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속보로 나온 구미 사건 바꿔치기 했단 내용

에고 조회수 : 6,056
작성일 : 2021-03-26 20:00:02
채혈검사전에 바꿔치기 했다는 내용이 이해가 안돼서 자꾸 찾아보다 파악한 내용입니다.

- 딸 김씨가 낳은 아이는 실종상태라 혈액형도 모르고, 전사위의 친자인지도 아직 모름 ( 딸 김씨의 외도여부 아직 모름)

- 산부인과에 기록된 신생아의 혈액형 A형은 사망한 아이의 혈액형이라 신생아 채혈전 바꿔치기 해서
  죽은 아이가 채혈검사를 했고 A형으로 기록 됨 (딸과 전사위에게선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 함)

- 석씨가 딸 김씨의 외도로 아이와 혈액형이 안맞아 딸을 위해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것은 안맞는 추측이고
  (딸과 전사위의 아이로는 나올 수 없는 죽은 아이(A형)로 바꿔침)


이게 맞죠?

참 벼라별 일이 다 있네요.
IP : 122.38.xxx.2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6 8:05 PM (5.149.xxx.222)

    그렇네요. 그럼 기레기들이 또 소설 쓴거에요?

  • 2. ..
    '21.3.26 8:06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경찰이 헛발짓 하는 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1주일 2주일 크기 차가 있는데
    엄마가 낳은 시기가 며칠 차도 아니고..

  • 3. ...
    '21.3.26 8:15 PM (211.248.xxx.41)

    딸 유전인자가 BB 형 이래요
    엄마가 BO여야 그 조합에서 A형이 나올 수 있거든요

  • 4. 에고
    '21.3.26 8:15 PM (122.38.xxx.213)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26_0001384903&cid=

    이해하기 쉽게 도표가 있네요.

    그런데 실종된 아이가 만약 같은 A형이라면 딸 김씨는 외도로 낳았고(사실),
    채혈전 바꿔치기 됐다는 내용은 안맞을 것 같아요(추측)
    채혈검사 내용이 죽은 아이것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있지않은 한...

  • 5. ..
    '21.3.26 8:20 PM (218.148.xxx.164)

    지금 기사들이 뒤죽박죽이라 더 혼란스러운 것 같아요.

    전남편 AB형 / 딸 BB형이라 A형이 나와서 바꿔치기 했다는데,

    보통 B형이면 자신이 BO인지 BB인지 모르지 않나요? BO라면 A형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는 건데.

    채혈전에 바꿔치기 했다는 건 뭐고,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와 바꿔치기 했다는 건 뭐고.

    결론을 내놓고 짜맞추기 수사를 하는 것같은 느낌적 느낌.

  • 6. 88
    '21.3.26 8:21 PM (211.211.xxx.9)

    어느 병원이 채혈을 바꿔치기 할정도로 관리가 허술한가요.
    신생아랑 먼저 태어난 애랑 구별도 못하는게 말이 안되죠.

  • 7. 나무안녕
    '21.3.26 8:22 PM (211.243.xxx.27)

    댓글들이랑 같은생각
    경찰이 모지리짓 하는거같음

  • 8. 에고
    '21.3.26 8:28 PM (122.38.xxx.213)

    위 댓글 중

    -----------------------------------------------------------
    전남편 AB형 / 딸 BB형이라 A형이 나와서 바꿔치기 했다는데,
    -----------------------------------------------------------

    그게 아니라 딸 김씨 아이의 혈액형은 모르고 (실종아이)
    석씨가 낳은 딸이 A형이라는 얘기예요(사망 아이).

    딸과 전사위의 혈액형으로는 나올 수 없는 A형인 자기아이(사망 여아)로 바꿨으니 딸과 사위를 생각해서
    바꾼게 아니라는 얘기죠.

  • 9. 그러니까
    '21.3.26 8:29 PM (125.186.xxx.54)

    죽은 아이 a형 아이는 병원에서 채혈검사 전에 바꿨다는 얘기죠
    그래야 ab형 남편이 의심을 안할테니...보통 혈액형은 b형이다 o형이다 얘기를 하지 bb라고는 안하잖아요
    에효 내가 쓰면서도 자괴감이 드는건 뭐지...

  • 10. ..
    '21.3.26 8:32 PM (218.148.xxx.164)

    저도 아는데, 초기 기사들이 딸이 외도를 해서 부부 사이에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와서 바꿔치기 했다고 나왔거든요. 그래서 혼란스럽단 거예요.

  • 11. 만약
    '21.3.26 8:34 PM (125.186.xxx.54)

    혈액형 추론대로라면 실종된 아이는 o형일 가능성이 높겠죠
    내연남 중에 o형이 있는지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요?

  • 12. dd
    '21.3.26 8:41 PM (116.41.xxx.202)

    큰 딸이 외도로 아이를 낳았다는 기사들은 오보인 거 같아요.
    산부인과 기록에 아이 혈액형이 A형으로 기록되어 있대요. 근데, A형은 딸과 사위의 혈액형으로는 나올 수가 없는 혈액형이라, 친모가 채혈 검사 전에 아이를 바꿔치기 한 거로 추측한다는 게 경찰 조사 결과예요.
    기사 잘 읽어보면 없어진 아이가 딸과 사위의 친딸일 거라고 추측한다고 되어 있어요.

  • 13. 너트메그
    '21.3.26 8:50 PM (220.76.xxx.250)

    죽은 아이 A형은 딸(BB형)이 낳을 수 없는 혈액형이예요.

    그래서 경찰은 아이가 혈액검사 하기 전에 바꿔치기했을거라
    추측하는 듯해요.

  • 14. 나무안녕
    '21.3.26 9:27 PM (211.243.xxx.27)

    다른기사보니까 그 아이 출생한 병원 병원장이
    신생이 태어나면 바로 씻기고 손목밴드 채우고 채혈하러 데려간다는데
    무슨수로 바꿔치기 하냐고 미치겠다고 인터뷰했는데
    친모가 무슨수로 그 사이에 바꿔치기 했다는걸까요?

  • 15.
    '21.3.26 9:45 PM (125.242.xxx.126)

    있을 수 없는 일이래요
    경찰이 추측

  • 16. ...
    '21.3.26 10:52 PM (121.165.xxx.231)

    저도 채혈 전에 바꿔치기했다는 그 부분이 이해가 안 갔는데 딸의 딸로 바뀌어진 죽은 아기가 A형이고 딸(BB)과 전 사위(AB)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 유전자 검사도 들어갔다는 보도를 읽었어요(어떤 기레기가). 유전자 검사에서 외할매가 친모로 나온 거구요.

    기레기들이 하도 제각각 써대느라 어떤 ㄴ은 전 사위가 O형이라고 하고 어떤 ㄴ은 AB형이라고 아주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 17.
    '21.3.27 12:52 AM (210.100.xxx.78)

    애넷 엄마입니다

    아기낳고 혈액형검사 바로 안합니다
    부모혈액이 섞여있어 정확하지않다고
    며칠후에 했어요

    초유먹이라고 병실에 데려다주고
    데리고갑니다

    바꿔치기 가능합니다

    밴드가 잘린적있다는 기사도봤어요

  • 18. 이사건이
    '21.3.27 6:40 AM (223.62.xxx.13)

    전국민을 탐정으로 만드는군요;;;

  • 19. ...
    '21.3.27 3:11 PM (112.218.xxx.156)

    대리모로 딸을 딸모르게 쓰고 엄마는 자기가 낳아서 바꿔치기해서
    아길 판거죠. 딸출산일을 자기 출산 예정일 근처로
    제왕절개 예정일을 답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15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 05:47:45 58
1805114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 05:35:54 688
1805113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ㅇㅇ 05:34:46 217
1805112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3 ㅇㅇ 05:00:41 486
1805111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155
1805110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17 ㅇㅇ 03:13:20 1,704
1805109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3 ㅇㅇ 03:10:04 1,446
1805108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3 해석 03:06:06 994
1805107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4 ㅇㅇ 02:46:21 1,683
1805106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280
1805105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3 . . 02:18:43 883
1805104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6 .. 01:39:41 831
1805103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4 어휴 01:28:11 557
1805102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2,308
1805101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8 beechm.. 01:06:20 1,537
1805100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1 ㅇㅇ 00:59:33 1,291
1805099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0 ㅇㅇ 00:53:41 2,650
1805098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3 ㅇㅇ 00:50:22 2,032
1805097 지금 2분뉴스 라이브 합니다. 4700명 5 ㅇㅇ 00:43:44 901
1805096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4 ........ 00:29:42 2,904
1805095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6 보험료 00:26:21 616
1805094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32 ... 00:18:48 1,541
1805093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00:13:39 1,675
1805092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2 Ok 00:05:42 547
1805091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7 00 00:00:51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