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경기도청의 투자유치 팀장일 때 용인에 있는 약 1500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를 샀는데, 넉 달 뒤 이 땅 바로 옆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됐습니다.
김씨는 당시 해당 실무 팀장이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328193808279?x_trkm=t
반도체 특구 '투기 의혹'..전 경기도청 팀장 부부 소환
ㅇㅇㅇ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21-03-29 04:44:04
IP : 175.194.xxx.2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9 4:51 AM (98.31.xxx.183)이런거 하라고 문주당에서 백만 공무원 양성한거죠
82에 대깨들상주하는게 이상하지않음
문주당 덕에 부자되었으니 찬양하죠
저 인간도 처벌 안하나요?
놀랍지도 않음2. 응
'21.3.29 7:28 AM (221.149.xxx.179)놀랍지도 않음. 공무원 시험봐서 합격하면
들어가는데 뭔 상관이란거지? 문주당아?3. ᆢ
'21.3.29 8:09 AM (59.7.xxx.250)늘공이 새로 생긴 직업임?
투기꾼현직늘공들은 지난정부에도 늘 있어왔음.4. 98.31
'21.3.29 8:31 AM (180.68.xxx.100)아무데나 민주당 팔이 하면 먹히나?
쌍팔년도도 아니고 시민의식이 높디 높다.5. ..
'21.3.29 9:45 AM (1.237.xxx.26)머리가 좀 많이 딸리시는듯..82에서 도배질되는 경계선 지능 장애 검사를 받을 분 있네요.
당시 팀장급이면 공무원생활 한 20년은 했을 듯...관행처럼 내려오던 나쁜 짓거리 보고 배웠더니 간이 배 밖에 나와서 그런듯..
LH사태를 현정부 잘못으로 엮는건 웃긴 일이고 덮어 둔게 터졌으니 책임지고 잘 수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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