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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다 일본에 출장간 외국인이 여관 주인이 남이 쓰던 욕조 물 또 쓰라고 해서 경악

왜구 댓글 웃겨요^^ 조회수 : 3,356
작성일 : 2021-03-10 13:06:21
https://www.youtube.com/watch?v=Pe2lJwpHBfE

욕조 물을 가족이 돌아가면서 쓰고 또 세탁기에까지 연결되어 있다네요..
충격받은 댓글 사이에 파르르 떠는 왜구 댓글이 여기 게시판 댓글과 비슷해서 웃음이 났어요~ㅋ
IP : 121.131.xxx.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방송에서
    '21.3.10 1:07 PM (121.131.xxx.26)

    일본사람들은 쓰던 욕조 물 또 쓴다고 절약정신 엄청 칭찬했던 것 기억나요

  • 2. .....
    '21.3.10 1:1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90년대 초반에 일본 여행갔을때 한국인현지 가이드가
    남편이 일본사람이었어요
    진짜 시댁가서도 시부모가 쓴 목욕물 같이쓰는 문화라고
    아무렇지도않게 얘기하는데 속으로는 경악했네요
    일본인들은 절약정신이 투철하다면서 입이 마르게칭찬
    그때만해도 일본가면 소니,캐논,파나소닉 브랜드
    워크맨, 카메라 사고싶어서 눈 돌아가고
    소고 백화점에서 시세이도 화장품 하나라도 사고싶어하던
    그런 시절이었죠

  • 3. 절약미가있긴한데
    '21.3.10 1:20 PM (118.39.xxx.165)

    전염병 자꾸 도는 시대엔 그런거 안해야죠

  • 4. 민영화 안해서
    '21.3.10 1:21 PM (121.131.xxx.26)

    물값 걱정 없었으면 그런 더러운 짓 할 일도 없었을 거예요.

  • 5. 미친다
    '21.3.10 1:28 PM (1.237.xxx.156)

    한국인처럼 몸이 더럽지 않아서 온식구가 돌려써도 괜찮다는 댓글..ㅋㅋ

  • 6. 그게
    '21.3.10 1:30 PM (203.251.xxx.221) - 삭제된댓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문화이지 물값 비싸서 한 일은 아니지 않나요?

    좁고 깊은 욕조가 지면 아래로 설치되는것이고
    그 안에서 씻는 것은 아니에요
    몸만 담그고 있다가 나오는 것이고
    그래도 물에 둥둥 뭐가 뜨니
    원래 며느리들은 거기 안들어가고 샤워만 해요.

    제가 회사일로 일본 출장가서 통역사와 한 방을 썼는데
    저더러 먼저 들어갔다 나오라고, 자기는 일본에서 오래 살다보니
    이제 그런 일은 아무렇지도 않대요.
    우리 공중 목욕탕에 같이 들어가 앉아있는 것과 같다고요.

  • 7. ㅎㅎ
    '21.3.10 1:49 PM (223.62.xxx.46)

    왜구는 몸이 더럽지않은게 방사능으로 소독되서인가
    저런 댓글 부끄러운줄도 모르는게 왜구와 토착왜구

  • 8. ㅇㅇㅇ
    '21.3.10 1:57 PM (203.251.xxx.119)

    그냥 가난해서 그럼
    절약정신은 개뿔

  • 9. ㅇㅇㅇ
    '21.3.10 1:57 PM (203.251.xxx.119)

    일본은 집안에 온돌 보일러 이런게 없어서
    그리고 전기 수도 교통 죄다 민영화라 일본국민은 가난함

  • 10. Aaa
    '21.3.10 2:04 PM (117.111.xxx.124)

    그쪽 전통문화(?)지요
    가족내 서열순대로 차례로 그물에 담궈가며 목욕함
    마지막으로 갈수록 더러운물
    맨 막내순서는 욕실청소까지 해야함...
    어렸을때 본 '오싱'에 나오는 장면인데
    어느집 일꾼으로 들어간 오싱이
    하루종일 노동하고 마지막에 남들 차례로 씻은물에 목욕하고 욕실청소까지 하는걸로 하루일과가 끝나요
    그 문화를 아직까지 고수하다니 놀랍네요

  • 11.
    '21.3.10 2:29 PM (210.99.xxx.244)

    헐 더럽다 가족은 그럼 욕조에서 물 한번받아 다쓰나보네요 토나옴

  • 12.
    '21.3.10 2:30 PM (116.127.xxx.173)

    이성이 같이 탕에서 몸데우라고 안하면
    다행임ㅜㅜ거긴

  • 13. 쟤들은 그냥 미개인
    '21.3.10 3:2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제 남동생이 60년생이니
    전설 따라 삼천리도 아닙니다
    일본 기업과 관련 있어서 자주 왔다 갔다 했는데
    일본인이 자기 집에서 묵고 가라고 초대해서 갔었대요
    씻으려고 욕실에 들어갔는데
    정말 그집 안주인이 닦아준다고 들어와서
    혼비백산 했었다고
    너무 놀라서 집에와서 그얘길 했었어요
    이웃나라인데 문화 차이가 엄청나다고 헐.....

  • 14. 전통은 개뿔
    '21.3.10 7:1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일본에도 82같은 곳에
    시아버지 남편이 담근물 사용하기 싫다 어쩐다
    그런글 수도없이 올라와요
    그리고 틀채같은 때건져내는것도 팔구요

  • 15. 근데
    '21.3.11 12:18 AM (149.248.xxx.66)

    그렇게따지면 대중탕은 수백명이 들어갔다 나온 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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