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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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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정리~

궁금 조회수 : 6,177
작성일 : 2021-03-11 07:47:00
와 김가연씨 살림 보니 정말 음식은 잘하시나봐요~
큰 다라이^^ 가 몇개씩있고 모두 대용량~
드레스룸 있던거같은데 안방에 장롱을 넣고
딸방 만들어주지~
딸은 안방에서 엄마랑 아빠방은 게임하다 자라고
그러는지 따로있네요
정리하느라 고생좀 했겠어요
더 음식할맛 나겠어요
전 그집에 1/3도 안되지만 짐이없으니 휑하니 제집이
좋네요^^
IP : 59.7.xxx.11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짐을
    '21.3.11 7:51 AM (182.219.xxx.35)

    저렇게 쌓아놓고 사는 사람들 정말 이해불가예요.
    그래도 음식솜씨 좋고 얼굴 예쁘니 잘사나봐요.

  • 2. ....
    '21.3.11 7:55 A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음식 나눠준다는데
    음식 받는 사람들이 예의상 맛있다고 하는걸
    혼자 즐거워서 음식 더 해서 보내고 그런것일수도...

    친정엄마가 해서보내는 음식도
    어쩔땐 안먹는데
    음식해서 보내는거.. 본인 만족이지
    상대가 진짜로는 좋아하지않을수도 있는데요.

  • 3.
    '21.3.11 7:59 AM (211.205.xxx.62)

    짐이 너무 많아요
    엄마짐까지 그득그득
    사람이 짐에 치여 사는집이던데요

  • 4. 단독주택
    '21.3.11 8:01 AM (125.177.xxx.70)

    김가연씨 경제력 정도면 더큰집에서 살아도될것같은데
    라이프스타일과 아파트가 안맞는거같아요

  • 5. 대단
    '21.3.11 8:0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첫부분보다 말았는데,짐이짐이 말도 못하게 가득 차있던데,소금도 푸댓자루로,젓갈도 업소용 대용량...
    너무 심해보이던데...
    어떻게 정리가 되었을지 궁금하긴하네요^^

  • 6. ..
    '21.3.11 8:09 AM (118.39.xxx.60)

    김가연 음식잘해요 남편 야식 차려준 사진보면 떡 벌어져요
    진짜 맛있으니까 저렇게 나눠주고 받는거겠죠
    저라도 음식잘하는 사람이 준다하면 고맙게 받겠네요

  • 7. ......
    '21.3.11 8:18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 얼마나맛있게요 요리연구가 처럼
    저장고, 조리실, 식탁 나눠져 공간 넉넉한 집 찾아 옮기면
    정말 재밌게 살거 같아요.
    손목이 한줌도 안되겠던데 그 많은 식자재 금방 쓸 정도로 음식을 잘 한다니 놀랍더라구요

  • 8. ㅇㅇ
    '21.3.11 8:25 AM (223.62.xxx.92)

    전 너무 동안이라 놀랐어요
    신애라보다 훨 어려보이던데요

  • 9. 기왕
    '21.3.11 8:40 AM (220.125.xxx.64)

    산만하게 늘어져 있는 집안 물건 정리를 해 주려면 형편이 어려운 집안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연예인들은 돈들여 할 수 있잖아요.
    누구 말대로 게으른 부자들을 도와주는 프로같아요.

  • 10. ㅇㅇ
    '21.3.11 8:53 AM (122.32.xxx.17)

    이쁘고 음식도 너무잘하는데 정리 청소는 담 쌓고 사나봐요 짐정리를 어떻게 그렇게 안하고 사나요

  • 11. ...
    '21.3.11 8:57 AM (210.105.xxx.146) - 삭제된댓글

    거기 안나온 방 있는거겠죠? 거실이랑 주방 보니 작은 평수는 아니던데 방이 3개만 나와서 좀 이상했어요. 역대급이라길래 찾아서 봤는데 정말 짐에 치여 사는 집이 저렇구나 절실히 체감했어요. 친정어머니 도자기들을 다 떠안고 사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윗댓처럼 좀 더 넓은 단독주택에서 살면 좋을거 같던데...

  • 12. 미인
    '21.3.11 9:03 AM (218.237.xxx.51)

    50대인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얼굴이 작고 인형같고 목주름이 안보여서 신기할 정도였어요.

    그 아파트 40평후반에서 70평대까지 대형평수만 나오는 아파트라서
    방송에 안나온 방들이 더 있을듯해요.

  • 13. ...님
    '21.3.11 9:33 AM (219.248.xxx.174)

    거기 51평 방4개인데 다안나왔어요
    김가연씨네는 확장안한집이라 더 좁게느껴지고 답답하더라구요

  • 14. 화장실도
    '21.3.11 9:44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1개만 보여주잖아요~
    다 보여주는건 아닌가봐요

  • 15. ..
    '21.3.11 9:49 AM (180.228.xxx.121) - 삭제된댓글

    도자기류는 아마
    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이사하면서
    유품처럼 끌어안고온 짐같았어요.
    한국골동도아니고 중국것같던데
    어느 골동품상이 단골 물주하나물어
    납품한듯한 물건들이 그득.
    그것만빠져도 현관도 깔끔하고
    집이 넓어질텐데.. 버릴수도없고 참...

  • 16. 저도 보면서
    '21.3.11 9:50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 넓은집가서 정리도와주는 직원 고용해서 요리 클래스 하면 딱 좋은사람인것 같아요

    정리 잘하는데 요리 못하고 하기싫어하는 사람보단
    정리는 잘 못하지만 요리 잘하노 좋아하는 사람이
    훨싸 좋아요

  • 17. 미적미적
    '21.3.11 10:04 AM (203.90.xxx.159)

    더 넓으면 더 쟁일수있어요
    나머지 공간도 어느정도 되니 살고 있있겠죠
    버리기... 정말 어려워요

  • 18. ㅎㅎ
    '21.3.11 10:27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친정이 지역에서 알아주는 유지셨다더니
    80년대 90년대 해외여행 꽤나 다니시면서
    쇼핑 많이 하셨던거 같아요
    대만 홍콩 등지에서 사모은 도자기
    이태리 피렌체 수공예 색유리 와인잔 등등
    그시절 꽤나 큰돈 지불했을텐데...
    김가연씨 참 부지런하고 요리잘하는건 인정
    대단한거 같아요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 완전 깔끔한 정리왕일줄알았는데
    그부분은 반전이네요
    신박한정리 매번 재밌게 보는데
    그집은 짐이 너무많아 정리해도 태가 안나고
    변화가 별로없어 안타깝더라구요

  • 19. 신애라가
    '21.3.11 10:58 AM (223.39.xxx.72)

    나이 더 많아요 위에 신애라보다 어려보인다고 하신분이 있어서.

  • 20. ...
    '21.3.11 11:35 AM (175.115.xxx.148)

    반찬가게 차려도 될만큼 손이 큰가봐요
    손목보호대 한것 보니 손목도 아픈것 같더구만..
    남 퍼주는거 덜하고 몸좀 아끼지

  • 21. ㅡㅡㅡ
    '21.3.11 12: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집을 그렇게 정신없게 해 놓으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그 집에선 먹기 싫을거 같아요.
    남이 어떻게 살든 상관없지만
    집 보고 깜짝 놀랐어요.

  • 22. ..
    '21.3.11 5:13 PM (39.117.xxx.171)

    와 지금 재방보는데 짐이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아요
    스티로폼박스는 왜 저렇게 베란다 창 다 막을정도로 쌓아놓았는지...
    짐에 눌려사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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