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 칠전 남편이 본다고 산 책을 먼저 보라고 주기에 첫 페이지를 넘겼는데
세상에... 책이 얼마나 잘 읽히는지 단숨에 한 권 떼고 사흘만에 2권으로 된 책을 다 읽었어요 중간에 일이 없었으면 하루 이틀 만에 다 읽었을 것 같아요
재미교포 이민진이 쓴 "파친코"라는 소설책인데 재일동포들이 억울하게 겪은삶의 형태를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한 가정의 4대의 이야기를 그린거에요
읽고나서 여운이 오래도록 남아 유투브로 검색해보니 저자의 강연과 이 책이 호평을 받는 이유를 많이 올려놓았더라고요 지금 미국에서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하네요 남자 주인공의 한 명이 이민호이고 윤여정도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그 드라마가 기다려집니다 여튼 책으로 읽으면 더 디테일하게 사건 사고가 와 닿으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랜만에 책 두 권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생각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1-03-19 00:27:51
IP : 61.76.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19 12:51 AM (59.5.xxx.83)서점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책인데 재밌나봐요. 읽어봐야겠어요.
2. 지금
'21.3.19 7:56 AM (75.159.xxx.106)밴쿠버에서 윤여정씨 이민호씨 와서 촬영중이예요..
3. 파친코
'21.3.19 9:04 AM (58.228.xxx.51)저는 그책 별로 여운이 남진않았어요
그냥 그렇구나 정도
자이니치에대해서 더 많이알았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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