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미 여아 엄마와 외할머니 사진

인류최고막장 조회수 : 7,896
작성일 : 2021-03-12 05:22:24
https://v.kakao.com/v/20210311180149721
도대체 어느 쪽이 22세 엄마이고 어느 쪽이 48세 외할머니인지?
설명이 나오긴 하지만 일반적 40대 아님.

딸은 병원 출산기록있고
실화탐사대 프로그램에서 친구들 인터뷰로 병원에 축하방문까지 했다하고
전남편도 아기를 그렇게 이빠했다고 인터뷰 나왔는데...
22세 엄마의 딸은 온데간데 없고
3세 여아는 출산기록 전혀 없는 외할머니 친자로
나오니...

정말 과학의 힘이 아니었다면
고대이래 과거엔 얼마나 더 많은 비밀과 범죄가 있었을까요?

진짜 22세 엄마는 자기 딸도 몰라보고 여동생을 키운건지?
외마니는 친자검사가 엉터리라고 우기는 걸로 보아
뭔가 단단히 숨기고 있는 듯 하고
외할머니 내연남을 꽁꽁 숨겨둘려고 딸과 손녀를 바꿔치기 했다면
어찌 이리 쉽게 경찰은 내연남을 찾아내어
유전자검사까지 하여 내원남의 친자인지를 곧 밝혀낸다니...
강아지족보보다 복잡한 희한한 집안인 듯.
IP : 119.56.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장
    '21.3.12 5:29 AM (221.139.xxx.80) - 삭제된댓글

    드라마 보다 더 심하네요

  • 2. ....
    '21.3.12 5:36 AM (119.56.xxx.177)

    외할머니 꼴이
    어디 술집 다니는 모양새
    딸이 더 얌전해 보임

  • 3. 현실
    '21.3.12 7:46 AM (220.125.xxx.64)

    모녀가 함께 술집 운영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아는 모녀의 경우 엄마가 17세에 딸을 낳았고
    딸은 18세에 첫 아이 20세에 둘째 아이를 낳았는데
    모녀 모두 이혼했어요. 현재 딸이 30대 중반입니다.

  • 4.
    '21.3.12 7:54 AM (121.147.xxx.170)

    아기도 같은날 낳지는 않았을텐데 어떻게 바뀐 자기아이를 몰라볼수가있죠?

  • 5. 현실2
    '21.3.12 7:57 A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일본에서 클럽(=룸살롱) 열어서 엄마가 오너 마담,
    딸 둘이 그 집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어요.
    할머니가 일본 친척집 놀러갔다 그 마담을 우연히 만났는데
    (옛날에 한동네 살던 여자래요)
    막내 딸이 자기네 클럽 에이스라고 자랑하더랍니다.
    막내 딸은 당시 10대.
    그 집 큰 딸은 한국에서 술집 나간대요.

  • 6. 아니
    '21.3.12 8:57 AM (61.84.xxx.134)

    머리만 같고 나이추정을 어떻게 해요?
    50대인 저도 웨이브 긴머리에요. 마스크 쓰면 젊게 보지만
    실지로는 제나이 다 보여요.
    자꾸 저 사진으로 남의 외모평가하는게 넘 웃기네요.

  • 7.
    '21.3.12 10:43 AM (182.211.xxx.57)

    막장드라마 작가들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이게 드라마였다면 저 완전 다음화 본방사수했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1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ㅅㄷㅈㄹ 12:59:42 54
1788130 저는 딸 자랑 3 후후 12:56:33 106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75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43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506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1,185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2 ... 12:39:32 455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60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4 lil 12:38:47 356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5 ㅇㅇ 12:36:43 824
1788121 모범택시 ㅜㅜ 4 보다 맘 12:34:58 657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4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79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8 ㅠㅠ 12:22:57 743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89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36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47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72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223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607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8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200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8 환율 12:00:16 713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901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