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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어해요

ㅇㅇ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1-03-19 22:05:46
대학생 딸아이 올해 처음 원룸을 구해서
자취를 하는데 윗층 남학생이 살고 있나봐요
원룸도 5평이라 좁은데 친구들 데려와서 술먹고 떠들고 쿵쿵거려서 짜증난다고 전화 왔어요..
평소엔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사강하면서 깜짝깜짝 놀랜대요..
주인한테 얘기 해야 할까요?
제가 올라가서 남학생한테 얘기해도 될까요?
딸아이라 얘기 하기도 조심스럽네요..
IP : 220.82.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9 10:08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주인에게 얘기하세요. 소음 민원 자주 들어오면 퇴실이라고 계약서에 써있어요.

  • 2. ...
    '21.3.19 10:10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대학가 원룸이 그런경우가 엄청 많아요.

    특히 남자애들은 뭔노래를 그렇게 고래고래 불러대는지.

    그냥 호수 안밝히고 너무 시끄럽다. 야간에 술마시고 방에서 노래부르는 것 다들린다. 너무 괴롭다. 자제해달라 내용으로 그집 현관문에 붙이는 것이 최고일거에요.

    글씨체 여성스럽고 내용 사근사근하면 백퍼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내용 건조하게 팩트만 적고 남자가 대충 휘갈겨 적는게 효과 제일 좋아요.

  • 3. mm
    '21.3.19 10:17 PM (121.125.xxx.191)

    지난주에 딸아이 원룸 입주시키고 왔는데요,
    주인이 딱 저 경우를 이야기 하면서, 저런 경우 직접 올라가서 항의 하지말고
    주인에게 연락하라고 했어요.
    그냥 주인이 직접 만원 들어왔다고 무슨 일 있으시냐 물어보는게
    두루두루 안전하고 분쟁소지가 적다고요.

  • 4. 직접대면안되요
    '21.3.19 10:22 PM (183.103.xxx.126)

    저도 딸아이 원룸 내보내며
    주인의 관리가 잘되는지 많이 알아보고 계약했어요
    절대 당사자나 부모님 나서시면 안됩니다

    남자글씨로 팩트만 딱 써서 붙이고
    주인집 연락하라고 하세요

  • 5. 원룸이
    '21.3.19 10:35 PM (210.100.xxx.239)

    다 똑같은 구조고
    월세라면 혹시 그남학생과 방을 바꾸는건
    영 불가능한가요?
    저는 못참아요.
    천장칩니다.

  • 6. 원글
    '21.3.20 12:27 AM (220.82.xxx.59)

    아직도 시끄럽다네요..에효..
    내가 미쳐요..
    낼 집에 온다네요
    낼 주인한테 연락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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