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같은거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 사주에 형제복 같은것도 나오나요 ..
만약에 나온다면 저는 부모복 보다는 형제복쪽에 더 많을것 같아서요
배우자복 부모복 자식복 이런건 나올테구요 ...
형제복도 나오는건가 싶어서요
살면서 이건 내가 복 받았구나 싶을때 많거든요...
사주 같은거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 사주에 형제복 같은것도 나오나요 ..
만약에 나온다면 저는 부모복 보다는 형제복쪽에 더 많을것 같아서요
배우자복 부모복 자식복 이런건 나올테구요 ...
형제복도 나오는건가 싶어서요
살면서 이건 내가 복 받았구나 싶을때 많거든요...
나온대요..
전 저도 멍청한데 동생들도 그냥 그래서..
사주보니 부모도 부모역할 안된다그러고
형제들도 별로 도움이 안된대요
동생들 사주봐도 똑같이 나와요
부모있어도 그저그렇고 형제들끼리 그저그렇다구
나오던데요
부모형제복 없다는데
아빠는 빼고 엄마랑 형제가 많이 싫고
이상해요
전 진짜 이게 나온다면.. 부모복보다는 이쪽복이 더 많다고 나올것 같기도 해요 .... 부모님은 일찍 건강 잃어서 정말 마음고생 많이 했거든요.. 가끔 난 얘 아니었으면 정말 어떻게 이 환경을 이겨내고 살았을까 싶었는데 .. 경제적으로도 재태크 하면서도 도움이 많이되었던것 같아요 .. 그러니까 제가 항상 정신줄을 제대로 잡고 살수 있게 해준 존재라서 그런지 이복은 내가 받았구나 싶어요...
원글님 부러우니 행복하세요
강아지에게 위로받고 사는데 잘 지냅니다
저는 혈육이 없다 나와요
있어도 덕이 안된다는
그래서 딱 끊고 사는데 그냥 편해요
사주 봤을때 형제복 있다고 나오진 않는데, 저도 형제의 도움을 많이 받고 산 인생이내요.
전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다섯살 많은 오빠가 늘 제 곁에 일러주고 엄마의 빈자리를 많이 채워줬네요.
펜트하우스의 석훈이 같은 오빠가 제게도 있네요.
부모복.형제복.배우자복.자식복..다 얘기하던데요
부모복 형제복없다고 해요
나이들수록 실감합니다
구십넘은 친정엄마 아프다고한지 몇십년째
큰자식한테 오매불망 넘나 애틋해서 싹싹 다 긁어주고
좀 사는듯한 형제는 지 가정밖에 몰라서
각자도생하자는 소리나 하고 그래요
저는다뺏긴대요.
형제들이 엄청 잘사는대도 제거 뺏어간대요.
제가 그들에게 귀인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