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전화 와서 자리에서 잠깐 받고 끊으려고 했는데
자꾸 장난을 거네요.
평소에는 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해~
제가 응 알았어 하고 끊으려고 하면
나도~ 해줘야지.
이러면서 안 끊고.
나도가 사랑한다 말하는 거랑 똑같은데
왜 저리 짖궂은 건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에 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놀리는 말
ㅇㅇ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21-03-11 11:41:12
IP : 168.126.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11 11:46 AM (221.157.xxx.127)바빠나중에하고 원글님이 먼저 끊으면되죠
2. 남편이
'21.3.11 11:48 AM (223.62.xxx.25) - 삭제된댓글뭐 잘못한게 있나보네요.
3. 봄
'21.3.11 12:04 PM (182.216.xxx.172)봄이잖아요
봄바람 살랑 불고
불현듯 아내가 그립고
저라면 시간좀 내서
맞장구 쳐주겠습니다만4. 우유
'21.3.11 12:07 PM (121.141.xxx.118)친구들과 내기?
왜 예능에서 그런거 있잖아요5. ^^
'21.3.11 2:12 PM (220.120.xxx.67)남편이나 아내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소리듣는 사람은 점심 식사 값 내기에서 제외.
남편이 며칠 전에 한 전화 게임(?)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점심 값 내지, 뭐하러 그런 내기를 했냐?" 했더니
그냥 재미로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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