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씨는 거의 자연얼굴이네요
김영란씨 김청씨는 뭘 채워넣은 느낌이 나는데
박원숙씨는 연세도 있으신 것 같은데
피부도 탱탱하고 자연스러운 얼굴이에요.
목도 그렇고.
저도 저리 늙고 싶은데
비결이 뭘까요?
관리를 한 듯 안한 듯 잘하신 것 같아요
1. 70대 신데
'21.3.9 9:31 PM (1.237.xxx.47)어쩜 피부도 곱고
늙지도 않고
그대로세요2. ~~
'21.3.9 9:35 PM (211.109.xxx.92)그 분은 젊은 시절부터 피부가 두껍고 탱탱하셨어요
남해에서 좋은 해산물도 자주 드시는듯 하고
서양할머니처럼 화통하고 유쾌하신 성격도 한 몫할듯3. ..
'21.3.9 9:35 PM (221.159.xxx.134)정말 젊어보이시더라고요.
몸도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지 은근 근육 많더군요.4. ....
'21.3.9 10:12 PM (58.123.xxx.199)참 보기좋은 모습이예요.
자연스럽게 늙는 모습이 편안해요.
얼굴에 뭐 넣어서 울룩불룩한데
입술은 또 빨갛게 칠해서 오래된 작부같은
모습을 한 배우는 참 안타깝더군요.5. 쓸개코
'21.3.9 10:20 PM (218.148.xxx.18)박원숙씨는 산호색 립스틱을 참 잘 바르시거든요.
중년 노년 배우들 그새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 참 잘 어울리세요.
웃는 입매가 시원하고 보기 좋아요.6. ㅂ1ㅂ
'21.3.9 10:39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주병진이 박원숙님 보더니 돈안들인 것 같은데 젊어보인다고ㅎㅎ
젊을 때 잘몰랐는데 역대급미녀들과
나이드니 가장 몌뻐요7. ....
'21.3.9 10:52 PM (222.236.xxx.104)주병진씨가 했던 그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아요 . 다른여배우들은 돈 엄청 들였는데 . 부자연스러우니까 덜이뼈보여요 .ㅠㅠㅠㅠ
8. 돈많으니
'21.3.9 11:11 PM (117.111.xxx.38) - 삭제된댓글혼자 살아도 부티나게 사네요
돈많은게 제일 부럽9. ..
'21.3.9 11:49 PM (61.254.xxx.115)피부 자체가 두껍고 건강해보여요 주변에도보면 극건성에 피부얇은사람들이 주름많이생기고 나이들어보임.
10. 같은관리실
'21.3.10 8:39 AM (117.111.xxx.124)같은 동네 살아서 같은 관리실 다녔는데요
그전에는 피부관리도 잘 안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11. 타고남
'21.3.10 8:48 AM (106.244.xxx.141)제 어머니가 80대인데 볼을 손가락으로 집어 보면 속이 꽉 찬 것처럼 탱탱해요. 물론 주름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꽉 찬 느낌. 저는 흐물흐물하거든요...ㅎㅎ 피부과는 근처도 안 가보셨구요, 대신 화장품은 특정 브랜드 것을 듬뿍 바르세요. 피부는 타고나는 것임.
12. 결론은
'21.3.10 9:05 AM (175.209.xxx.73)늙어서까지 곱게 늙으려면
시술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장 예뻐보이려는 욕심이 추하게 부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건 확실해요
손 안댄 순서로 곱게 늙어요13. 헐..
'21.3.10 11:01 AM (1.217.xxx.162)엄청 수술 , 시술 다 했는데 자연스럽게 되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