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내집값 오르니 30년 지인이 변하더라
제경우는 반대로 지인이 집값이 오르니 사람이 변하던데요
우리집와서 한심하게 훑어보고 거들먹거리기 시작하고요
외모에 신경쓰고 재밌는 사람이구나 그정도였는데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자
어느순간 태도가 변하고 예의는 밥말아 먹고 선을 넘더라구요
이지인도 30년 지기네요
깨끗이 손절했어요
돈이 사람을 변하게 하죠
1. 진짜
'21.3.19 10:06 PM (223.62.xxx.166)아호
진짜 집이 뭐라고
진짜 문정권 대단한 업적세웠네요.
한번도 보지못한 갈라치기 분열의나라..2. ..
'21.3.19 10:07 PM (119.149.xxx.18)그만 좀 하세요. 에휴
3. 맞아요
'21.3.19 10:07 PM (58.234.xxx.21)그게 케바케죠
내주위에는 그런 사람없다 딴이유겠지 하는데
실제로 그 원글 지인처럼 갑자기 자산차이가 너무나서 받아들이기 힘들어 멀리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고
원글님 사례처럼 본인이 대단한 부자가 된것처럼 어깨에 힘들어가고 그러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저런 사람 다 있어요 현실에4. ㅇㅇㅇ
'21.3.19 10:09 PM (175.223.xxx.115)집이 있느냐없느냐가 완전 신분차이가 되버린 수준이니까요
5. .....
'21.3.19 10:18 PM (61.79.xxx.23)갈라치기도 참
그런 인성 인간들은 버리세요6. ...
'21.3.19 10:26 PM (183.103.xxx.10)집이 얼마나 중요한건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
공감감각도 없는거 같고 신기해요~
진짜 대~~~단한 업적세운 문씨
한번도경험해보지못한나라7. 원글공감
'21.3.19 10:31 PM (211.109.xxx.92)보통은 집값 오른 사람이 뻐기지 않나요?
그 글에도 집값 올랐어도 가고 싶은 동네 못간다고
속상하다고 했잖아요
그 소리 듣고 속 끓지 않을 사람 있을까요??8. ..
'21.3.19 10:32 PM (1.233.xxx.223)어유
제주변은 잡값 올랐어도
다들 겸손해요.
유별스러운 사람들 이야기 많이 올라오네요9. 웃김
'21.3.19 10:40 PM (1.237.xxx.2)문정부여서 집안샀을까
안산 사람은 계속 못삼.안삼
떨어지면 떨어진다고
오르면 오른다고
계속 계속 못 삼.
그리고
전세든 자가든 누가 관심가진다고
집 하나로 어쩌고~~
아마 계속 어떤이유로 집을 못.사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일듯.10. 좀다를수있는데
'21.3.19 10:41 PM (124.49.xxx.167)저는 집이 있고 지인이 전세인데 저는 이전과 그대로 행동했는데 지인이 내 행동을 오인하더라구요. 나는 그대로인데 지인이 내가 하는 행동이 다 마음에 걸리는 듯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도 있더라구요,..
11. ㅠ
'21.3.19 10:43 PM (210.99.xxx.244)오늘 집값으로 친구사이 동네엄마랑 멀어졌다얘기가 몇개나 올라오는지 참
12. 익명中
'21.3.19 10:46 PM (124.50.xxx.66)소재가 이거밖에없는건지.
13. 경제력이
'21.3.19 10:55 PM (124.54.xxx.37)차이가 나기시작하면 불편한게 많더라구요ㅠ 일단 내 자격지심부터ㅠ 그리고 뭘 같이 할때 생각하는 단가차이가 있으니 그것도 불편하고..
14. 자격지심 노노
'21.3.19 11:02 PM (211.205.xxx.62)십몇억씩 오른 아파트는 못 샀어도
경제력 차이 날만큼은 아닌데
그 지인 하는 행동이 우스웠어요15. 뭔
'21.3.19 11:25 PM (175.114.xxx.245)문정부가 집값 안정한다고 큰소리 쳐서 믿고 집도 팔았는데
정부 책임 없어?
1.237 님아 대깨문아... 거짓말도 잘하네.
위선자.16. ...
'21.3.19 11:36 PM (218.237.xxx.60)대가리는 한번 깨지면 그냥 깨진 채로 쭉 사는가봐요
17. 한심한거 사실
'21.3.19 11:53 P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님 열등감 폭발인거 아니에요?
18. 한심한거 사실
'21.3.19 11:54 P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정부 탓을 왜 친구한테 ㅜㅜ
19. ...
'21.3.20 12:12 AM (118.38.xxx.29)뭔 '21.3.19 11:25 PM (175.114.xxx.245)
문정부가 집값 안정한다고 큰소리 쳐서 믿고 집도 팔았는데
정부 책임 없어?
1.237 님아 대깨문아... 거짓말도 잘하네.
위선자.
... '21.3.19 11:36 PM (218.237.xxx.60)
대가리는 한번 깨지면 그냥 깨진 채로 쭉 사는가봐요
--------------------------------------------
정신병자들 많음20. ...
'21.3.20 12:35 AM (121.129.xxx.84)전 부동산 뭐샀는지 얼마나 올랐는지 주위에 얘기안해요~ 사람 마음 다똑같아서 시기 질투나기 마련이고~ 특히 무주택자 친구한텐 부동산얘긴 절대 안합니다. 그 지인이란 사람 행동이 우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