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성향 테스트 해보세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21-03-21 08:57:08
저는 완전히 찐 중도네요.

http://naver.me/58H0ursK
IP : 118.235.xxx.8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8:57 AM (118.235.xxx.88)

    http://naver.me/58H0ursK

  • 2.
    '21.3.21 9:01 AM (115.140.xxx.213)

    전 중도와 진보사이네요
    근데 여기선 토왜알바라고 하더군요

  • 3. 저도
    '21.3.21 9:03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정중앙.
    맞아요.
    근데 여기선 토왜알바라고 하더군요22222
    즉 문 지지자들의 입맛에 안맞으니 토왜알바 ㅋㅋ

  • 4.
    '21.3.21 9:03 AM (119.64.xxx.26)

    중도 진보사이
    맞네요
    전 토왜알바소리 들어본적 없는데 윗님은 왜그런 소릴 들으셨는지ㅠ

  • 5. ㄷㄷㄷ
    '21.3.21 9:06 AM (221.149.xxx.124)

    중도보수 나오네요 ㅎ

  • 6. ...
    '21.3.21 9:06 AM (1.234.xxx.84)

    중도에 가까운 진보네요. 11시 방향이요.
    문정권 지지합니다.

  • 7. .....
    '21.3.21 9:07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3.8 중도진보 라고 나와요
    나는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에요.

  • 8. .......
    '21.3.21 9:10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3.8 중도진보 라고 나와요
    나는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에요.

    문정권 실망, 강성지지자들 싫어합니다.

  • 9. 지니
    '21.3.21 9:10 AM (222.237.xxx.100)

    중도보수 나오네요 근데 여기서는 토왜 소리듣네요

  • 10. 찐 중도
    '21.3.21 9:12 AM (118.235.xxx.88)

    저는 쓰는 내용에 따라
    어쩔땐 국짐당 지지자냐, 토왜냐 소리 듣고
    어쩔땐 대깨냐는 소리 들어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부동산 정책 실패를 집주인들에게 전가하고
    고통주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 11.
    '21.3.21 9:14 A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

    여기선정부 비판하면 토왜 알바잖아요 ㅎㅎ

  • 12.
    '21.3.21 9:16 AM (115.140.xxx.213)

    여기선 정부 비판하면 토왜 알바라고 하더군요 ㅎ

  • 13. 저는
    '21.3.21 9:21 AM (220.72.xxx.193)

    중도진보네요. 2.9 나왔어요.
    문정부 지지하고 믿어요.
    노통때 믿고 지지했지만 어쩌다 여론에 휩쓸려 우왕좌왕했던 거 진심 후회했던 터라 문정부에게 같은 후회 안하려 합니다. 진득하니 지켜보며 응원하는 편입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한 방에 뒤집듯 바꾸지 못한다는 거 이제 절실히 알겠고 이해합니다. 기다립니다.
    독재정권이라면 한방에 뒤집겠죠.
    제가 아쉬운 건 찐인재가 정말 부족하구나 싶은 거 ㅠㅠㅜㅜ

  • 14. 저도
    '21.3.21 9:43 AM (175.223.xxx.163)

    중도 진보.
    국민을 죽이는 국찜당은 표 줄 수 없어요. 절대.
    쿠테타의 당이죠.

  • 15. 5.1
    '21.3.21 9:47 AM (223.62.xxx.37)

    찐 중도~

  • 16. ..
    '21.3.21 9:5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3.5

  • 17. yje1
    '21.3.21 10:00 AM (223.62.xxx.104)

    진보찐 이네요

  • 18.
    '21.3.21 10:01 AM (1.225.xxx.224)

    정확히 반 중도네요
    대깨들에게 토.왜소리 듣지만

  • 19. ..
    '21.3.21 10:04 AM (121.178.xxx.200)

    중도와 중도진보 사이

    대통령과 민주당 적극 지지합니다!!!

  • 20. ...
    '21.3.21 10:08 AM (175.125.xxx.242)

    3.7중도진보네요.

  • 21. 은이맘
    '21.3.21 10:10 AM (1.247.xxx.161)

    완전 진보는 아니네요 ...중도진보 ㅋㅋ 다행입니다

  • 22. 4나옴
    '21.3.21 10:32 AM (61.105.xxx.161)

    중도진보 나오네요

  • 23. ...
    '21.3.21 11:00 AM (211.208.xxx.187)

    4.6 중도 나왔네요.
    토왜, 버리지, 알바, 벌레 소리 듣습니다만...

  • 24. 소리
    '21.3.21 11:10 AM (125.143.xxx.123)

    중도진보 국짐아웃

  • 25. ㅇㅇ
    '21.3.21 11:38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5.1 찐중도 나오네요.
    문재인 정부 지지했고 늘 민주당 뽑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계속 지지하는 게 힘드네요.
    너무 독선적인 정책이 많아서 불안해보여요.
    다음 선게에 민주당 뽑을지 확신이 안 섭니다.

  • 26. ....
    '21.3.21 11:40 AM (183.103.xxx.10)

    저도 문재인정부 지지했고 민주당 뽑았었는데
    민낯을 봐버려서요
    도찐개찐인거 같고
    국민을 생각하는 진정한 정치인은 없다는 생각이에요.

  • 27. 진보
    '21.3.21 11:44 AM (122.44.xxx.215)

    저는 찐진보로 나오네요. 저는 나이가 들수록 (현재 50대), 그리고 소득과 자산이 늘수록 점점 더 진보주의자로 생각이 바뀝니다. 왜냐면, 제가 얻은 것의 99%는 단지 제가 운이 좋았기 때문이고, 세상에는 저보다 훨씬 더 열심히 살고 있지만, 저만큼 운이 좋지는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직으로 비교적 많은 수입이 있고, 주식으로 재산을 크게 늘렸지만 부유층에 대한 증세에 적극 찬성합니다.

  • 28. ..
    '21.3.21 1:51 PM (122.35.xxx.167) - 삭제된댓글

    바로 위 진보님 훌륭하시네요..
    사실 많은 부분이 운이라는걸 잘 모르기 쉽거든요

    부유한 부모아래 크는거, 사실 운이죠
    공부잘하는거, 서울대 가는거 노력이라고 하지만
    노력한다고 다 되지 않는거 우리 다 알지 않나요
    좋은 머리 타고 나고, 성실함도 어느 정도는 타고난 성격이 작용하고
    다 갖췄어도 환경이 어려우면 공부 지속도 어렵구요
    사회생활 성공도 자기 노력만으로는 안되는게 많다는걸
    나이들수록 느끼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44 파김치 양념이요 1 22:32:45 40
1803043 여행 좋아하는 언니를 위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1 ... 22:32:24 31
1803042 굿나잇 패치?? 써 보신분 ** 22:32:16 22
1803041 다커서 데리고온 냥이 어릴때 궁금해서…ㅠㅠ dd 22:31:59 45
1803040 대통령보다 어준이 말을 더 잘 듣다니? ㅉㅉㅉ 6 ㅁㄴㅇㄹ 22:28:17 152
1803039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 그만볼때가 됐나봐요 5 ㅇㅇ 22:25:17 420
1803038 파김치에 술한잔 해요. 4 Bnm 22:24:07 204
1803037 최겡영이 왜 이리 화가난걸까요 5 22:22:12 375
1803036 부정수급 신고 안내 링크합니다(포상금있음) . . 22:14:40 341
1803035 김어준이 김민석총리를 또 공격함 32 ㅇㅇ 22:10:04 864
1803034 [기차의 꿈]이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기회와 시간 되실 때 1 영화 추천 22:08:27 294
1803033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지도자를 왜 돕지 않는가 24 믿음7 22:04:01 532
1803032 이상하게 나온 내사진 시부에게 보내는 남편 5 .. 21:54:01 835
1803031 이거 써 보신분(운동기구?)어때요?? 4 ㄴㄴ 21:51:01 473
1803030 뉴이재명은 본인이 뉴이재명인줄도 몰라요 5 .. 21:50:39 243
1803029 아들들 귀여워요~ 1 아들 21:50:24 449
1803028 도른 민주당 16 .... 21:48:48 772
1803027 이재명 대통령에 쓴소리 한인섭 “검찰개혁 의지 실종…치명적 오류.. 16 ... 21:45:54 755
1803026 창문 그려진 명화 좀 알려주세요 7 그림 21:45:40 375
1803025 한샘에서 인테리어 해보신분 계실까요 1 Asdl 21:44:09 304
1803024 공사한다고 싸인받으러 왔는데 7 어이없음 21:43:36 1,075
1803023 일본남자 브이로그가 갑자기 5 오잉 21:42:30 830
1803022 풋살을 2년정도했었어요 1 .. 21:38:54 306
1803021 새로운 직장온지 3개월인데 뭔가 불안해요 1 ㅇㅇ 21:32:06 626
1803020 항상 좀 외롭고 그래요 2 ㅠㅠ 21:31:05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