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때문에 잠도 못자고 괴롭네요.
1. ..
'21.3.29 2:13 AM (116.125.xxx.9) - 삭제된댓글혹시 턱 쪽은 괜찮으세요? 저희 엄마가 이명인데 턱관절 치료를 하니까 좋아졌어요
2. ㅇㅇ
'21.3.29 2:24 AM (211.219.xxx.63)저는 님보다는 작지만 가끔 생기면
귀 주위 전부 얼굴 목를 손으로 마사지합니다
그럼 10초안에 사라집니다3. ...
'21.3.29 2:49 AM (73.140.xxx.179)최근에 워낙 이명 환자도 많아지고, 30년이면 이명에 관한 연구도 많이 진척됐을테니 한번 다시 검사를 받아보고 치료에 도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명 심한 가족이 있어서 남일같지 않네요.
4. ....
'21.3.29 2:53 AM (108.41.xxx.160)저 어릴 때부터 무지 심했어요.
학교 다녀오면 초죽음 돼서 누웠어요.
임신하니 더 심했고
그런데 누우면 괜찮아요.
40 후반부터 증세가 약화되더니 곧 그 증상이 없어졌어요.
한 건 침 잘놓는다는 한의원에 가서 침을 좀 맞았어요. 그것도
전체적으로 기운을 보완하는 침을요. 약은 안 먹었어요.5. ㅇ
'21.3.29 3:02 AM (222.114.xxx.110)저는 피곤하면 이명증상이 나타나는데 잘먹고 푹자면 괜찮아지더라구요.
6. ..
'21.3.29 3:13 AM (222.106.xxx.79)제가 결혼후 생겼고
저희아이들 중학생인데 이명이생겼어요ㅠ
삼성병원가니 징코와 비타민처방해줬어요7. ...
'21.3.29 5:5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비타민b, 마그네슘, 징코, 항산화제 드셔보세요.
얼마나 힘드실지...8. castile
'21.3.29 6:03 AM (106.101.xxx.121)저희 아이도 이명이 갑자기 생겨 힘들어해요.
딱히 치료방법도 없고 말씀하신 약을 먹는거외엔 잘 낫기도 힘든게 이명이라고 해요.
약은 먹지않고 있지만 집에서 해줄수 있는건 집을 절 처럼 조용하게 하지말고 클래식 음악이나 내가 좋아하는 음악등을 계속 켜두는게 좋다고 합니다.
정말 심하신분들은 잘때도 라디오를 켜놓고 잔다고해요.그런방법밖에 없다고하니...완벽하고 드라마틱한 약이 나오지않는 한...ㅜㅜ 아이가 이어폰,헤드셋 사용할때 말릴걸...정말 후회됩니다ㅜ9. 음..
'21.3.29 6:08 AM (176.158.xxx.127)20년전 심한 이명과 정상인 다른 한쪽 귀 막으면 전혀 못 알아 듣는 난청도 있어요.
받을 수 있는 검사 모두 받았지만 원인불명,
몇번의 한방적 치료도 별 신통치 않았음.
해결책이 없으니 포기.
처음엔 무척 답답했지만 지금은 이명에 익숙해져 별 장애없음.
나아지겠지라는 희망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위해
전신운동, 두뇌 맛사지, 마음 공부로 편안하게 지내려해요.
그리고 이명이란게 신경을 이 곳에 집중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의식을 이명에 두지 마시고 무시하면서 지내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이 방법은 의학적 해결책은 못드리지만 심리적인 부담감은 확실히 덜해요.10. ㅋㅋ
'21.3.29 6:13 AM (1.242.xxx.208)음님~그 한의원이 어디인가요?
저희 엄마 보내드라그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