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종인 재뿌리기 압권…오세훈·안철수 피해자"
정 의원은 "이번 단일화의 최대 승자는 김종인"이라며 "적어도 그의 어깃장은 통했다. 김종인의 재뿌리기는 압권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님의 훼방신공이 통했다"며 "최후의 승자 이당저당 김종인 선생, 축하한다"고 글을 맺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3188561i
정청래 "김종인 재뿌리기 압권…오세훈·안철수 피해자" 2021-03-18 14:59
어깃장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1-03-18 15:46:13
IP : 59.6.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깃장
'21.3.18 3:46 PM (59.6.xxx.135)2. 어깃장
'21.3.18 3:48 PM (59.6.xxx.135)나경원 오세훈 당내경선도 무선100으로 치뤄놓고
왜이런대요ㅉ3. 철수가
'21.3.18 4:10 PM (121.154.xxx.40)양보 한다고 하면서 서울 시장 안나갈거 뻔하니까
대권에 욕심 있는거 다 아는데 뭘
결국 오세훈 한테 내가 양보한다 꼴값떨거
김종인이 철수를 모를까요
박원순 한테도 양보 했다고 맨날 지걸였는데4. ..
'21.3.18 4:14 PM (211.58.xxx.158)맨날 그 양보타령은..
마라토너가 왜 완주를 안하는지 모르겠네5. 양보할 겋
'21.3.18 4:24 PM (175.223.xxx.212)왜 매번 나오니 철수?
니가 깍두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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