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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에 없는 자식.. 은 어떤 자식인가요..?

팔자에 없는 자식 조회수 : 5,811
작성일 : 2021-03-13 18:10:30
제가 팔자(사주팔자)에 없는 자식을 키우는 엄마인데 궁금하네요
IP : 223.62.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1.3.13 6:12 PM (221.149.xxx.124)

    본인 사주엔 자식이 없는데 남편 사주에는 있는 경우....

  • 2. 의붓자식
    '21.3.13 6:13 PM (175.208.xxx.235)

    의붓자식 아닐까요?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닌 남편의 자식

  • 3. 팔자에 없는 자식
    '21.3.13 6:15 PM (223.62.xxx.98)

    윗님.. 그럼 아이는 자연스럽게 아빠를 더 따르는건가요?
    아님 아빠가 아이에게 더 도움되는 존재라고 봐도 무방한가요?

  • 4.
    '21.3.13 6:17 PM (219.240.xxx.26)

    저도 궁금해요. 며칠전 아무말 안해도 술술술 말하는 무당을 만났는데 저는 사주에(생년월일 안 알려줌)자식이 둘 남편은 스님사주인데 그보다 자식이 많네요.

  • 5. ..
    '21.3.13 6:17 PM (222.236.xxx.104)

    팔자에 있는 자식을 이미 낳아서 키우는데 어떻게 없는 자식이예요 .. 의붓자식도 원글님이 낳은 자식이니까 해당이 안되구요 .. 원글님이 애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해서 애를 키우는거라면 몰라두요 ...

  • 6. .....
    '21.3.13 6:18 PM (221.157.xxx.127)

    사주에 자식이 없네 이런걸 왜 믿나요 울시누도 사주에 없는애를 낳아서 말을안듣는다는둥 하는데 책임회피로밖에 안들려요

  • 7.
    '21.3.13 6:18 PM (210.99.xxx.244)

    예전 큰애 이름지으러갔는데 남편사주에는 아들이 없는데 제사주에 아들이 있어 아들 낳았다고 했어요 뭔소린지 모르지만

  • 8. 사주
    '21.3.13 6:20 PM (106.101.xxx.98)

    사주가 틀린거죠ㅋㅋㅋ 사주에 자식이 없다는데 자식이 있으니.. 간단한걸 뭘 분석하려고 하세요

  • 9. 팔자에도
    '21.3.13 6:35 PM (203.81.xxx.82)

    없는 귀한자식이란 소리에요
    점집에서 많이들 하시는 말이고요

  • 10. ..
    '21.3.13 6:44 PM (49.168.xxx.187)

    사주팔자에 없는 자식이라는 말은 성립이 안되는 말이예요.
    그런 말 믿지 마세요.

  • 11. 넘 예쁜자식이죠
    '21.3.13 6:4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자식이 없거나 힘들게 낳는데(실제 불임판정) 남편사주에 아들이 둘이라 그덕인가 하며 사는데, 매일 감사한거죠.
    맘아래 저 깊은곳은 불안함 맘 잘이해 합니다만 도리도리하고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아이들은 20초중반으로 부모 사랑 잘알고 마음 잘알고 그래요. 더 도움이 되는 존재란 없어요.
    만약 내 복에 없다는 것이 내게로 왔다면 이 얼마나 이쁘고 귀하고 감사한건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생각한대로 아이들은 느끼고 자라요.
    불안해하지 마세요

  • 12. 이주일씨가
    '21.3.13 6:48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아주 어릴적에 조부모인지 부모가 글로 풀어보는 분에게가서 평생 사주를 받아왔대요.
    아들이 없다. 자식이 없다고 하는데 이미 성인이 된 아들이 있는 겁니다. 나중에.........

    울 오빠도 아빠와 연이 없대요. 어딜가든 아빠와는 남이란 소릴 하는겁니다. 연이 없다니??
    그래서 그런지 평생 아빠와 반목하고 살았어요. 아빠같은 아들이 아니라 어디서 저런 성격이 나왔을까 싶게 아빠와는 정 반대로만 평생을 사네요.

    팔자에 없는 자식이란 소리 정말 무서운 겁니다. 소름이 다 끼치네요.
    원글은 지금 자식이 의붓자식이란거 같고,,,앞에서 치워버리고픈가 보네요.

  • 13. ...
    '21.3.13 6:50 PM (222.236.xxx.104)

    저도 188님이 쓰신 이주일씨..ㅠㅠㅠ 어떤 토크쇼였는지 저도본 기억이 나요 ... 그 아들이 몇대 독자인가 그랬죠 ..ㅠㅠㅠㅠ 30도 못넘기고 갔다고 하니....

  • 14. 원글
    '21.3.13 6:54 PM (115.143.xxx.141)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사주를 보니 식상이 없어 전혀 자식이 없는 사주인데요, 저랑 상극이고 안 맞아서 현재 연락끊고 삽니다.
    자라면서도 정말 남같이 느껴졌어요. 제 사주에도 모친과의 인연이 없다고 나와요.

  • 15. ..
    '21.3.13 6:57 PM (49.168.xxx.187)

    식상이 없다는건 자식을 낳아 기르는데 소질이 없다는거예요. 먹고 자고 움직이고 누군가를 돌보는 능력이거든요.

  • 16. 원글
    '21.3.13 6:58 PM (115.143.xxx.141) - 삭제된댓글

    여자에게 식상은 자식인데 사주 어디에도 식상이 없고, 역학원에서도 자식 없다고 했어요.

  • 17. ㅅㅅ
    '21.3.13 7:02 PM (211.108.xxx.50)

    1. 팔자에 없는 자식? 사주가 헛소리라는 말이죠.

    2. 이론에 맞지 않는 현실? 이론이 헛소리라는 거죠. 이론은 현실을 설명하기 위해 존재하니까.

  • 18. 00
    '21.3.13 7:10 PM (211.196.xxx.185)

    제가 그런데요

    사이가 아주 안좋아서 평생 안보고 살거나
    일찍 죽거나
    부모에게 없느니만 못할정도로 큰 피해를 끼치거나
    부모를 정신적 혹은 육체적으로 해를 주거나
    혹은 반대로 부모가 자식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
    부모가 자식을 죽이거나
    등등 이래요

    저는 그래서 한발짝 물러서서 남의 아들입니다 남의 아들입니다 하고 기도하면서 삽니다 아이랑 사이가 좋아요

  • 19. ///
    '21.3.13 7:24 PM (39.123.xxx.33)

    사주를 맞게 봤다는 가정 하에.

    위의 00님 받고
    아주 멀리 살아서(외국등) 서로 안보고 못보고 살거나.

  • 20. 그 반대
    '21.3.13 7:59 PM (203.251.xxx.121)

    저와 제 아이 사주가 찰떡궁합이라고 하는데 치열하게 지지고 볶고 싸우고 있네요.

    사주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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