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

hhhf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1-03-28 19:38:38
바로 윗선배들은 경계하고
아랫년차들은 저한테 기어오르는 거 신경쓰이고
다들 이렇게 견디시는거죠?
여초 직장 이제 탈출하고 싶네요.


늦게 결혼해서 30대 후반인데 이제 아기 낳고 육아 휴직하면
휴직 중에 이직 시도해서 좀 편한 직장 가려고 임신한 몸으로 주경야독 하며 준비 중이에요.

다들 직장 생활 그렇게 견디시는거겠죠?



IP : 119.67.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8 7:40 PM (61.253.xxx.184)

    나이많은 여초직장인데
    전부다 한데 뒤엉켜서 난리...

    여초직장 이란곳
    직장 이란곳 자체를 안다니는게

    정말 복받은 인생일듯해요

    로또돼서 직장생활 안하는게 제 꿈입니당

  • 2. 원글이
    '21.3.28 7:42 PM (119.67.xxx.22)

    파이어 족 목표로 살고 있어요.
    50살되면 은퇴하고 제 고향 부산 내려가서 달맞이길 매일 산책하며 살고 싶어요.
    여초직장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결혼 안했으면 우울증으로 저 세상 갔을지도 몰라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이지만
    집에 남편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이 다잡아지네요.

  • 3.
    '21.3.28 7:44 PM (61.253.xxx.184)

    맞아요

    지긋지긋 하다는 말이 딱

  • 4. 그래서
    '21.3.28 7:49 PM (1.227.xxx.55)

    전업주부가 힘들단 얘기 들으면 힘들지 않게 직장생활 하라 합니다

  • 5. ..
    '21.3.28 7:58 PM (106.101.xxx.13)

    음 전 육아가 지옥이라서 회사가는데 회사는 천국 아닌가요..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 6. ....
    '21.3.28 8:00 PM (125.128.xxx.128)

    여초도 여초 나름입니다. 남초에서도 일해보고 대부분 여초직장 다니지만 여초라 더 힘들지도, 남초가 더 낫지도 않아요. 다 말많고 시샘많고 어디나 개또라이는 일정 부분 있고 그래요.

  • 7. 윗님
    '21.3.28 8:00 PM (121.124.xxx.27)

    회사는 편한가 봐요. 육아 저도 힘들고 양가 아무 도움 없이 하고 있어도 회사에 비할 바가 못 돼요. 출근과 동시에 1분도 못 쉬고 화장실 한번도 겨우 뛰어 가요. 회사가 지옥이지요.

  • 8. ..
    '21.3.28 8:04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특정 고통에 취약한데...
    전 애가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전 입주두고 회사갑니다.

    사무직이고, 지금 15년차 차장. 일을 경력이 있으니 난이도는 있지만 저한테 쉬운 거죠. 저희 회사에 저같은 사람 많아요. 애보는게 힘들어서 나오는 분들
    전 노후 다 해놨는데 입즌 두고 집에서 놀 수는 없고 회사 가는데 지금 그나마도 재택이라 미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2 방1 거실1인 집은 ㅎㄹㄹㄹ 20:25:32 26
1805441 블러셔 로라메르시에 진저 색깔 이쁜가요? 바다 20:23:50 23
1805440 구근 식물 키우기 알려주실래요 1 구근류식물 20:22:31 25
1805439 입학 첫날 뺨 열대 맞고 온 딸..이 영상 쫙 퍼지자 '대반전'.. .... 20:21:56 210
1805438 봄다가오니 다이어트 ㅇㅇ 20:20:47 58
1805437 번화가에있는 롯데리아에 갔어요 5 ㅇㅇ 20:14:16 371
1805436 밑반찬 안먹는 집 계세요? 4 ㄴㄴ 20:12:39 407
1805435 나혼산 전현무 취향 너무 웃겨요 ㅋ 2 무스키아 20:10:26 651
1805434 내 집이 30,40억이 되면 기분이 어떨까.. 4 상상만으로도.. 20:08:24 664
1805433 인테리어 하는중인데 집이 개판이에요 ㅇㅇ 19:58:33 428
1805432 이거 보셨어요? 남친 친구랑 자려고 이렇게까지 6 경악 19:48:43 2,088
1805431 클래식기타 학원비 얼마나 하나요? 7 ... 19:44:02 228
1805430 서경석은 한국사 강사 됐나봐요 5 ........ 19:35:36 1,852
1805429 이케아 빌리책장 색상 선택 1 ........ 19:35:16 202
1805428 50평생 살면서 부러운거 8 .. 19:33:48 2,263
1805427 7세 때 사설 영재원에서 수학 특별반 이런거 다니면 쭉 공부 잘.. 7 ㅇㅇ 19:31:00 499
1805426 주방용품 사는 재미가 있네요 장비빨 19:26:25 527
1805425 무슨 이번 이휘재 특집도 아니고 16 19:20:44 2,206
1805424 불켜지 않은 방이 깜깜한데 아늑하고 좋네요 5 지금 19:14:28 692
1805423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9 ---- 19:07:52 796
1805422 아랫집누수보상요구... 여기까지는 거절해도 됩니다. 1 hpsong.. 19:06:49 1,130
1805421 [권순표의 물음표] '화제의 인물' 유시민에게 'ABC론'을 제.. 신간구매 18:55:55 491
1805420 지금 딸기 수확 지났나요. Feat.딸기체험 5 18:54:04 586
1805419 중3 딸아이가 야한 그림을 몰래 그려요. 30 .. 18:54:03 2,981
1805418 제가 겪고 산 일이 메데이아 증후군이란걸 알았어요. 5 메데이아 증.. 18:53:23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