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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반 회장이 됐는데 부담스러워요

...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21-03-10 13:50:33
초등 4학년딸이 반 회장에 뽑혔네요.
아이가 지원한건 아니고 희망자와 추천을 받아서 투표를 했대요.

근데 제가 엄마들 하고 교류도 전혀 안하고 있거든요.
엄마들끼리 무리지어 다니는것도 별로고요
회장 엄마면 반대표도 해야하고 녹색어머니 이런것도 해야할것 같은데 .... 뭔가 부담스럽네요ㅜㅜ
IP : 39.7.xxx.1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3.10 1:52 PM (121.152.xxx.127)

    코로나때문에 할것이 암것도 없었어요 작년에

  • 2. ㅇㅇㅇ
    '21.3.10 1:53 PM (203.251.xxx.119)

    회장 엄마라는 틀을 깨버리세요
    학교에 치맛바람 없애면 됨

  • 3. ㄱㄱ
    '21.3.10 1:54 PM (111.118.xxx.150)

    요새 뭐 할것도 없지 않나요.
    카톡방 관리가 귀찮긴하죠.ㅡㅡ

  • 4.
    '21.3.10 1:55 PM (106.102.xxx.234)

    제가 그랬어요 전 일하는 엄마라 입학식에 가본게 다인데 엄청 부담스럽더라구요 담부턴 하지 말라고 했을 정도예요 일단 담임이 원하는것만 하시면 되고 별로 할거 없더라구요 울애는 현장학습 갈때 담잉 도시락만 준비해줬습니다

  • 5. 코로나로
    '21.3.10 1:55 PM (119.198.xxx.121) - 삭제된댓글

    학부모 회의나 모임도 없어요.
    교통은 해요.
    지원하시는 분 안계시면 5일내내 서야 하구요.
    요즘은 학교에 참여할게 없을겁니다.

  • 6. ㅇ ㅇ
    '21.3.10 1:56 PM (112.161.xxx.183)

    담임하고 의논후 녹색 시간표 정리해서 안내 정도 해주심 될거 같아요 굳이 모임은안하셔도 ~~~

  • 7. 디오
    '21.3.10 1:57 PM (175.120.xxx.219)

    요즘은 할 것이 거의 없어요.
    부담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 8.
    '21.3.10 2:13 PM (219.240.xxx.26)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안가고 학교공지만 카톡으로 해요.

  • 9.
    '21.3.10 2:29 PM (59.26.xxx.88)

    작년 아무것도 안하고 녹색 빈자리만 열심히 했어요. 그것말고 할 게 없더라구요.

  • 10.
    '21.3.10 2:35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 아이가 회장했지만 할 일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학교 들어가지도 못하고요
    저기 위에 203님 치마바람이라니요
    회장의 틀을 깨라니요
    회장의 틀이 무엇인데요

  • 11.
    '21.3.10 2:36 PM (210.99.xxx.244)

    초등은 선생님이 부탁하는것만 하세요. 엄마들 신경쓰지말고 샘이 엄마들 부담스러워하며 할꺼없어요 특히 그학년은

  • 12.
    '21.3.10 2:39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 아이가 회장했지만 할 일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학교 들어가지도 못하고요
    저기 위에 203님 치마바람이라니요
    회장의 틀을 깨라니요
    회장의 틀이 무엇인데요
    현장학습 갈 때도 선생님들 물 한병도 안받으십니다 누가 현장학습 간다고 도시락을 누가 준비하나요???? 요즈음 그런것 안 받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회장엄마가 학교에 할일 아무것도 없습니다 엄마들 사이가 힘들지요

  • 13. ㅇㅇ
    '21.3.10 2:50 PM (121.141.xxx.26)

    올해까지만 하고 이젠 하지 말라고 하세요..

  • 14. .....
    '21.3.10 2:52 PM (180.65.xxx.60)

    여기는 코로나이후 녹색도 없어요

    부모들 학교 출입도 불가하고
    회장 엄마라고 할게 없어요
    걱정. 마세요

  • 15. ㅇㅇ
    '21.3.10 4:17 PM (59.6.xxx.190) - 삭제된댓글

    몇년 내리해도 할것 아무것도없드만요

  • 16.
    '21.3.10 4:19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결혼전까지 중학교 기간제 교사였습니다
    회장의달인 어머니께서
    자부심넘치게 익숙한엄마의 손길로
    도시락 우리학년선생님꺼 다 안겨주셨습니다
    부담스러워서 아니오 어머님 감사하지만...했는데
    차분히 등을 토닥이시며 선생님 성의니까요^^하고
    가셨습니다...
    도시락안싸온애들 주고싶어도
    회장친구가 상처받을까봐도 그랬고
    시크하게 돈만들고온친구도 많았습니다.
    그날 저 족히 2킬로정도되는도시락과 구급상자
    (학년부장선생님 카메라드셔야해서 그분것도들었죠)
    들고 등산했고...
    우리학년선생님들 다 외식 못하고 김밥먹었습니다..,.

    어머님들 그냥 두셔요
    결식교사가요즘없습니다....
    저그래서 우리애들도 회장되어도안싸줘요

  • 17.
    '21.3.10 4:21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그친구는 참 착하고 예뻤는데
    엄마빨로 예뻐한다고할까봐
    100예뻐할수있는걸 60정도예뻐했습니다...

  • 18. 반장
    '21.3.10 6:13 PM (112.154.xxx.39)

    아이가 회장이지 엄마가 회장 아닙니다
    특히나 코로나로 학부모 출입통제고 모임도 행사도 없어요

  • 19. ..
    '21.3.10 6:52 PM (221.139.xxx.7)

    녹색 대표라도 해야하나 넌지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걱정 안하셔도 될 듯.

  • 20. ㄱㄱ
    '21.3.10 9:22 PM (58.230.xxx.20)

    회장이 뭐라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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