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키울때... 저만 그런거 아니죠?
애들 다투거나 혼날짓할때
우아하고 아름답게 이러이러하니 하지마라
그럼 안좋다 설명하면 애들 귀에 들리지도 않아요
결국 수위가 점점 높아지다가 부엌에서 뒤집개찾아서 들고
엉덩이를 때리네.마네
제일 소중한 장난감을 뺏네 마네
악을 지르고 난리를 쳐야 그만두네요 ㅠㅠ
하아...............
애낳기 전엔 이럴줄 몰랐죠 ㅠㅠ 제가
1. 이건 꼭 필요해
'21.3.21 7:42 AM (115.138.xxx.194)하루에 최소 몇분은 아기랑 눈 맞추고 애정 표현하면서 교감하기는 하죠?
2. ..
'21.3.21 8:03 AM (68.1.xxx.181)분노조절관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3. 아들 둘인가요?
'21.3.21 8:1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이야기에.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말!라!고!!!!
그래서 엄마가 점점 헐크가 되어간다고 ㅎㅎㅎ
근데요.. 엄마 속상해 하는 거 보면 또 다가오는 강아지 같은,천사같은게 아이들이더라구요
다투는 건 이유를 찾아 앖애주시고. ㅇㅖ를 들어 장난감을 하나만 사줬다던가 하면 앞으로 하나씩 사주시고
혼날짓은 가르쳐주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아이의 수준에 너무 맞지 않는 요구는 하면 안되죠. 미취학인데 논 거 똑바로 다 정리하라던가... 그런건 어른이 같ㅇ 해주는게 맞고요..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 주세요.4. ..
'21.3.21 8:15 AM (222.237.xxx.88)ㅎㅎ 원글님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요.
5. ..
'21.3.21 8:25 AM (58.120.xxx.93) - 삭제된댓글안그래요.... 저는 아이 아주 애기때부터 다짐했어요. 나그 지금 한 번 언성 높이면 그 다음엔 더 큰소리가 나야 애다 말을 듣는다.
6. 흥분금지
'21.3.21 8:50 AM (175.208.xxx.230)서로 타임아웃이 필요해보이네요.
애들은 안듣고 엄마목소리는 점점커가고ㅠ
외국에서 애들 키울때보니
그쪽엄마들은(최소한 제가 본) 개구쟁이들 말썽부려도
절대 언성 높이지 않고요.
룰을 정해놓고 경고하고 그대로 하더라구요.
보통 액티비티이나 스카우트 모임에서 봤는데
삼진아웃제. 즉 세번 경고하게되면 집으로 직행.
제 방에서 반성의 시간을 갖던가 놀지못하게 하든지 그런 벌을주는 방식.
암튼 아이들은 한국애들보다도 더 장난꾸러기들이지만 엄마들 인내심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집에선 또 어떨런지는 모르지만.7. mmm
'21.3.21 9:00 AM (70.106.xxx.159)애들 성향에 따라 진짜 달라요
저도 첫째는 우아하게가 가능했는데
둘째는 전혀8. ㅁㅁㅁㅁ
'21.3.21 9:09 AM (119.70.xxx.213)애에따라 댜르죠
햑교나 유치원샘이 모든 아이에게 똑같으시던가요9. ㅇㅇ
'21.3.21 9:19 AM (1.127.xxx.58)아이스크림 없다.
차에서 내릴 래?
하나..
둘..셋
제 아이들은 보통 이렇게 운 떼면 말 듣는 데요, 5&7세. 막내 남자아이 한번 번쩍 들어서 문 밖에 나가라고 말안들을 거면 다른 집 가라고 한적은 있어요. 여자아이는 눈치가 빤해서 큰소리 낼 일이 전혀 없구요. 중학생 큰아이도 너무 조숙해서 큰소리 낸 적이 없네요. 오히려 저보고 조근조근 뭐라고 해요, 엄마 차가 지저분해서 고맙다던가..10. ...
'21.3.21 9:41 AM (180.230.xxx.246)저만 원글 공감하나보네요 ㅜㅜ
아들둘이요ㅜㅜ
저도 첨에는 우아했어요..ㅜㅜ11. ....
'21.3.21 9:52 AM (14.50.xxx.31)음..저도 둘인데..
원글 말하신 그런 상황은 애들 키우면서 이제껏 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이게 제가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아이들이 순한거라는 거 알아요.12. ..
'21.3.21 12:12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엄마들이 불독상으로 변하는 이유 ..그 난리가 한 10년 되믄
우아를 안드로메다로 날리는 애들 있음 ㅋ13. 아들둘
'21.3.21 12:40 PM (223.38.xxx.78)2분마다 싸웠어요.
남편은 상관도 안하고
애들 볼 생각도 안하고
밖에 나가서도 마찬가지
나도 모르게 큰소리내면
창피하다고 난리
그럼 자기가 애들 단속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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