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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쩔수 없이 매춘하는 경우가 뭐예요?

..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21-03-14 20:37:30
아래 매춘글에 어쩔수 없이 매춘하는 사람도 있다 두둔하던데
도대체 어쩔수 없이 매춘하는 경우가 뭐죠?
요즘 최저시급도 많이 올라서 그런짓 안해도 열심히 일하면 먹고는 살텐데
편히 돈벌고 싶어 그런거 아닌가요?
뭐가 어쩔수 없다는건지
IP : 175.223.xxx.1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4 8:38 PM (211.36.xxx.164)

    저도 궁금합니다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 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건지

  • 2. ...
    '21.3.14 8:40 PM (112.133.xxx.204)

    나이가 몇인데 이리 생각의 폭이 좁나요...

  • 3. 글세요
    '21.3.14 8:41 PM (106.102.xxx.156)

    돈이 급하게 많이 필요하면 ᆢ

  • 4. ㅇㅇ
    '21.3.14 8:41 PM (211.36.xxx.164)

    매춘 안 해도 다 먹고 살게 되있어요 웃기고 있네 진짜

  • 5. 점점
    '21.3.14 8:41 PM (59.22.xxx.249)

    걍 쉽게 돈 벌려고 하는거죠.
    무슨... 생계형

  • 6. ㅇㅇ
    '21.3.14 8:42 PM (49.142.xxx.14)

    옛날 70~80년대 호스티스 어쩌고 하던 시절이면 모를까 어쩔수 없이 하는건 아니죠.
    그냥 그렇게 쉽게 돈벌려다 보니 하는거죠..

  • 7. 88
    '21.3.14 8:43 PM (211.211.xxx.9)

    생계형이든,
    좋아서하든,
    이유가있든,
    쉴드를쳐도,
    매춘은범죄.

  • 8. ㄱㄴ
    '21.3.14 8:44 P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

    이해하고 두둔하는사람이 많아서 깜놀
    범법행위를 저지를자들중 사연없는사람 있을라구요,..

  • 9. 구미
    '21.3.14 8:44 PM (121.165.xxx.46)

    외할매때문에 생각이 여기까지 확장된건가요?

  • 10. ...
    '21.3.14 9:10 PM (221.154.xxx.221)

    정신 제대로 된 사람아라면 어떤 상황이라도 몸 팔 생각 못하죠. 어디 더럽게...
    차라리 편의점 야간근무 서고 김치공장에라도 나가죠.. 다 핑계예요.
    나중에 자식에게 엄마가 20대초반에 너무 가난해서 밤새 편의점 일하고 공장다녔다는 건 훈장처럼 말할 수 있지만 창녀였다는 건 말할 수 있나요? 어디 할일이 없어서 그런 더러운 일을...

  • 11. 그러게요
    '21.3.14 9:13 P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여기 매춘,창녀들 제법 있어요
    배운것도 없으면서 노력이라도 하던지 다리 벌려 돈버는 범죄자들

    두둔할게 따로있지
    참고로 창녀들이 바로앞 사람보는데서 침밷고도
    내가 언제? 뻔뻔하게 거짓말도 잘해요.

    개들 특징이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 공기처럼 한다는거 팩트

  • 12. 그러게요
    '21.3.14 9:14 PM (223.38.xxx.102)

    여기 매춘,창녀들 제법 있어요
    배운것도 없으면서 노력이라도 하던지 다리 벌려 돈버는 범죄자들

    두둔할게 따로있지
    참고로 창녀들이 바로앞 사람보는데서 침밷고도
    내가 언제? 뻔뻔하게 거짓말도 잘해요.

    개들 특징이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 공기처럼 한다는거 팩트
    덧붙여 그리 몸 파는게 직업이면 당당히창녀다 룸녀다하던지
    끝까지 일반인 코스프레. 질 나쁜 범죄자들중 한 유형

  • 13. ...
    '21.3.14 9:25 PM (211.179.xxx.191)

    가족이 돈에 팔아먹던가
    납치된거 아니면

    가족이 명의도용해서 빚을 몇억대로 져서 그런걸까요?

  • 14. ㅇㅇ
    '21.3.14 9:26 PM (211.36.xxx.164)

    ㄴ요새 세상에 그런거 없어요;;;;;

  • 15. ㅡㅡㅡ
    '21.3.14 9:29 PM (70.106.xxx.159)

    여기 회원들중에 룸녀들 나가요들 많아요

  • 16. ㅆㅆ
    '21.3.14 9:41 PM (222.110.xxx.248)

    나이가 몇인데 이리 생각의 폭이 좁나요...

    저기 그러는 112.133.xxx.204의 폭넓은 생각을 들어보고 싶구랴.
    말도 제대로 못할 거면서
    그저 저렇게 한마디 적으면 지가 뭐 있어 보이는 줄 아나
    속 다보이는 걸.

  • 17. ...
    '21.3.14 9:43 PM (211.179.xxx.191) - 삭제된댓글

    (211.36.xxx.164)

    ㄴ요새 세상에 그런거 없어요;;;;;

    -----
    어쩔수 없는 경우라면 제가 쓴거나 그렇다는 얘기에요.

  • 18. ..
    '21.3.14 9:57 PM (39.7.xxx.102)

    연예인중에도 있는데요.
    https://yangdori.tistory.com/213

  • 19. 생계형이라기
    '21.3.14 10:16 PM (99.240.xxx.127) - 삭제된댓글

    보다는 자란 환경! 교육의 부재 탓 아닌가해요.
    가출한 여자아이들, 집에 문제가 있어서 부모가 방치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중에 상당수가 매춘으로 빠지잖아요.
    자발적인 선택이긴하지만 환경이 그리 밀었으니 자발적인 선택이라고만 보기도 그렇죠.
    자기인생과 몸의 가치를 돈으로만 보기에 그런 선택을 하는건데....
    솔직히 마음 한구석 안됐어요.
    정말 멀쩡하게 자라서 그런데 가는 여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매춘하는 여자들 밖으로는 멀쩡해 보일수 있지만 다 정신적으로 황폐해지고 무너진 상태라고 봐요.

  • 20. 생계형이라기
    '21.3.14 10:18 PM (99.240.xxx.127)

    보다는 자란 환경! 교육의 부재 탓 아닌가해요.
    가출한 여자아이들, 집에 문제가 있어서 부모가 방치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중에 상당수가 매춘으로 빠지잖아요.
    자발적인 선택이긴하지만 환경이 그리 밀었으니 자발적인 선택이라고만 보기도 그렇죠.
    자기인생과 몸의 가치를 돈으로만 보기에 그런 선택을 하는건데....
    솔직히 마음 한구석 안됐어요.
    정말 멀쩡하게 자라서 그런데 가는 여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매춘하는 여자들 밖으로는 멀쩡해 보일수 있지만 다 정신적으로 황폐해지고 무너진 상태라고 봐요.
    그렇다고 그게 그런 삶에대한 변명은 안되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경멸스럽기보다는 좀 불쌍한 생각이 들어요. 한심하기도 하고.

  • 21. .....
    '21.3.15 12:11 AM (175.123.xxx.77)

    김강자 경찰서장이 집창촌 대대적으로 단속하고나서 후회했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집장촌을 닫아 버리니 성매매하던 여성들이 연거푸 자살했다고. 그런 여자들은 돈 벌어서 자기 한 몸만 챙기는 게 아니라 딸린 가족이 주렁주렁이에요.

    성매매를 좋아서 한다는 둥 멀쩡하게 자라서 그런 곳에 왜 가냐는 둥
    너무 배부른 소리 하시네요.

    페미니즘은 성매매를 강요하는 잘못된 사회구조를 뜯어 고치자는 거지 성매매하는 개인을 찢어 발기자는 게 아니에요.
    이런 글을 보면 82에 무식하고 생각 없는 분들이 많으시구나 씁쓸합니다.

  • 22. 175님은
    '21.3.15 1:29 AM (99.240.xxx.127)

    성매매를 하는 여자가 멀쩡하게 자라서 그런데 간다는거예요?
    하려는 얘기가 먼지 모르겠지만
    무식하고 생각없다는 말을 이렇게 쉽게 하는걸로봐서는 님도 그다지 멀쩡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23. 175님은
    '21.3.15 1:32 AM (99.240.xxx.127)

    그리고 창녀가 먹여 살리는 가족이 많다는게 매춘을 정당화 시켜주지 않아요.
    어느 제대로 된 집에서 딸이나 형제가 매춘해서 벌어오는 돈에 기대어 삽니까?
    1970년대도 아니고 요즘은 굶어죽을 상황이면 밥은 먹고 살게 돈 나오고 병원갈수있게 지원됩니다.

  • 24. ..
    '21.3.15 3:13 AM (114.200.xxx.117)

    나이가 몇인데 이리 생각의 폭이 좁나요...
    PM (112.133.xxx.204)

    저기 그러는 112.133.xxx.204의
    폭넓은 생각을 들어보고 싶구랴.
    말도 제대로 못할 거면서
    그저 저렇게 한마디 적으면 지가 뭐 있어 보이는 줄 아나
    속 다보이는 걸.
    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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