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릴렉스를 못하는 성격에다 낙천적이질 못하데요.
제가 사주에 인성이 하나도 없고 금기운화기운 수기운만 있는데
그게 다 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런영향도 있는것 같고..
남편이 뭐 돈벌어오라고 괴롭히는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질 못하겠어요.
그냥 있는건 허송세월보내는것 같고
뭐라도 배워야하고
느긋하질 못해요.불안해하고
이게 고쳐지질 않아요. 타고난 성격인지...
나이먹었는데도 그래요.
왜그럴까요?
애들한테 한참 많이들긴하는데
그렇더라도 느긋하게 사시는분들도 있잖아요.
전 그게 안돼요.ㅠㅠ
저희 언니도 저를 ..사서 고생하는 타입이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