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입원중에 시어머니 혼자 계셔요.
영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21-03-25 15:32:09
첫째 형제가 가까이 사니 제가 굳이 어떻게 할거냐고 묻지 않아도 된겠죠?
어머니는 무거운거 잘 못드셔서 아버지께서 식사를 다 챙기셨는데 입원하셔서 어머니 챙겨줘야 하는데 연락이 없는거보니 알아서 하는가 봅니다.
전 막내 며느리라 늘 위에서 상의하고 말을 안해줘서 그냥 남편에게 전해 듣는 사항으로만 처신합니다. 남편형제들과는 평화로운 사이에요
세대차이 너무 나서 가까이 지낼 수는 없다보니 뭔가 끼어들거리도 없어서 전화 할 일은 그닥 없어요. 남편은 부모님 일이라 적극적으로 자기 할일 하구요 저도 옆에서 남편과 함께 하기도 합니다. 시어른들과는 사이가 좋아요. . 특별히 알려오지 않으면 알아서 챙기는게 문제될일은 없겠지요?
IP : 175.114.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5 3:45 PM (223.62.xxx.19)남편이 잘 한다니 같이 알아서 하면 되겠네요.
세대차이 나서 할말이 없더라도
가까이서 챙기는 형제에겐
인사는 해야하지 않을까요?2. ..
'21.3.25 3:54 PM (222.237.xxx.88)시어머니께 전화는 가끔 하세요.
3. ...
'21.3.25 3:57 PM (112.220.xxx.98)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어머니 걱정되는데 잘 지내고 계실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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