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이런 경우라면
분실신고 하기전 집주변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카드계산하는게 문자로 들어왔어요
어느지점 위치 나오잖아요
연락해보니 누가 지갑 맡기고 갔다고 합니다
가보니 카드로 결제한 천원 지갑에 넣어놓고 지갑은 편의점에 맡겼대요
센스 있는 행동인가요? 아님 직접 전달하거나 연락해 전해주는게 더 좋은방법일까요?
1. .....
'21.3.16 8:54 PM (221.157.xxx.127)센스있는방법이죠 직접 전달 하긴 넘 번거롭
2. ...
'21.3.16 8:55 PM (119.64.xxx.182)직접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요.
카드에 핸폰번호가 있는것도 아니고...3. ㅇㅇ
'21.3.16 8:55 PM (211.36.xxx.164)그거 센스 있다고 커뮤에서 핫 했던 방법이요 혹시 님이 카드 주인이신가요?엄청 고마운건데 고맙단 소리가 안 나오시나보네요
4. ㅇㅇ
'21.3.16 8:57 PM (49.142.xxx.14)제 기준으론 양심적이고 나름 센스있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어차피 카드를 사용했다는 자체가 돌려주겠다는 의도가 있는거임...
보통 현금만 쓰지 카드는 안건드리잖아요.
저희 딸이 한 몇년 전에 카드와 현금이 꽤 들어있는 지갑을 분실했었는데 현금은 다 사라졌고
카드하고 지갑만 경찰서에서 택배로 보내줬더라고요. 착불로요. 잃어버린지 한 3~4개월만에..5. 어찌 전달?
'21.3.16 9:00 PM (203.254.xxx.226)연락처를 모르니 저런 방법을 쓴 거 잖아요!
6. 직접
'21.3.16 9:03 PM (106.102.xxx.156)경찰서에 가져다주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저렇게 한거죠
7. ‥
'21.3.16 9:0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무슨방법으로 연락하는지요
그러니까 그냥 버려버리지요
고맙다는 말은 못하고
직접 가져다주지?????8. ㅡㅡ
'21.3.16 9:15 PM (116.37.xxx.94)직접전달 연락을 어케해요?
9. 흠
'21.3.16 9:15 PM (210.99.xxx.244)진짜 센스있네요 고마울듯 천원도 두고가고 감사인사라도 해야죠
10. 흠
'21.3.16 9:16 PM (210.99.xxx.244)연락을 어찌하나요?
11. 내 봇짐 내놓으라?
'21.3.16 9:22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직접 전달을 어떻게 해요? 지갑에 전화번호 적어 두셨어요? 그리고, 그 사람은 무슨 죄로 시간 내서 원글 만나서 돌려주죠?
센스 왕창인데...
이걸 물어보다니 참 희한한 분이네요.12. 반대로
'21.3.16 9:28 PM (121.182.xxx.73)원글님이 지갑 찾아준사람에게 연락해서 사례하세요.
13. 와
'21.3.16 9:33 PM (116.42.xxx.237)진짜 센스대박
14. ....
'21.3.16 9:34 PM (1.231.xxx.180)어떻게 사례할까요는 없군요.그사람 행동 분석만하시네요.
15. 와
'21.3.16 9:38 P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이런생각 할수있는 센스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원글님은 그분께 고마워하지 않는거에요?
나쁘다~~~~16. 와
'21.3.16 9:43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이런방법이 있군요
진짜 센스있네요17. 궁금
'21.3.16 9:44 PM (118.219.xxx.224)정말 신선하게 센스있는 방법인데요
카드금액을 지갑에 넣어 놓기는 했지만
지갑 주인이 카드사용했다고 신고하면
저 분은 어떻게 되는걸까요?18. wii
'21.3.16 9:53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센스있다지만 저도 염려부터 되네요. 아무리 좋은 의도여도 보따리 내놓으라는 사람이 많아서요.
19. ᆢ
'21.3.16 9:53 PM (210.94.xxx.156)신박하네요.
저같음 경찰에게 넘기겠어요.
요즘은
찾아줘도 현금이 없어졌네 어쩌고 트집잡을수도 있는
싸이코들이 많아서요.
예전에
은행 365일코너에서
남 도우려다 덤터기쓴 경우를 뉴스로 본 뒤로는
남을 돕는 일에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20. 와
'21.3.16 9:59 PM (122.42.xxx.238)정말 센스 있네요.
저는 아주 오래 전에 지갑 한번 찾아준 적 있었는데
다시는 그런거 안 하려구요ㅜ
시간낭비 돈낭비 한 적이 있거든요.
그 분한테 고맙게 생각하세요!21. ...
'21.3.16 10:09 PM (218.159.xxx.83)고마운걸 고맙다고 못느끼시니..
22. 저도
'21.3.16 10:10 PM (112.154.xxx.39)인스타에서 읽은 방법인데요
센스있다고 생각했는데 남의지갑에서 일단 남의 카드로 물건을 주인허락없이 긁었기 때문에 절도죄로 신고하면 성립될수 있대요
편의점은 더군다나 cctv설치되어 있어서요
저런 센스있는 방법이? 했다가 이상한 사람 만나면 이상하게 엮일수도 있구나 했습니다23. ..
'21.3.16 10:20 PM (116.88.xxx.163)차라리 못본 척 하는게 낫겠어요...진짜 잘못 걸리면 덤탱이 쓸 수도..
24. 센스는개뿔
'21.3.16 10:31 PM (118.235.xxx.73)지갑주우면 그자리에 그대로 두거나 경찰서에 맡기거나 둘중하나외에는 어떤것도 하면 안되죠.남의 카드 사용하는건 범죄입니다
25. ‥
'21.3.16 11:34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그냥 버리지
26. 저도 별로
'21.3.17 2:11 AM (182.221.xxx.183)그냥 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누구누구 카드 주웠다 말하면 회사에서 카드 주인한테 전화해 줍니다. 남의 카드 쓰는 거 별로..
27. ...
'21.3.17 4:44 AM (114.200.xxx.117)찾다못찾으면
일일히 카드사 전화해서 거래정지 시켜야 되고
재발급 받느라 집에 있어야 하고
많이 번거롭죠.28. 고마운 일이죠
'21.3.17 6:23 AM (121.162.xxx.174)센스 있는지의 평가가 중요한가요?
님은 지갑 찾았고
그 사람은 님 찾아 돌려줄 아무런 의무. 도덕적 의무 포함해서 없습니다
맡겨줬으니 다만 몇분 몇초라도 자기 시간을 써준거 고마운 일이죠29. 그걸
'21.3.17 7:46 AM (222.234.xxx.68)그 카드 천원 긁었다고 신고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 카드로 산것도 같이 놔뒀는데)
감사해야지요30. ‥
'21.3.17 1:0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모른척하든지 쓰레기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