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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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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자랑하는 댓글 봤어요 ㅋㅋㅋㅋ

ㅇㅇ 조회수 : 6,231
작성일 : 2021-03-20 09:34:49
대문글에 나이든 엄마라는 그 글에
본인 남편 흰머리라 아들이 어릴때 뭐라해서 염색 하라 해서
했다고 적은 댓글인데요
근데 뜬금없이 그 아들 군대 갔고 키가 181 이라고
아빠 흰머리랑 아들 키 181 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본인 키는 162라 아들 머리 못만진다고? 앵?
아빠 흰머리에서 아들 머리로 연결되는 요상한 댓글 ㅋㅋㅋ
IP : 110.70.xxx.2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idasarang
    '21.3.20 9:36 AM (118.220.xxx.106)

    그게 어때서요

  • 2. 덕분에
    '21.3.20 9:37 A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글과 댓글 찾아보고 왔어요ㅎㅎㅎ
    아드님 큰키가 자랑스러우신가보다 했습니다

  • 3. 별걸다~
    '21.3.20 9:38 AM (39.7.xxx.95) - 삭제된댓글

    키에 자격지심 있나... 이런저런 얘기하는 자유게시판에서
    뭐가 이상하다고 굳이 따로 글 파서 흉을?

  • 4. 아들 어떡해요
    '21.3.20 9:38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시가 유전이면 머리 일찍 셀텐데요

  • 5. 새글파서
    '21.3.20 9:41 AM (223.62.xxx.228)

    같이 비웃자 올린분이 더 이상해요

  • 6. 그럴 수 있죠
    '21.3.20 9:43 AM (180.65.xxx.50)

    새글파서 같이 비웃자 올린분이 더 이상해요 222

  • 7.
    '21.3.20 9:47 AM (39.7.xxx.239)

    이 글은 새로 파서 쓰길 잘하신 것 같아요.
    딸 자랑하는 그 원글과 훈훈한 댓글들에
    찬물 끼얹을 뻔...

  • 8.
    '21.3.20 9:49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161 이 181머릴 몬만진다고요?

  • 9. 인성보임
    '21.3.20 9:50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

    이런 원글같은 사람,
    학교 다닐 때 애들 따돌리고
    언어폭력하며 비웃었을 것 같네요
    ㅋㅋㅋ거리기는 ~
    하나도 안 요상하고 하나도 안 웃겨요

  • 10.
    '21.3.20 9:50 AM (210.99.xxx.244)

    자식자랑하고 싶은가보죠

  • 11. ㅇㅇ
    '21.3.20 9:51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그랬던 아들이 이제 다 컸다는 얘긴데...
    그게 키 자랑하는 글로 보였다니
    음.. 원글이 꼬인게 아닌지
    군대간 아들 대견해 보이는구만???

  • 12. 감회...
    '21.3.20 9:55 AM (14.50.xxx.207)

    아직 아이들이 어리시든지 아님 그런기분 아직 못 느낄 나이신가보네요

    그렇게 엄마 흰머리 걱정하든 아이가 벌써 군인이 될 정도로 컸다.....

    자랑이 아니라 뭔가 옛 추억도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서 적으신듯....

  • 13. ㅁㅁㅁㅁ
    '21.3.20 9:56 AM (119.70.xxx.213)

    키자랑하고싶은 마음이 섞인건 맞는듯 ㅋ

  • 14.
    '21.3.20 9:56 AM (122.36.xxx.14)

    원글 정서 상태가 이상해요
    방금 그 글 찾아봤어요
    원글 독해력에도 문제있는 듯
    그렇게 어린 아이가 벌써 컸다
    군대가서 더 컸다?의미이고
    본인 키도 162가 아니고 163
    늙은 부모보다 더 성장한 아이가 되었는데 군대가서 또 컸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 나온말 같던데 ~

  • 15. 뭐지
    '21.3.20 10:02 AM (218.101.xxx.154)

    아들키 181은 진짜 맥락없는 자랑글 맞구만.ㅋ

  • 16. 와하하하
    '21.3.20 10:02 AM (42.60.xxx.242)

    신박하다 신박해.

    그런 어렸던 아들이 성장했단 말이잖아요.

    어려서 그런말을 했던 아이가 벌써 다 자랐다

    그런뜻이라구요.

  • 17. 와하하하
    '21.3.20 10:05 AM (42.60.xxx.242)

    어디가서 새글 팔까봐요.
    진짜 글자만 읽을줄 하는 문맹인 많다고 이 글 끌고 갈까요.
    아님 자격지심으로 뭐를 봐도 꼬아 보는 사람 많다는
    글로 이 글 끌고 갈까요.

  • 18. ㅇㅇ
    '21.3.20 10:09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귀여운 글인데 눈에 날 자랑도 아니구만...
    어이없는 이런 똥글이 더 이상...
    새글 잘 팠으니 여기서 욕먹고 가세요.

  • 19. 이런글
    '21.3.20 10:16 AM (221.143.xxx.37)

    무서워요. 글쓰기도 댓글 달기도.
    일부러 82글 못쓰게 할려고 그러시는건가요?
    저도 그 댓글 봤는데 그냥 재미있었어요.

  • 20. ㅐㅐ
    '21.3.20 10:20 AM (1.237.xxx.83)

    딱 그거,
    사람 없을때
    한사람 도마에 올려놓고
    같이 뒷담화 하자고 먼저 말 꺼내는 사람

    이게 진짜 여학생들 학폭의 전형적인 시작인거 다들 알죠?

    원글이 딱 이런사람 같네요
    나이가 어리나 많으나 꼭 이런 유형의 인간이
    있더라고요

    그 댓글이 뭐라고~ 아무것도 아니구만 ㅉㅉ

  • 21. ㄱㄴㄷ
    '21.3.20 10:41 AM (125.189.xxx.41)

    전 아들이 벌써 아들머리가 손에 닿지않을만큼
    컸다는 얘기로 봤는데
    어쩜...
    다르게 보는사람 많네요..
    키를 자랑거리로 전 생각지 않아요..
    그게 이렇게 조롱거리로 글 따로 올릴 일인지..

  • 22. 음...
    '21.3.20 10:47 AM (39.7.xxx.153) - 삭제된댓글

    이런 한심한 글에 키자랑 맞다 동조하는 댓글들은
    본인이 작거나 아이들 작아서 자격지심 있는거죠?
    일상생활에서도 뒷담화에 같이 ㅋㅋㅋ대며
    동조하는 무리들이구요~

    별것도 아닌 글에 자랑이다 뭐다 새글까지 팠지만
    본인이 더 이상해서 욕먹는 거 보이죠?
    네 정신차리고, 맛있게 먹고 가시고
    담부턴 세상을 예쁘게 좀 보세요

  • 23.
    '21.3.20 11:04 AM (112.156.xxx.235)

    음...그글읽어봤는데

    결코 키자랑이아니던데ㅜ

    군대가서 더커졌다 애기던데

    내가 난독증이 있는건아니죠~??

    키자랑이라고 동조하는댓글들은

    자식들이 키작아서 부들부들하나봐요~?

  • 24. 678
    '21.3.20 11:37 AM (210.117.xxx.178)

    근데 아들 키,
    조금 자랑하고픈 맘이
    1프로도 정말 없었을까요.
    전 별 생각 없이 우와, 키 크다하곤 말았지만.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도
    특정 음악에 대해
    지금은 교수가 된 우리 오빠가
    자주 듣던 ... 이런 문자를 디제이가
    읽어줬었어요.

    나도 뜬금없네, 풉. 했지만.

  • 25. ..
    '21.3.20 11:47 AM (124.54.xxx.131)

    여기 쌈꾼들 다 모였네요

  • 26. 자랑인지는
    '21.3.20 1:33 PM (52.141.xxx.140)

    모르겠고, 댓글 맥락이 이상하다 싶었어요. 키얘기는 왜나왔지? 이런 생각 ^^;

  • 27.
    '21.3.20 1:50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맥락이 이상했던건 사실..
    남편 흰머리 때문에 울며 난리쳤던 애기가
    지금은 군대갈 정도로 자랐다 라고만 하면 되는데
    남편 흰머리... 그 애기가 지금은 1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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