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가 어찌나 털을 뿜어내는지 환장할 지경...
할매냥은 성질도 사나워서 털빗긴다고 괜히 옆에 앉아있던 다른 냥이한테 주먹질하고 집사 손을 물고 난리남..
그러다 발견한 놀라운 사실...
보드라운거 엄청 밝히는 냥들이 깔고 앉고 비비던 극세사 이불에 박힌, 털어도 안털어지도 열받게 하는 극세사 담요를 독일산 퍼미네이터로 빗어줬더니 털이 아주 싸악 싸악 뭉쳐서 떨어짐..한번 해보세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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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털갈이 철이 돌아왔어요
냥냥냥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1-03-21 00:34:45
IP : 117.136.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1 12:38 AM (211.178.xxx.33)저희집 금지물품이 극세사인데..
:플리스ㅡ옷도 못입음.
털땜에 다 그냥 버렸는데.오잉.
이런방법이2. 집사
'21.3.21 12:38 AM (175.207.xxx.182)고무장갑끼고 밀어보세요
잘 밀립니다3. ...
'21.3.21 5:41 AM (73.140.xxx.179)저는 이케아 천원짜리 스퀴지 쓰는데 이것도 카펫이나 극세사에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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