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1. 아는경찰
'21.3.25 6:27 PM (223.38.xxx.17)대동하고 가면 없다고 하던 cctv가 생기는 일도
있답니다.
정말 아드님이 밀려서 그리된거면
강하게 나가세요.2. 강하게
'21.3.25 6:29 PM (222.110.xxx.248)나가세요.
왜 아드님이 다 뒤집어 써요?3. 억울
'21.3.25 6:35 PM (175.193.xxx.206)그건 아닌듯해요. 아들도 피해자인데 가해자 취급.
4. ..
'21.3.25 6:36 PM (125.242.xxx.215)넘어졌다는 아줌마 일부러 그럴수 있어요
제가 지하철 환승 하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급하게 막걸어오더니 팔쿰치로 저를 치면서 나가 떨어지드니 벌러덩 누워서 생쇼를 하드라고요
저는 놀라서 일으켜 세우고 시끄러운 상황 이었는데요
주변에 남자분들이 자기혼자 치고 넘어져놓고 왜 그러냐고 하니까
아무소리 못하길래 저는 무사히 그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자해공갈단? 그런 느낌 이었어요
강하게 나가셔야 겠어요5. ..
'21.3.25 7:15 PM (118.235.xxx.167)경찰은 귀챦으니 합의하라는 거죠.
나도 밀려 넘어졌다. 강력히 주장하고,
어디가 어떻게 다친건지 증거 가져오라고 하세요.
젊은 남자라고 만만히 보고 아줌마가 저러는 듯.
강력히 주장하세요.6. 빠른 대답 주셔서
'21.3.25 7:16 PM (58.148.xxx.31)고맙습니다.
아들 친구가 현장에서 보니,
제아들이 작업당한 것같다고.
앞에서 밀고 뒤로 넘어지게 했고
남편이라고 나타난 사람이 정상적이지 않다고하네요. 파출소에서 해결이 안되서, 경찰서로 가고 있다 하네요.
아들 친구가 도리어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다행히 82쿡에서 주신 해법대로 하네요.
공부만 하느라 세상물정 모르는 나이든 아들,
일도 참 안풀리네요ㅠ7. 오잉?
'21.3.25 7:17 PM (121.173.xxx.149)윗글 읽고보니 앞에 두사람이랑 뒤에 아주머니랑 한패아닌가? 넘어진거보구 급히 사라지니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cctv가 없다니 말이 안되네
경찰에 신고 하고 일처리 하세요8. 남편이랑
'21.3.25 7:20 PM (121.165.xxx.112)빨리 같이 가보세요.
애가 어리다고 아줌마가 막나가나 보네요.
일부러 민 것도 아닌데
주저 앉았다고 뼈가 부러진것도 아니면
무슨 보상을 어찌 하라는 건지...9. 저기
'21.3.25 11:16 PM (211.178.xxx.35) - 삭제된댓글지금 아들한테 가셔서 힘이 돼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10. 저기
'21.3.25 11:17 PM (211.178.xxx.35) - 삭제된댓글어머님두 당황해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아들 친구한테만 맡겨놓는건 아닌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