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유롭게 옷갈아입는 브랜드는 되도록 새옷 꺼내달라 하거든요.
특히 흰색이라 새옷꺼내달랬고 코로나라서도요.
근데 다른 옷 입어본 사이 새옷이라며 꺼내왔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비닐 포장도 없었고.. 플라스틱 도난방지 태그를 떼어내고...
그때까진 잘 몰랐는데 집에와서 보니 옷이 생각보다 꼬질꼬질하네요?
평소 그 브랜드에서 옷을 자주 사는데 오늘 산 매장은 처음 간 곳이었어요.
보통 원래 매장에서는 물어보지 않아도 새옷으로 꺼내주고 그러거든요.
없을 때만 말해주는데... 흠... 특히 옷하나는 어디 먼지에 쓸린 자국이 털어도 안없어져서 어차피 교환하려곤 하는데... (빨았다가 얼룩 안질까봐요)
새옷 꺼내오는거 내앞에서 안보면 모르겠을 때가 간혹 있어요... 차라리 없음 없다 하던가..
창고에서 꺼내다 주는 새옷도 태그(도난방지) 붙어있나요?
...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1-03-26 20:16:15
IP : 1.241.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6 8:37 PM (222.112.xxx.123)새옷은 주로 비닐에서 나오고 도난방지용 택은 안 붙어있던데요
2. 진상이시네요
'21.3.26 9:59 PM (58.120.xxx.107)원글님 보니 옷장사도 참 힘들겠다 싶네요,
매장에 걸려 있는 옷 입어저시고 맘에 들면 새옷 달라해서 사 가시지
새옥 다 풀어서 이거저거 입어보고 안사면 그거 누가 사라는 거에요?
다른 사람이 살꺼라 괜찮다고 생각하시고 그러시는 거에요?
아님 매장에서 폐기처분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3. ...
'21.3.26 10:43 PM (1.241.xxx.220)윗님. 제가 언제 새옷꺼내서 입어봤댔나요?
제가 입어본 옷은 다 디피된 옷이고. 새옷 꺼내주는 사이 입어보고 싶은 다른 옷이 있어서 입어봤다구요.
본인이 옷장사 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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