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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어린 여자와 늙은 남자와 아이

....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1-03-23 14:25:28
호텔 클럽 수영장에 갔는데요.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명품 수영복을 입은 아가씨가 있었어요.
뭐 친구들끼리 왔겠거니 했는데
아이랑 놀더라고요. 그래서 애 엄마인데 젊고 날씬하네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등장했는데 흰머리 아주 많은 딱 봐도 60대로 보여요. 50대는 아닐 것 같아요.
애랑 같이 놀아주더라고요. 애엄마 아빠 그러니깐 그 아이의 할아버지 같지는 않았어요.
3이 잘 놀더라고요. 참 특이했어요.
무슨 사연일까 궁금해지는...
IP : 175.114.xxx.1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2:27 PM (121.152.xxx.127)

    수영장에서 나이추측하고 수영복브랜드 관찰하고 몸매평가하고
    이젠 가족관계 난도질 해달라고 이러는거에요? 몬나따

  • 2.
    '21.3.23 2:27 PM (175.127.xxx.153)

    남이사 신경 꺼요
    무슨 소설나부랭이를 기대하고 이런 글을 쓰는건지

  • 3. 어휴
    '21.3.23 2:29 PM (113.118.xxx.247) - 삭제된댓글

    그 3이 >>> 그 셋이

  • 4. 흠,,,
    '21.3.23 2:37 P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남편과 손잡고 다니면 불륜으로 오해 받는다

  • 5. 아..진짜
    '21.3.23 2:43 PM (89.247.xxx.94)

    우리 큰딸이 아이가 다섯살인데 혼자만 놓고 보면 20대 후반 처녀 같아요. 얼마전에 딸이랑 아이랑 아이 할아버지(제 남편) 이랑 수영장에 갔었는데 그 모습을 보신걸까???

  • 6. ,,,
    '21.3.23 2:53 PM (211.36.xxx.43)

    백종원, 소유진 부부 같은 나이차

  • 7. 오래전에
    '21.3.23 2:59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애기일때
    남편이 오랜출장으로 집에없는데
    시아버님이 점심때 식사사준다고 오셨어요
    고기집에갔는데,,
    그때 제 아이가 엄마,아빠,맘마 정도의말만 할때라
    자꾸 아빠,아빠 ㅋ ㅋ
    서빙하러 종업원이왔는데
    아버님이 며늘이랑 손주라고 말하더리구요, 묻지도 않았는데,,,
    시아버지가 무척 젊어보이는스타일이에요

  • 8. 오해는금물
    '21.3.23 3:28 PM (125.142.xxx.167)

    남편과 동갑 50 인데. 저만 백발 ㅠㅠ
    미용실 갔더니 제남편이 아드님이시냐고 ㅎㅎ

  • 9. 오해는금물
    '21.3.23 3:30 PM (125.142.xxx.167)

    쫌 쓸데없는 오해와 편견 좀 그만요.
    눈으로만 보고 나이 절대 모르는 겁니다.

  • 10. 오해는금물
    '21.3.23 3:45 PM (125.142.xxx.167)

    의외로 연령 차이 별로 없는 부부일 수도 있어요.
    괜힌 싱상력과 쓸데없는 호기심은 좀 꺼요

  • 11. 오해 금물
    '21.3.23 3:56 PM (218.145.xxx.9)

    홀로된 친정아버지 모시고 살던 여동생,
    친정아버지, 딸, 손주가 종종 같이 외식도 하고 장도 봤는데
    나중에 동네에 소문 이상하게 난 적 있어요.
    울 아버지 좀 잘생기시긴 했음.

  • 12. ...
    '21.3.24 12:08 AM (221.151.xxx.109)

    불륜만 아니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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