ...
'21.3.31 9:59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더 징그러운건 지나가면서 저희집 주차장보고 저희차가 있는지없는지체크한다는거요ㅠ 없음 지들끼리어디놀러갔나하고 바로전화. 있음 집에있구나하고 안도?하고 전화안함.
완전 인간거머리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