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그런건랑 관계없이 만나자고 하는데
점심먹고 차마시고 얘기하다가 끝에는 꼭 새로안온 상품 설명
제가 미적거리는 걸 보면
나중에 이런거 상관없이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
결국 보험도 두어개 들고
결국 그러나 지난번 만났을때는
신용카드 발급까지 해주고
그냥 원래 순한 사람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배고픈 사자보다 더 무서운게 실적 압박받는 영업맨이라고
그냥 적당히 앞으로 멀리해야 할까요
생각이 많네요
마치그런건랑 관계없이 만나자고 하는데
점심먹고 차마시고 얘기하다가 끝에는 꼭 새로안온 상품 설명
제가 미적거리는 걸 보면
나중에 이런거 상관없이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
결국 보험도 두어개 들고
결국 그러나 지난번 만났을때는
신용카드 발급까지 해주고
그냥 원래 순한 사람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배고픈 사자보다 더 무서운게 실적 압박받는 영업맨이라고
그냥 적당히 앞으로 멀리해야 할까요
생각이 많네요
보험 하는 사람이 그거 안 권하면서 사람 만나는 건 불가능한 듯요.
저도 아는 사람 하나가 어찌나 이거저거로 건수 만들어서 권하는지 귀찮아서 차단해버렸어요.
만나지 마세요
저도 당했던 수법이라서요
밥 먹자 해놓고 우연히 만난 것처럼 자기 회사 윗사람을
동석시키고...
회사 그만두니 연락 뚝.
보험하는 사람들은 다 그래요.
목적의식을 갖고 먼저 접근하고 밥먹자하고 김치 반찬 준다하고..
그러다가 슬쩍 보험얘기꺼내고
카드얘기 꺼내고요.
회사에서 그렇게 접근하라고 방법을 교육시키나봐요.
멀리하세요.
보험하는데 주변 결혼, 환갑 등 애경사 두루두루 다녀요. 아침마다 영업 압박을 당하며
살다보니 사람이 그렇게 변하는 듯해요. 70 다 되어 가는 나이에도 매일 출근하는 걸 보면
대견하기도 하지만 젊은 사람들과 경쟁하려니 더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여간 '영업'이 그렇게 무서운 줄 친구를 통해 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