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유튭은 꽃이 아직 흰색이 아니고요.
블로거는 수국 전체 모양이 안나오네요.
가지가 낭창낭창하게 1미터 이상 길고 그 끝에 어른 양손 합친 주먹사이즈의 꽃송이가 달려있어요
목수국이라고 들었는데
목수국 검색에 나온 것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fUBDXBHT0k
https://blog.naver.com/youjung1229/222111658933
목수국이라고 들었어요.
나중에 꽃송이가 갈색으로 변해요.
가을엔 그대로 또 멋지더군요.
그럼 저 꽃이
저 식당 인테리어와 거리등 모든게 맞아 떨어져서 멋져보이는 건가요?
실제로 우아하고 예쁩니다.
모든 꽃이 시들어 떨어지는데
목수국은 갈색 송이가 겨울에도 그대로 달려 있어
멋스럽더군요.
목수국 절화 고터 꽃상가에서 파는데요
그 자체로 예뻐요. 수입수국 색이 굉장히 화려하고 큰데도 전혀ㅜ밀리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회사 근처라 매일 보는데
몇년만에 집에다가 심어보려고 해서요.
얼른 인터넷으로 사겠습니다.
목수국 종류가 아주 많아요. 저건 목수국 중에서 라임라이트. 흔히 보이는 목수국은 꽃 몽우리가 하얀공처럼 생겼지만 라임라이트는 햇불처럼 생겼고 꽃도 더 커요.
햇불 아니고 횃불이요.
우리아파트 수국과매우흡사 하네요
흰색은 흙이중성이라서흰색아닌가요
산성일수록 파란색이고
가지치기 안하면 저넣게길게늘어지던데요
파란샥수국도 나중 시들면 갈색 덩어리로
그냥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