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까지는 집안일 잘 안시켰죠
가끔 쓰레기버리는 정도.
지금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니 하루종일 집에 있거든요
저는 주5일 알바를 구해서 나가는데
아이가 청소기(이틀에 한번 밀대걸레)
설거지, 화장실청소, 저녁차려주기(저 없을때)
빨래널기, 빨래개기 ㅎㅎ
저는 요리만ㅠ
너무 많이 시키나ㅡㅡ
아무튼 야무지게 잘하고 그러니 제가 알바가서
돈도 벌어오고 ㅎ
치킨을 쏴줘야겠어요, 원할때.
저는 진짜 해방입니다, 여러모로.
대학가니 살림을 도와주니 참 편하네요
ㅇ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1-03-10 17:42:55
IP : 39.7.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3.10 5:51 PM (188.149.xxx.254)대학을 가더니 살림을 도와줘서~
2. ^^
'21.3.10 6:13 PM (118.235.xxx.124)저희아들도 분리수거나 심부름 같은거 하니 남편이 아주 편해졌네요
3. 울집도 종종
'21.3.10 6:50 PM (106.102.xxx.234)살림 해주네요 가끔 저녁으로 볶은밥도 해놓고 ᆢ그래서 좋아요 그럴땐 리엑션 왕창 해줍니다 우리딸 안낳았으면 어쨌을까 하면서요 ㅎㅎ
4. ..
'21.3.10 6:57 PM (125.178.xxx.220)부러워요.저희애들은 평소엔 안해요.저도 안 시키고...그런데 막상 제가 집에 없거나 아프면 또 잘하더라구요
5. 118.149는
'21.3.10 7:10 PM (117.111.xxx.234) - 삭제된댓글씨잘데기 없는 댓글로 왜 염장을 지르는걸까?
6. 으싸쌰
'21.3.10 7:37 PM (218.55.xxx.109)울 애들은 하나도 안하다가 돈 필요하면 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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