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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못 생기고 무능한 남자한테 잘 해주면 일어나는 일

ㅇㅇ 조회수 : 3,938
작성일 : 2021-03-12 12:19:45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31&b=bullpen&id=2021031100525348...


저도

도태남 같은 스타일들

불쌍해서 잘해준적 많은데

자기 정도면 꽤 괜찮은줄 착각하고 있으며

남틀 다 당하는 대쉬 이번엔 내 차례인가 하며

이성적 관심으로 곡해해 받아들인적이 110% 였네요



어른들 말씀에

촌 놈한테는 웃어주지도 말라 했거늘 ...


IP : 211.36.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2 12:22 PM (211.36.xxx.164)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31&b=bullpen&id=2021031100525348...

  • 2. ..
    '21.3.12 12:24 PM (223.38.xxx.185)

    저는 이거 남초 반응이 더웃기더라구요.

    처음글에는 대동단결해서 노처녀욕을욕을있는대로 하더니
    반전되니까 갑자기 주작 아니냐며

    남자가 욕먹는건 무조건 주작이래 ㅡㅡ

    아무튼 남자는 손끝만 스쳐도 손녀까지 생각하는 동물이에요.

  • 3. ㅇㅇ
    '21.3.12 12:25 PM (211.36.xxx.164)

    여자들아 못 생기기고 부족한 남자는 느낀 그대로 대해 주세요

  • 4. ㅁㅁ
    '21.3.12 12:30 PM (110.70.xxx.143)

    일터에서 남자한테 잘해주면 안되요. 그리고 일터에서 몇살 많건 간에 오빠라고 부르는것도 안되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분이 옆자리 부르면서 오빠 이것좀 처리해주세요 하니까 신뢰도 확 떨어지더라고요.
    회사에서 오빠는 진짜 안했으면 좋겠어요.

  • 5. 산에서
    '21.3.12 12:51 PM (116.45.xxx.4)

    노인이라도 남자는 친절하게 하면 안 되고요.
    길 물어서 알려줬더니 할아버지가 같이 등산 다니자고.......어이가 없어서
    저 보다 40년은 더 살았을 것 같은 분이
    같이 가자고 따라 오는데 숨을 얼마나 헐떡이는지 헬기 불러야 하나 고민했네요.

  • 6. ..
    '21.3.12 12:58 PM (125.132.xxx.2)

    엠팍글은 왜 퍼오시나요? 일베급인데

  • 7. 주작
    '21.3.12 1:03 PM (223.62.xxx.49)

    맞을듯요. 공무원 사회가 얼마나 보수적인데 오빠운운하나요

  • 8. ㅇㅇ
    '21.3.12 1:04 PM (41.217.xxx.59)

    여자도 못 생기고 부족하면 잘해 줄 필요가 없는거네요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
    여자나 남자나 똑같죠 못생기고 부족? 하면 잘 살 수 없는 세상

  • 9. 유튜버
    '21.3.12 1:05 PM (175.223.xxx.198)

    독거ㄴㅊㄱ 이번 일 보세요.

    27살 여자가 팬이니 이상형이니 했다고
    본인이 직접 콜라보 제안하고
    집에까지 초대해서 영상 찍고
    좋은 인연되었으면 좋겠다고 계속 들이대서
    소란이 있었잖아요ㅋㅋ

    47살 모쏠 노총각이
    27살한테 고백...거절해도 계속 들이대면서..

    어우..
    거기 댓글들도 한심.
    역시 순수하다는 둥 착하다는 둥.
    끼리끼리 꼴값을 떨더군요.

  • 10. 호수풍경
    '21.3.12 1:05 PM (183.109.xxx.95)

    회사에 정말 못생긴 아저씨 있었는데...
    성격도 정말....
    얘기하다 얼굴 얘기 나왔는데,,,
    자기 얼굴은 못생겼지만 몸은 좋아서 옷태가 난다나....(절대로 아님...)
    큰 소리로 비웃어 줬어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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