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박수홍씨 다홍이 얘기하다 우는거
1. ..
'21.3.28 9:39 PM (110.70.xxx.215)저도 박수홍때문에 맘이 아팠네요
원래 비호감에 가까웠었는데.. 사정 알고나니 너무 안타까워요
가족과 연끊고 돈 찾아오고 다홍이랑 행복하길2. ..
'21.3.28 9:39 PM (211.209.xxx.85) - 삭제된댓글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그나이에 클럽다니고 속없는 짠돌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뭐라도 도와주고싶어서 유투브 구독했네요3. ....
'21.3.28 9:47 PM (221.157.xxx.127)이러다 죽을수도 있겠구나 했다는데서 얼마나 힘들었음 그랬을까 그 가족들은 도대체 무슨짓을 얼만큼 하고 지들잘못 모르고 뻔뻔하게 계속 뜯어내려고한거 아닐까
4. ㅇㅇ
'21.3.28 9:47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이 사람이 동물 대하는 모습이 너무 다정하고 인간적이에요
잠못잘때 고양이가 눈 껌벅이면서 위로해주는 얘기
눈물나네요
사람한테 다친 마음이 순수한 동물한테 위로받는거
동물 길러본 사람들은 다 알거에요5. 다홍이가
'21.3.28 9:49 PM (125.184.xxx.67)보물이에요. 수홍아빠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빠 목소리만 들어도 좋다고 눈뽀뽀(눈인사) 하는 고양이.
사랑이 많은 고양이 ㅠㅠㅠㅠ
그저 둘의 행복을 바라고 또 바랄 뿐이에요6. .....
'21.3.28 10:19 PM (218.150.xxx.102)끈끈한 대가족 속에서 참 외로웠나 봅니다
수홍씨의 독립을 응원합니다7. ...
'21.3.28 10:22 PM (39.7.xxx.178)사람 인생 참 다 외로운 거네요.. 평생 가족을 위해 일했건만
나이 오십줄에 마음 줄 곳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고양이 한 마리 뿐이라니..
그 고양이는 어쩜 그리 때를 맞춰서 그 사람 인생에 나타나줬는지 신통방통하네요
흥부가 제비 다리 고쳐주고 박씨를 얻은 옛날 이야기가 생각이 나요8. 아줌마
'21.3.28 10:43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박수홍은 절친 누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