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나는 까만 털에
에메랄드빛 눈동자
신비롭고 귀하게 생겼어요
하는짓도 고양이 안같고 무슨 도닦은 고양이 같고요
박수홍이 전생에 좋은일 했나봐요
가장 힘들때 살라고 신이 다홍이를 보내준듯
고양이 다홍이 신비롭게 생겼네요
..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21-03-29 08:53:59
IP : 110.70.xxx.2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
'21.3.29 9:09 AM (61.254.xxx.151)박수홍 고단한삶에 찾아온 천사인거지요~~~
2. ..
'21.3.29 9:10 AM (27.177.xxx.238) - 삭제된댓글외모는 귀하게 키우니까 그런거에요.
길냥이 다 똑같음.3. ........
'21.3.29 9:23 AM (58.78.xxx.104)예전부터 검은 고양이가 너무 예뻐서 키우고 싶었는데 다홍이 같은 고양이라면 열마리라도 키우고 싶네요.
냥바냥이라서 성격이 다르지만 대체로 검은 고양이들이 순하다고 어디서 그러더라고요.4. ..
'21.3.29 9:30 AM (210.183.xxx.186)다홍이 넘 예뻐요
눈이 정말 신비롭고 귀여워요
박수홍 잘 따르고 산책도 하는 고양이라니.
다홍이로 인해 박수홍 인지도 다시 올라가고
클럽왕 비호 이미지에서 원래의 좋은 선한 이미지로 롱런하고
아픔도 딛고 일어서서 결혼도 하고 행복할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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