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동물병원에 제발로 걸어들어간 유기견을 치료해준 수의사가 있네요.
보니 암 덩어리가 있었다고.
지금 치료받고 수의사 집에서 지내면서 같이 출퇴근한데요.
저 수의사는 완전 복받았어요. 앞으로 손님들 몰려 대박날일만 있으니까요..
저런 복이 흔하게 들어오지 않는데...
요즘은 그냥 광고보다는 치킨집 사장이나 저 수의사처럼 선의를 베푸는게 제대로된 광고효과도 보는것 같아요..
https://news.v.daum.net/v/20210313141301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