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키우며 일하는게 힘들면 안 하면 되지

ㅇㅇ 조회수 : 3,024
작성일 : 2021-03-28 18:38:55
저희 회사여직원 애키우기 힘들다 신랑이 늦게 온다 맨날 푸념이에요 친분맺으면 이것저것 대신 해달라 그러고요

그렇게 힘들면 전업주부 하면 될텐데 뭐하러 사무실 나와서 투덜거리며 옆 사람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요

똑같이 애 키우는 다른 직원은 가끔 푸념은하지만 옆 사람에게 이것저것 해달라고는 안 해서 같이지내기 좋은데 말이에요
IP : 39.7.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8 6:39 PM (183.101.xxx.122)

    여자욕먹이는 여자들 꼴보기 싫어요.

  • 2. 그렇게
    '21.3.28 6:52 PM (110.70.xxx.131)

    징징대는자에게 뭔가 하나라도 더 가더라고요. 정말 회사생활이란 학교에서 교육받은 내용과는 딴판인세계.

  • 3. .
    '21.3.28 7:0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부탁 절대 들어주지 마요

  • 4. ..
    '21.3.28 7:05 PM (106.101.xxx.13)

    제 후배는 애 데리러간다고 일찍 퇴근해요ㅎ
    증말 짜증이...진짜 집에서 애나 보라고 하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와 있어요.

  • 5. 공감
    '21.3.28 7:13 PM (58.121.xxx.69)

    아니 어린애는 그렇다치고
    다 큰 대학생 애 밥차려주고
    케어해야한다고 일 제대로 안해놓고
    빠지는 아주머니 있어요

    아주머니 그냥 집에 계세요

  • 6. 그냥
    '21.3.28 7:28 PM (61.253.xxx.184)

    조용히 무심하게 시크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래~~힘들겠다
    집에서 좀 쉬어~ 라고

  • 7. ,,,
    '21.3.28 7:31 PM (222.109.xxx.135)

    후배가 애데리러 간다는분.. 퇴근시간 전에 가버리나요? 6시에 간다면 그게 정상입니다. 야근하는게 정상 아닙니다. 일이 많다면 사람을 더 고용하거나 기간을 늘려서 해야지요.

  • 8. ..
    '21.3.28 7:32 PM (106.101.xxx.13)

    네 퇴근 시간 전에 가요. 황당하죠?
    전 그래서 왜.. 회사가 여직원 싫어하는지 이해가 되요.

  • 9.
    '21.3.28 7:59 PM (118.235.xxx.145)

    하소연이야 할수있다쳐도 왜 일찍가고 왜 남한테 일맡기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 10. ...
    '21.3.28 11:06 PM (221.151.xxx.109)

    퇴근시간 전에 가는 여자 이상해요
    사장님이나 윗급이 못하게 해야죠

  • 11. 버릇
    '21.3.29 7:1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저건 버릇이죠
    누군가 호구가 진상 만들었네요
    윗사람이 똑바로 이야기해야죠. 근태명확히 해야 하고 본인일 제대로 못하면 점수 반영... 작은 회사인가봐요.. 그게 가능하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1 8월 당대표에서 개싸움 18:41:11 2
1805420 깨소금이란 단어 18:40:56 10
1805419 노무사님 혹은 근로기준법 아시는 분~ 근무 18:40:16 14
1805418 애 논술 수업 책 제가 읽고 감동의 도가니에요..ㅠ .. 18:40:06 28
1805417 꽃놀이의 시절이 왔어요 봄꽃 18:35:15 72
1805416 성시경이 한일가교역할 하겠다네요 7 .. 18:25:40 551
1805415 술 생각이 안 나서 슬퍼요ㅠㅠ 3 요즘 18:22:51 349
1805414 토요일 오전마다 마포대교 막아 놓고 18:21:37 311
1805413 이재명 당선 후 집팔아 주식 산 이슈전파사 김정현 기자 2 ㅇㅇ 18:20:28 324
1805412 예전 교민들은 애들 한국어 안가르쳤잖아요 7 ㄱㄴㄷ 18:12:54 491
1805411 "미세먼지 노출된 한국인, '방사능' 후쿠시마 일본인 .. 1 ... 18:10:46 640
1805410 양배추채 채칼말고 기계로 할 수 있을까요? 5 미리감사 18:06:52 226
1805409 중1 아들 너무 힘들어요 ㅜ 2 . 18:06:13 622
1805408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4 Oo 17:59:44 1,174
1805407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1 ㅇㅇ 17:54:06 548
1805406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ㅁㅁㅁㅁ 17:51:20 56
1805405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9 ㄱㄱ 17:50:29 617
1805404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34 정신병자 17:42:35 3,629
1805403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5 봄날 17:32:54 1,147
1805402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2 ........ 17:31:44 402
1805401 CBS FM 디제이중 13 hi 17:29:22 605
1805400 아들이 4박5일 휴가 2 17:24:49 769
1805399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2 요즘장아찌 17:23:39 889
1805398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5 ^^ 17:18:14 738
1805397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