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째깍악어 선생님께 팁(?) 드려야 하나요?

kmom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1-03-16 20:30:32
째깍악어 앱 다운 받아놓고 여지껏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선생님 모셔서 지금 아이 봐주시고 계신데
시간당 수당이 그렇게 높지 않던데 한시간만 신청했는데 와주신게 감사해서요ㅠ
이럴 때 팁을 드리는게 맞는지... 좋으시면 앞으로 매주 가능하신지 여쭤보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그러면 안되는(?)건지...
현명한 조언이 필요해요....

시간당 16000원이고 너무 짧게 오실땐 교통비(?) 명목으로 5000원 더 뜨리는 시스템이 있기는 해요
IP : 14.63.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6 8:36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째깍악어 비싼데 뭐하러 팁까지 얹어주시려고요.
    5천원 더 드리는 시스템있으면 그 이상은 주지 마세요
    시간되시면 아이돌봄서비스 쓰세요. 일요일할증 붙어도 째깍보다는 싸더라고요.
    저는 일요일 야간에 주로 불러서 오실 선생님이 없어 어쩔수 없이 째깍도 쓰고 아이돌봄도 쓰네요

  • 2. ....
    '21.3.16 8:38 PM (218.48.xxx.146)

    1년정도 고정샘 오셨는데 팁 드릴생각은 안해봤어요 째깍악어는 돌봄시간이 짧아서 시간당 페이가 높은편이예요~ 고정은 선생님 스케쥴이 비어야 가능해서 상의해보세요

  • 3. kmom
    '21.3.16 8:42 PM (14.63.xxx.76)

    오 너무 감사해요!!
    가사도우미 주 1회 쓰는데 팁 주는게 일반화된 것처럼 얘기하는 분 만난 이후로 쓸데없는 군걱정이 생기네요ㅠ 아이돌봄서비스도 찾아봐야겠네요

  • 4. ㅇㅇ
    '21.3.16 8:46 PM (223.38.xxx.80)

    드려본 적 없어요. 저는 여러명 불러 보고 그 샘과 문자로 미리 사전에 조율해서 째깍악어 어플에 올려요. 선생님 집이 가까운지 애랑 잘 맞는지 봅니다. 처음부터 주1회 이런 식으로 안 하고 맘에 드는 학생 올때까지 불러보다 마음에 들면 주1회 이런식으로 합니다.

  • 5. cinta11
    '21.3.16 9:24 PM (1.241.xxx.80)

    저도 돌봄 선생님 계신데 째깍 악어 너무 비싸서 한번도 못 해봤네요
    동네에서 선생님 구하시면 아이 하나면 시간당 만원정도예요. 시간이 짮으니 거기서 약간 더 드려도 째깍 악어보다는 덜할거예요.

  • 6. kmom
    '21.3.17 3:10 PM (14.63.xxx.76)

    더 알아보고 많이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5 사기당했나봐요.. 11:38:14 19
1790414 밥 잘먹는 남편 .... 11:37:18 32
1790413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2 점심 11:33:43 72
1790412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4 서울사람 11:32:46 279
1790411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2 ... 11:31:47 164
1790410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49
1790409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190
1790408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458
1790407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6 /// 11:26:27 226
1790406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10
1790405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357
1790404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41
1790403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185
1790402 황선우 김하나 작가 아시는 분들 3 11:12:08 275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11:03:32 604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242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9 -- 10:57:35 786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796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67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740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2 더쿠펌 10:46:58 2,959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492
1790393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 9 정부 10:37:41 556
1790392 시판 쌈장 추천해주셔요 3 ... 10:32:48 390
1790391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7 ... 10:31:27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