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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들으면 싹 다 외우는 사람들 보셨나요.

.. 조회수 : 8,241
작성일 : 2021-03-19 21:51:25
지인이 친구가 지금도 그런다는데 너무 신기해서요. 
제 주변엔 없는데 
그런 사람들 보신 분 신기한 얘기 좀 들려주세요.
애들 말고 성인 중에서요.  
IP : 125.178.xxx.13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3.19 9:52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저요
    제가 그래요
    아 나 까먹었어 이건 거짓말이에요
    그냥 듣는순간 외우는데
    내 어릴때 친구들이 싹다 그래서
    굉장 재미있어요

  • 2. 그런
    '21.3.19 9:54 PM (122.35.xxx.41)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는 들었는데 전 본적이 없어요. 저 요즘 공부하느라 너무 힘든데 진짜 궁금해요. 그런사람 있는지.

  • 3. 점점
    '21.3.19 9:56 PM (59.22.xxx.249)

    영어로 된 원서
    휘리릭 한번 읽으면
    외우는 친구 있었어요. 대학때
    그냥 그림처럼 기억에 박제..되듯이 그렇데요.

  • 4.
    '21.3.19 9:56 PM (175.120.xxx.219)

    무엇을
    얼만큼...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 5. 윗님.
    '21.3.19 9:57 PM (122.35.xxx.41)

    책에서 공부한 내용을 금방 외운단거죠...;

  • 6. ..
    '21.3.19 10:00 PM (49.168.xxx.187)

    전 그 정도는 아닌데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억하는 능력은 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퇴화되었지만.

  • 7. 숫자
    '21.3.19 10:01 PM (219.250.xxx.4)

    저희 가족 기념일을 다 아는 남편 친구 부인
    정말 딱 한 번 들은 전화번호 외우는 직원

  • 8. 저 같은 경우
    '21.3.19 10:01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요즘 책을 읽어도 집중이 잘 안 되는 데다가
    읽을 때는 다 이해해놓곤 시간 지나면 금세 잊어요.

    성인 돼도 잘 외우는 분들은 책 읽어도
    오래오래 기억하시겠지요?
    첫 댓글님 부럽네요.

  • 9. nah
    '21.3.19 10:03 PM (121.165.xxx.200)

    저 중고등때 그래서 전교1등으로 졸업했어요.
    지금 62인데 55까지는 뭐든지 외워졌는데 60넘으니 잘 안 되요
    20-30대 일때 전화번호 한 40개 정도 외웠어요

    지금도 피자 가게 은행 카드회사 이런 번호 거의 다 외워요

  • 10. 저요
    '21.3.19 10:04 PM (121.165.xxx.112)

    그런데 45넘으면서 맛이 가서...

    저흰 외가쪽이 암기 유전자가 탁월한 것 같아요.
    가끔 불편한 점은 남의 거짓말을 너무 잘 알게 돼요.
    보통 거짓말은 진실이 아니기 때문에
    입밖으로 나간후 잊거든요.
    그런데 그걸 기억하기 때문에
    나중에 앞뒤가 안맞는 얘기를 하면 금방 캐치하죠.
    역으로 저는 거짓말을 잘하지 않아요.
    내가 한 거짓말을 기억해야해서 귀찮거든요.ㅋ

  • 11. 저는 숫자만
    '21.3.19 10:11 PM (14.187.xxx.201)

    숫자를 보는순간 그냥 사진찍히듯 머리에 저장이 돼요
    예를 들어 같은물건이 수퍼나 편의점에서 값이 조금씩 다르다면
    다 기억이 나니 품목별로 여러군데서 나눠사게 돼요.
    친구들 가족들 주변들 차량번호를 저도 모르게 외우고있게 되고요.
    차종 색깔 보다도 숫자가 먼저 눈에띄고요.
    단! 단어 사람이름 이런건 정말 안외워져요ㅠ

  • 12. ...
    '21.3.19 10:13 PM (223.62.xxx.95)

    포토그래픽 메모리라고..
    훈련을 통해서도 일정부분은 가능하다고하죠

  • 13. ㅡㅡ
    '21.3.19 10:14 PM (58.122.xxx.94)

    저 숫자빼고 다 저장됩니다.

  • 14. ㅁㅁㅁㅁ
    '21.3.19 10:17 PM (119.70.xxx.213)

    숫자 잘 외우는데 물건값은 못외우는 사람 있더라고요

  • 15. 숫자말고
    '21.3.19 10:19 PM (122.35.xxx.41)

    글을 외우는 사람이 궁금해요. 전 본적이 없어요. 소문으로만 들을뿐..

  • 16.
    '21.3.19 10:19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저는
    문장을 읽으면 기억합니다. 그 문장을 쓴 사람만의 버릇, 말투(글투), 이런 게 저장돼요.
    말을 들으면 기억하기 때문에 언제 누가 무슨 말을 헸다는 게 잘 기억나고.
    숫자는 기억해야겠다고 맘먹으면 기억합니다. 보통은 숫자는 그냥 지나치기 때문에 저절로 기억되진 않는 편.

    암기가 재미있어요, 그래서. 편하고 쉬우니까 재미있는 거지요. 어려운 것도 하고 싶어해야 발전하는 건데... ㅋ

  • 17.
    '21.3.19 10:30 PM (121.167.xxx.120)

    친구가 책 2번만 읽으면 다 외웠어요
    공부도 잘했어요
    친구네 아버지.형제들은 한번만 읽으면 다 외운다고 시쿠들중에 자기 머리가 제일 나쁘다고 했어요
    암기력도 유전이예요

  • 18. Juliana7
    '21.3.19 10:30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나야 공부 못해 아니지만
    내친구들 싹다 서울대 미국박사 천지
    요즘도 모이는데
    그때 한말 싹다 외워
    재미가 없네요
    빈틈들이 없더니
    이제 늙어서 급 까먹고 그래요
    일부러 저러나싶기도 하고 그렇긴해요

  • 19. 머리좋은 집안
    '21.3.19 10:31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사진찍듯 책 페이지별로 기억하는 가족...공부잘했고 사시패스해 현재 검사
    울 가족 특징..한번 본 사람 한번 가본 길 등 모두 기억함
    주변에서 머리가 비상하다평 항상 들음
    직업은 의사 사업가 컴엔지니어 금융전문가 등등 다들 잘 살아요
    그러고보니 전부 서울대출신임 (제가 젤 머리가 나쁠텐데 서울대 못가고 y대출신이라 받아들이기힘들어 재수까지 했으나 도로 y대)

  • 20. 윗님
    '21.3.19 10:33 PM (122.35.xxx.41)

    책페이지별로 외우면 얼마나 공부가 편하고 잼있었을까요. 늦은나이에 공부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진짜. 돌대가리 돌대가리 예전에 대학은 어케 들어갔나몰라.

  • 21. 제경우
    '21.3.19 10:33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영어문장이 잘 외워져요.
    학원가도 별볼일없는 아들래미, 내신에 모고가 시험범위라서 공부하고 봐주는데 저도 50대라 나이가 있으니 지문 통째는아니고 중요문장 몇개정도는 한두번 읽고 바로 외워요. 예전에 성문 종합영어에 나오는 작문들을 거의 외우다시피했는데 그 때부터 영어암기가 수월하더라구요. 한국사도 아이 암기체크해주면서 저만 술술~ 애는 잘 못 외우구요. ㅠ 진심 제가 가서 시험봐보고 싶다는..

  • 22. Juliana7
    '21.3.19 10:37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라서
    지인들이 한말을 싹다 외우고
    끝까지 속상하고 분이 안풀리는게
    큰 단점이죠. 혼자있고 싶네요

    까먹으려고 노력하고
    좋아지려해도 사실 아려워요
    대인관계 힘들어요
    그래도 미술전공이라 나름 유리해요
    색채 싹 외워요

  • 23.
    '21.3.19 10:44 PM (1.235.xxx.28)

    방시혁이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그냥 쓰윽 읽으면 다 기억이 나서
    다른 사람들 그게 안되는게 이해가 안됐다고 ㅎ

  • 24. ㅎㅎ
    '21.3.19 10:44 PM (110.70.xxx.92)

    암기 잘하는 사람 진짜 신기하고 부럽
    전 돌아서면 까먹어요. 숫자 못 외우고
    대신 언어영역 논리 등 이해력이 뛰어난 편이요.

  • 25. 요기도
    '21.3.19 10:51 PM (1.127.xxx.143)

    올~ 제 남편 쪽 사촌들도 의사, 컴엔지니어, 회계사 이렇더라구요. 하지만 정신분열증 증세 사촌도 하나 있고.. 남편도 그 형도 죄금 이상해요. 남편은 멘사회원인데 다만 책 한 챕터 하루 종일 걸려 읽기가 힘든 데 그렇게 땋 한번 읽고 가서 대학원 수석졸업 하더라구요, 당분이 뇌로 신속히 가야 한다면서 시험보는 아침에는 야자대추 갈아 달래서 가져갔구요. 직장병행해서 한거라 직장에서 이후로 조금 대접받는 듯 하더라구요. 사회생활 눈치는 좀 없어 조마조마 하긴해요. 약간 기안84 스타일?!

  • 26. 요기도
    '21.3.19 10:53 PM (1.127.xxx.143)

    직장에서 일처리 다하면 상사가 보던말던 부동산 사이트 뚫어지게 들여다 보다 퇴근한다 해요. 자르지 못한다는 걸 이제 알아서 ㅠ.ㅜ

  • 27. 이런사실은
    '21.3.19 11:23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알아야 합는데...
    공부도 재능이란 걸 서로 빨리 인식하는 사회가 되길
    그래야 안되는 애들 공부 스트레스 주며
    들들 볶지 않게 되겠죠. 댓글보니 기억능력 참 놀랍네요.
    책 한권을 스펀지처럼 쫙 빨아들이는 능력
    20대 같이 보낸 친구중에 언어능력이 뛰어났었는데
    제가 한 문장을 토시하나 안 틀리고 제3자에게 자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처럼 길게 아주 자연스레 전달하는데
    놀란 적 있어요. 그 집안이 다 공부머리 있었던거 같네요.
    머리 좋으신 분들 외모보다도 뇌섹남 뇌섹녀 분들
    왕 부럽습니다! 암기를 위한 연상법이니 그런거 필요없이
    보는 순간 뇌에 사진처럼 남아있게 되는건가 보군요.
    궁금했었는데 아주 재미있네요.

  • 28. 이런사실
    '21.3.19 11:24 PM (221.149.xxx.179)

    국민들이 알아야 하는데...
    공부도 재능이란 걸 서로 빨리 인식하는 사회가 되길
    그래야 안되는 애들 공부 스트레스 주며
    들들 볶지 않게 되겠죠. 댓글보니 기억능력 참 놀랍네요.
    책 한권을 스펀지처럼 쫙 빨아들이는 능력
    20대 같이 보낸 친구중에 언어능력이 뛰어났었는데
    제가 한 문장을 토시하나 안 틀리고 제3자에게 자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처럼 길게 아주 자연스레 전달하는데
    놀란 적 있어요. 그 집안이 다 공부머리 있었던거 같네요.
    머리 좋으신 분들 외모보다도 뇌섹남 뇌섹녀 분들
    왕 부럽습니다! 암기를 위한 연상법이니 그런거 필요없이
    보는 순간 뇌에 사진처럼 남아있게 되는건가 보군요.
    궁금했었는데 아주 재미있네요.

  • 29. 주치의
    '21.3.19 11:28 PM (211.112.xxx.251)

    선생님께 진료받다 물어봤어요. 선생님 그렇다는데 선생님도 그러셨어요? 유튜브 보니 의사, 변호사들이 공부 할만해서 했지 남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죽기살기로 하지 않았다 하던데요? 하고요. 대학병원 과장출신에 60훌쩍 넘은 분인데 실은 그렇다고 책 페이지가 사진기로 찍듯 머릿속에 찍히듯 기억된다 하시더군요. 젊어서 공부할때 그랬다고요. 신기했어요.

  • 30. 맞아요
    '21.3.20 12:10 AM (121.165.xxx.46)

    며칠하면 반에서 3-4등
    쫌 더 하면 전교1-2등
    놀다 학원가도 우열반에 우반

    그래도 사회생활은 어렵죠
    공부만 갖고 학력만갖고 어려우니까요

  • 31. ..
    '21.3.20 12:25 AM (112.152.xxx.35)

    저희 친정엄마요.
    뭐든 컴퓨터처럼 다 외우셨어요.
    각종 전화번호.
    저도 기억못하는 학년 반 선생님 성함 등등..
    처음보는 기계도 잘다루고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40넘어 스스로 하시고.
    위에 유전이라 하셨는데 저도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암기력좋은 편이에요. 시험칠 때도 아침에 슥~ 보면 암기과목은 거의 다 맞았구요. 시험전날까지 게임하고 시험치는데 늘 성적이 잘나와서 친구들한테 몰래 공부한다고 의심사기도..
    근데 위에 다른분 말씀처럼 열심히 안해도 늘 결과가 좋으니까 학창시절에 열심히 하질않았어요.
    결혼하고도 매년 벼락치기로 자격증 하나씩..
    학교다닐때 학교에서 실시하는 아이큐 검사를 두번 했는데 148나왔어요. 아마 저희 친정엄마 한창때에 검사했으면 더 높게 나오셨지 않을까 싶어요?

  • 32. ^^
    '21.3.20 12:42 AM (220.71.xxx.180)

    기억력 좋아서 공부잘하신 분들 진짜 부럽네요.

  • 33. 친정아빠
    '21.3.20 1:15 AM (82.1.xxx.72)

    항상 하시던 말씀이 공부가 뭐 어렵냐고 세 번만 읽고 시험보면 100점인데..초중고대 다 수석졸업하시고 미국유학 가셔서도 거의 A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 문과쪽인데 첫학기에 영어로 글 쓰는 게 익숙하지 않아 B가 하나 나온 게 평생의 오점이래요 ㅎㅎ 저도 아이큐 140대고 머리 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아빠만큼은 아닌 듯.

  • 34.
    '21.3.20 3:10 AM (14.32.xxx.215)

    숫자빼고 비교적 그래요
    상황같은건 공간이동 하듯이 기억나구요
    수학 워낙 못해서 아주 좋은대학은 못갔고
    사람들이 저랑 안싸워요
    토씨 하나 안틀리고 기억해서 피곤하다구요 ㅠ

  • 35. ......
    '21.3.20 10:37 AM (125.136.xxx.121)

    영재아닌가요?? 진짜 부러운 능력자에요

  • 36. 지인 딸이
    '21.3.20 11:28 AM (182.224.xxx.184)

    지금 부장 판사인데 보이는 모두가 그대로 외워졌다고 들었어요
    그러니 공부가 제일 쉬웠겠지요ㅎㅎ

  • 37. 삭제하지맙시다.
    '21.3.20 2:11 PM (221.149.xxx.179)

    고대로 복사해 학부형들에게 쫙 돌려야
    사교육에 8학군이니 망국병이
    없어지죠. 이 사실을 모르고 죽어라 학원다니는
    학생들 불쌍하네요. 가난한데도 서울대 입학했다는게
    이런 경우인 듯. 각자 자기재능대로 먹고 사는 세상
    되길~~일본에서 어려서부터 의대가야한다고 오랜세월
    딸에게 강요해오다 안되니 딸이 간호사하겠다했는데
    거절됨 꼭 의대가야 한다함 결국 딸에 의해 살해되었죠.
    한계를 빨리 인지하는게 부모나 자식들 미래에 불필요한
    감정소비 노후대책에도 실리적으로 작용하겠죠.
    뇌를 많이 쓴다고 세포활성화 정도지 기억력이 뛰어나게
    좋아지는건 아닌가 보군요.

  • 38. 진짜
    '21.3.20 7:20 PM (125.178.xxx.135)

    이런 게 타고난다는 거군요.
    그래요 모든 학부모들에게 돌려 읽게 해서
    애들 닦달하지 말라고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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