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자랑하는 댓글 봤어요 ㅋㅋㅋㅋ
본인 남편 흰머리라 아들이 어릴때 뭐라해서 염색 하라 해서
했다고 적은 댓글인데요
근데 뜬금없이 그 아들 군대 갔고 키가 181 이라고
아빠 흰머리랑 아들 키 181 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본인 키는 162라 아들 머리 못만진다고? 앵?
아빠 흰머리에서 아들 머리로 연결되는 요상한 댓글 ㅋㅋㅋ
1. iidasarang
'21.3.20 9:36 AM (118.220.xxx.106)그게 어때서요
2. 덕분에
'21.3.20 9:37 A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글과 댓글 찾아보고 왔어요ㅎㅎㅎ
아드님 큰키가 자랑스러우신가보다 했습니다3. 별걸다~
'21.3.20 9:38 AM (39.7.xxx.95) - 삭제된댓글키에 자격지심 있나... 이런저런 얘기하는 자유게시판에서
뭐가 이상하다고 굳이 따로 글 파서 흉을?4. 아들 어떡해요
'21.3.20 9:38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시가 유전이면 머리 일찍 셀텐데요
5. 새글파서
'21.3.20 9:41 AM (223.62.xxx.228)같이 비웃자 올린분이 더 이상해요
6. 그럴 수 있죠
'21.3.20 9:43 AM (180.65.xxx.50)새글파서 같이 비웃자 올린분이 더 이상해요 222
7. 흠
'21.3.20 9:47 AM (39.7.xxx.239)이 글은 새로 파서 쓰길 잘하신 것 같아요.
딸 자랑하는 그 원글과 훈훈한 댓글들에
찬물 끼얹을 뻔...8. ㅋ
'21.3.20 9:49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161 이 181머릴 몬만진다고요?
9. 인성보임
'21.3.20 9:50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이런 원글같은 사람,
학교 다닐 때 애들 따돌리고
언어폭력하며 비웃었을 것 같네요
ㅋㅋㅋ거리기는 ~
하나도 안 요상하고 하나도 안 웃겨요10. ㅎ
'21.3.20 9:50 AM (210.99.xxx.244)자식자랑하고 싶은가보죠
11. ㅇㅇ
'21.3.20 9:51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그랬던 아들이 이제 다 컸다는 얘긴데...
그게 키 자랑하는 글로 보였다니
음.. 원글이 꼬인게 아닌지
군대간 아들 대견해 보이는구만???12. 감회...
'21.3.20 9:55 AM (14.50.xxx.207)아직 아이들이 어리시든지 아님 그런기분 아직 못 느낄 나이신가보네요
그렇게 엄마 흰머리 걱정하든 아이가 벌써 군인이 될 정도로 컸다.....
자랑이 아니라 뭔가 옛 추억도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서 적으신듯....13. ㅁㅁㅁㅁ
'21.3.20 9:56 AM (119.70.xxx.213)키자랑하고싶은 마음이 섞인건 맞는듯 ㅋ
14. 음
'21.3.20 9:56 AM (122.36.xxx.14)원글 정서 상태가 이상해요
방금 그 글 찾아봤어요
원글 독해력에도 문제있는 듯
그렇게 어린 아이가 벌써 컸다
군대가서 더 컸다?의미이고
본인 키도 162가 아니고 163
늙은 부모보다 더 성장한 아이가 되었는데 군대가서 또 컸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 나온말 같던데 ~15. 뭐지
'21.3.20 10:02 AM (218.101.xxx.154)아들키 181은 진짜 맥락없는 자랑글 맞구만.ㅋ
16. 와하하하
'21.3.20 10:02 AM (42.60.xxx.242)신박하다 신박해.
그런 어렸던 아들이 성장했단 말이잖아요.
어려서 그런말을 했던 아이가 벌써 다 자랐다
그런뜻이라구요.
하17. 와하하하
'21.3.20 10:05 AM (42.60.xxx.242)어디가서 새글 팔까봐요.
진짜 글자만 읽을줄 하는 문맹인 많다고 이 글 끌고 갈까요.
아님 자격지심으로 뭐를 봐도 꼬아 보는 사람 많다는
글로 이 글 끌고 갈까요.18. ㅇㅇ
'21.3.20 10:09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귀여운 글인데 눈에 날 자랑도 아니구만...
어이없는 이런 똥글이 더 이상...
새글 잘 팠으니 여기서 욕먹고 가세요.19. 이런글
'21.3.20 10:16 AM (221.143.xxx.37)무서워요. 글쓰기도 댓글 달기도.
일부러 82글 못쓰게 할려고 그러시는건가요?
저도 그 댓글 봤는데 그냥 재미있었어요.20. ㅐㅐ
'21.3.20 10:20 AM (1.237.xxx.83)딱 그거,
사람 없을때
한사람 도마에 올려놓고
같이 뒷담화 하자고 먼저 말 꺼내는 사람
이게 진짜 여학생들 학폭의 전형적인 시작인거 다들 알죠?
원글이 딱 이런사람 같네요
나이가 어리나 많으나 꼭 이런 유형의 인간이
있더라고요
그 댓글이 뭐라고~ 아무것도 아니구만 ㅉㅉ21. ㄱㄴㄷ
'21.3.20 10:41 AM (125.189.xxx.41)전 아들이 벌써 아들머리가 손에 닿지않을만큼
컸다는 얘기로 봤는데
어쩜...
다르게 보는사람 많네요..
키를 자랑거리로 전 생각지 않아요..
그게 이렇게 조롱거리로 글 따로 올릴 일인지..22. 음...
'21.3.20 10:47 AM (39.7.xxx.153) - 삭제된댓글이런 한심한 글에 키자랑 맞다 동조하는 댓글들은
본인이 작거나 아이들 작아서 자격지심 있는거죠?
일상생활에서도 뒷담화에 같이 ㅋㅋㅋ대며
동조하는 무리들이구요~
별것도 아닌 글에 자랑이다 뭐다 새글까지 팠지만
본인이 더 이상해서 욕먹는 거 보이죠?
네 정신차리고, 맛있게 먹고 가시고
담부턴 세상을 예쁘게 좀 보세요23. ㅋ
'21.3.20 11:04 AM (112.156.xxx.235)음...그글읽어봤는데
결코 키자랑이아니던데ㅜ
군대가서 더커졌다 애기던데
내가 난독증이 있는건아니죠~??
키자랑이라고 동조하는댓글들은
자식들이 키작아서 부들부들하나봐요~?24. 678
'21.3.20 11:37 AM (210.117.xxx.178)근데 아들 키,
조금 자랑하고픈 맘이
1프로도 정말 없었을까요.
전 별 생각 없이 우와, 키 크다하곤 말았지만.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도
특정 음악에 대해
지금은 교수가 된 우리 오빠가
자주 듣던 ... 이런 문자를 디제이가
읽어줬었어요.
나도 뜬금없네, 풉. 했지만.25. ..
'21.3.20 11:47 AM (124.54.xxx.131)여기 쌈꾼들 다 모였네요
26. 자랑인지는
'21.3.20 1:33 PM (52.141.xxx.140)모르겠고, 댓글 맥락이 이상하다 싶었어요. 키얘기는 왜나왔지? 이런 생각 ^^;
27. 뭐
'21.3.20 1:50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맥락이 이상했던건 사실..
남편 흰머리 때문에 울며 난리쳤던 애기가
지금은 군대갈 정도로 자랐다 라고만 하면 되는데
남편 흰머리... 그 애기가 지금은 18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