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액설런트를 젤라또라고 팔고 쌍욕한 카페 주인

happywind 조회수 : 6,033
작성일 : 2021-03-15 05:41:17

https://jamjamlog.tistory.com/353

맙소사...주인이 젤라또를 못먹어봐서 그런지
메뉴에 천원추가 하면 젤라또 주는걸로 써두곤
엑설런트를 배달 보냈고요
배민후기에 고객이 젤라또 아니라고 썼더니
주인여자가 꺼지세요 등 험하게 대응을 했네요.
SNS에도 대놓고 고객에게 쌍욕하고 협박까지 ㅎ
지금은 그 카페 지도 검색해도 안나와요.
내려달라고 한듯...
고객집 어딘지 안다고 협박한 주인이
상황이 인터넷 퍼지자 갑자기 울면서
찾아와 사과? 더 무섭네요.











































IP : 117.111.xxx.2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pywind
    '21.3.15 5:43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https://m.insight.co.kr/news/329034

  • 2. happywind
    '21.3.15 5:45 AM (117.111.xxx.246)

    https://jamjamlog.tistory.com/353

  • 3. wii
    '21.3.15 6:54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젤라또 먹으려 일부러 추가했대서 얼마인가 했더니 영수증에 천원.
    주인이 너무하네 싶다가 아무리 젤라또라 적었어도 천원짜리에 뭐 대단한걸 바랬나 싶네요.

  • 4. ㅇㅇ
    '21.3.15 6:57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젤라또라 적혀 있으니 젤라또를 바랐겠죠
    런천미트를 쓰면서 스팸이라 써서 팔던 사람도 된통 욕먹었죠

  • 5.
    '21.3.15 7:15 AM (119.70.xxx.238)

    1000원에 진짜 젤라또 바라다니 ,,, 리뷰보니 손님도 뭐 기분나쁘게 썼네요

  • 6. 천원
    '21.3.15 7:21 AM (175.223.xxx.239)

    천원 내면서 무슨 젤라또를 바래요;
    리뷰 보니 손님이 엄청 기분나쁘게 썼던데요
    완전 갑질 마인드던데
    저 리뷰쓴 사람 나이 10대 인거 같던데
    장사 그따구로 하지 말라느니 자존심이 높냐느니 사장 입장에선 너무 기분나쁘게 썼던데..
    본인 부모님도 일하면서 저런일 당할 수 있단거 모르겠죠..

  • 7. ㅇㅇ
    '21.3.15 7:29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자존심 어쩌고는 사장의 꺼지세요 댓글 이후 쓴거고
    처음 리뷰는 크게 갑질 댓글 아니었어요

  • 8. 무플방지
    '21.3.15 7:31 AM (119.64.xxx.101)

    리뷰로 먼저 도발했구만...
    예전처럼 손님이 왕인 시대는 아님...

  • 9. ..
    '21.3.15 7:52 AM (210.117.xxx.47)

    천원에 엑셀런트는 아니잖아요..
    토핑으로 올라가는 양 생각해서 시켰겠죠..
    개별메뉴로 시킨것도 아니고..
    리뷰도 리뷰지만 주인대응이 정말 뭣같네요 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지금까지 컴플레인없어 안일했다 죄송하다하면 될것을...
    ㅋㅋ거리긴 왜 ㅋㅋ 거리는건지

  • 10. 천윈에
    '21.3.15 7:55 AM (110.70.xxx.99)

    젤라또 바란게 아니라 애초에 메뉴판이 잘못된거
    주문자는 크로플 주문하면 젤라또 싸게 준다고(세트개념) 이해했을수 있음 메뉴판이 잘 못된거
    사장 응대가 볼만 하네요 ㅎㄷㄷ

  • 11. ??
    '21.3.15 7:58 AM (121.152.xxx.127)

    바닐라 아이스크림추가 라고 애초에 메뉴에 적었어야지 사장아...

  • 12. 뭘 또
    '21.3.15 8:01 AM (110.70.xxx.159)

    젤라또래요? 그냥 아이스크림 이라하면될걸
    아는척 있는척 고급지게 보이고 싶었나봄

  • 13. 제생각도
    '21.3.15 8:30 AM (58.120.xxx.107)

    젤라또 바란게 아니라 애초에 메뉴판이 잘못된거
    주문자는 크로플 주문하면 젤라또 싸게 준다고(세트개념) 이해했을수 있음 메뉴판이 잘 못된거
    사장 응대가 볼만 하네요 ㅎㄷㄷ xxx222

    글고 주문자도 판매자도 아이스크림 주문해서 배달 시카면 녹을 수도 있다는건 인지 했어야지
    왜들 저러는지,

  • 14. ...
    '21.3.15 8:33 AM (124.58.xxx.134)

    크로플에 토핑개념으로 올리는거니까 가격이 천원이겠죠 그냥 바닐라아이스크림이라고 하면 될껄 뭔 젤라또타령? 그래놓고 응대도 참...첨부터 엑설런트 라고 쓰면 되지 게다 문제되니 연락없이 집으로 찾아갔다죠? 남의 정보를 그렇게 무단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 15. 중요한 것
    '21.3.15 8:40 A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집으로 찾아갔다는 게 더 무서운 겁니다.
    배달앱에서도 거래 이후 점주가 고객의 주소를 보관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다잖아요.

  • 16. 안녕하세요
    '21.3.15 8:45 AM (1.224.xxx.168)

    젤라또를 준다했으면 젤라또를 줘야지 ㅋㅋㅋ

    1000원에 절라또를 주네 하면서 추가시켰다면요.

    엑셀런트24개들은거 2000원이 하나요?
    그걸 1000원주고 먹었는데 ...

  • 17. ㅠㅠ
    '21.3.15 9:09 AM (218.55.xxx.252)

    엑설런트 24개들은거 오천오백원이에요
    애초에 정확하게 바닐라아슈라고 했으면 문제없었을텐데
    있어보이고싶었나봐요 젤라또라니
    요즘 가게사장들 왜이래요?? 지들이그러는건 역갑질이란 생각안드나봐요 그래놓고 장사안된다고 나라탓하고 보조금받고

  • 18. ...
    '21.3.15 9:22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목살이지만 돼지갈비로 팔고 먹고
    흑설탕이지만 꿀이라 부르고 호떡팔고 먹으므로

    식당주가 신개념을 창조한거군요. 엑설런트주고 젤라또라고 팔고 먹기.

  • 19. 리뷰도
    '21.3.15 9:43 AM (125.186.xxx.54)

    처음부터 기분나쁜 투로 말한건 아니었네요
    자기가 모르는걸 인정안하고 니가 부정적이고 너혼자만 그래 이런식으로 응대...배달도 늦고 그나마 엑설런트도 다 녹고
    고객에 꺼지라며 집으로 찾아가고...무섭다 사고칠거 같은 사람이네

  • 20. ???
    '21.3.15 11:06 AM (58.124.xxx.248)

    천원에 젤라또를 바란 고객이 진상인가요? 표시를 잘못한 업주가 잘못한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정직하게 장사를 했음 이런일도 없지 않을까요? 댓글보고 혼란스럽네요..

  • 21. ...
    '21.3.15 11:28 AM (119.64.xxx.182)

    처음 리뷰에선 젤라또->아이스로 표기하시는개 좋겠다고 좋게 쓰여있었어요. 저 가게 사장놈이 이상한 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05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23
1800804 라떼 마시고 대낮 같아요 ... 01:41:13 56
1800803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25 .. 01:22:57 378
1800802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3 01:15:48 422
1800801 만두국과 두남자 2 .. 01:02:25 285
1800800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103
1800799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279
1800798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3 ㅇㅇ 00:55:17 647
1800797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4 ㅇㅇ 00:52:01 227
1800796 김용 소설 읽다가 3 ㅗㅎㅎㄹ 00:41:43 276
1800795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3 .. 00:41:17 195
1800794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655
1800793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4 왕사남 00:19:19 2,093
1800792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16 저는 00:16:48 1,443
1800791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00:14:52 677
1800790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1 질문 00:14:33 367
1800789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6 당근 00:12:02 754
1800788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659
1800787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9 푸른당 00:03:56 465
1800786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5 맞춤법 00:03:35 313
1800785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ㅇㅇ 00:00:14 170
1800784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5 기회주의자 2026/03/07 1,264
1800783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489
1800782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4 ㅇㅇ 2026/03/07 486
1800781 가장 슬픈 동요 13 제 기준 2026/03/07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