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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건은 거짓말이 입에 밴 선택적 흑인녀

Roya 조회수 : 6,275
작성일 : 2021-03-10 17:07:09


제목 그대로 그런 여자인가봐요.
자기 언니 관련 기사보니
이런 건 사진이 있어서 거짓말을 해도
둘 중 누가 하는지가 보여서 
제대로 된 인간이면 거짓말 하기도 어려울텐데
언니하고 같이 찍은 사진도 여러 장에
같이 한 사진 년도도 다 다른거보니 오래도록 교류를 한 게 보이고   
언니 말이 신빙성이 있구만
자기는 외동으로 자라 이복언니를 모른다느니
20년간 본 적 없다느니
자기 유명세 이용할려고 언니가 성을 바꿨느니 뭐니 하니
언니가 저 여자가 해리 만나기도 훨씬 전에 이미 성을 마클로 바꿔서 대학 졸업장에도
마클이라고 나온 것도 제시했는데 
그 언니가 자기 유명세를 이용하려 한다느니 말하는게
세상이 다들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자기 덕보려고 자기를 어렵게 힘들게 만든다? 이런 말로 관심 끌고 관심 속에 있고 싶은가본데
살다보면 만나게 되거나 가끔 보게 되는
뭐든 자기 유리한 식으로 갖다 붙이는 깜찍한 거짓말쟁이
그 타입인가봐요.
진실은 시간이 걸릴 뿐 힘이 있다고
저 여자 분명 10년 내로 저 멍청이 왕자하고 이혼하지 싶어요.
거짓말을 저렇게 하는 여자들은 당장은 자기 거짓말에 세상이 환호하고 자기 편이 되는 것같지만 
편협하고 신경질적이기 때문에
생활에서 상대방도 갈구고 남들과 척지고 적을 만들죠.
해리도 차츰 깨달아가겠죠. 시간이 걸릴 뿐.

왕실이 다 잘한 것도 아니고 거기가 다 선도 아니지만
그리고 등신은 해리고 숙주역할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저런 여자는 일대일로 만나면 잠깐은 상냥한 것같고 외모가 호감이면 더 관심을 끌고
말도 잘하지만 인격 자체는 남들과 조화를 이룬다거나 함께 한다거나
이런 가치가 뭔지 모르고 별로 그런 걸 본 적도 없고 그저 남의 이목 끌고
이리 저리 말만 번드르 남의 평가와 눈에 일희일비하는 유형.
사람 성격이나 하는 짓은 보면 동서양 다 비슷한 사람들 있고 비슷하게 보여요.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30979697
IP : 59.6.xxx.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ya
    '21.3.10 5:07 PM (59.6.xxx.55)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30979697

  • 2. 그부모보면
    '21.3.10 5:08 PM (175.199.xxx.119)

    답나오죠. 외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 3. 그 언니
    '21.3.10 5:18 PM (202.166.xxx.154)

    그 언니가 더 똘아이. 같이 안 살아서 안 살았다고 한거죠.
    메간이 왜 그렇게 싫은지. 남의집 며느리가 왜 그렇게 싫은지. 타블로이드 기사는 왜 그렇게 신봉하는지
    이런 부모 밑에 애들은 부모를 어떻게 생각할지

  • 4. ㅋㅋㅋ
    '21.3.10 5:19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흑인녀는 왜 붙여요
    백인한테 백인녀 붙이는건 못봤는데
    와 황인종이 흑인종 무시하는거예요?
    백인은 의문의 1승이네
    마이너들끼리 지 잘났다고 싸우는 꼴

  • 5. ..
    '21.3.10 5:22 PM (211.208.xxx.123)

    근데 저런 사람은 이혼해도 받을거 다 받고 더 젊고 잘생긴 남자 만나 잘 살아요

  • 6. 졸업장에
    '21.3.10 5:23 PM (59.6.xxx.55)

    마클이라는 이름이 떡하니 나와 있는데
    무슨 언니가 자기 덕보려고 성을 바꿔요?
    이미 해리 만나기도 훨씬 전에 성을 바꿨구만.
    흑인이라고 자기가 그렇게 대우받았다고 하니
    써주는 거에요.
    자기가 그렇게 말해서 그렇게 썼는데 자기가 말하는 건 되고 남이 말하는 건 안되요?
    별 이상한 논리.
    난 내 입으로 황인종이어서 어쩌고 하고 다닌 적 없으니 그게 내 얘기에
    모르내릴 일은 없죠.

  • 7. 선택적 흑인녀
    '21.3.10 5:24 PM (125.132.xxx.178)

    원글이 선택적 흑인녀라고 쓴 건 마클이 자기가 필요할 때마다 선택적으로 백인이나 흑인 되기 때문이겠죠? 선택적 백인이었다가 요즘은 선택적 흑인이라고....그 정체성 참 편리하네요~

  • 8. 저 여자가
    '21.3.10 5:26 PM (59.6.xxx.55) - 삭제된댓글

    특별히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사실 나하고 무슨 상관.
    지구상에 사는 수억 인간들 중에 나하고 관계 있는 사람하고도
    관계를 다 못 풀고 있는데 나한테 저 사람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냥 동양이든 서양이든 저 여자같은 인간유형이 보인다는 얘기죠.

    잘 살겠죠.
    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남의 거 잘 빼먹을 유형이죠. 저짓말을 하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든
    뭘해서든. 역이면 상대는 피곤하거나 기존 인연과 절연해야 할 운명.

  • 9. 저 여자가
    '21.3.10 5:27 PM (59.6.xxx.55)

    특별히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사실 나하고 무슨 상관.
    지구상에 사는 수억 인간들 중에 나하고 관계 있는 사람하고도
    관계를 다 못 풀고 있는데 나한테 저 사람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냥 동양이든 서양이든 저 여자같은 인간유형이 보인다는 얘기죠.

    잘 살겠죠.
    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남의 거 잘 빼먹을 유형이죠. 저짓말을 하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든
    뭘해서든. 다만 저런 유형과 엮이면 상대는 피곤하거나 기존 인연과 절연해야 할 운명.

  • 10. 000
    '21.3.10 5:30 PM (14.45.xxx.213)

    저렇게 거짓말 해대는 게 밝혀졌는데도 추종하는 시녀들이 있는 거 보면 참으로 뇌구조가 어찌된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인스타 팔이녀들 빠는 시녀들의 심리 마친가지.

  • 11. 저 기사
    '21.3.10 5:37 PM (202.166.xxx.154)

    저 기사 인용한게 데일리 메일. 대표적 가십 잡지
    기사 원본도 보고 판단하세요. 마클한테 관심 없고 왜 사람들이 타블로이드만 보고 믿고 싫어하는지 궁금하긴 해요

    데일리 메일은 축구선수 스캔들하고 왕실 주변 인불, 메간 마클 씹는 기사로 돈 버는 곳이죠

  • 12. 그렇다고
    '21.3.10 5:39 PM (59.6.xxx.55)

    가십잡지라고 없던 졸업장이 튀어나오는 것도
    졸업장 내용이 바뀌는 건 아니죠.
    아님 자매가 같이 한 게 없던 사진도 만들어서 뿌린다고 생각해요?

  • 13. 근데
    '21.3.10 5:56 PM (121.162.xxx.174)

    관상은 사이언스고
    끼리끼하는 과학이라면서요
    먼나라 왕자라 그런지 해리는 해당무일까 ㅎㅎㅎ

  • 14. ...
    '21.3.10 6:01 PM (211.208.xxx.187)

    깜찍한 거짓말쟁이? 노놉!
    끔찍한 거짓말쟁이!!!
    남편과 시가 사이 이간질했을 거예요. 해리 멍청하게 속아나고.

  • 15. 그냥
    '21.3.10 10:50 PM (125.182.xxx.65)

    해리가 머저리라는.
    그래도 태어나면서부터 교양과 왕족의 의무와 여러가질 배웠을텐데 어디서 저런 모지리가 나와서 나라망신 가족망신 시키는지.

  • 16. ...
    '21.3.10 11:02 PM (109.153.xxx.24)

    해리가 메건하고 결혼하면서 전에 없이 사람이 진보적이고 의식적으로 보였고

    또 이번에 메건이랑 저 난장을 벌이면서 받는 언론의 관심을 이번엔 받아본 적 없음

    해리도 관종에 모지리라 저런 상황을 즐기고 있는거임. 메건에게 당하는게 아니라 둘이 똑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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