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건지 아닌지 봐주세요
1. ..
'21.3.9 8:51 PM (222.237.xxx.88)두 분의 대화가 별로 중요한 얘기가 아니고
시시콜콜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진짜로 시시콜콜한 신변잡기면 그러려니 하세요2. ㅇㅇ
'21.3.9 8:53 PM (211.243.xxx.3)사실 출퇴근시간이 그럴 시간이죠.. 차안에 있는시간 이용해서 책도보고 핸드폰도보고 쇼핑도하고 지인 연락도하고.. 동선이 같으니 님이랑 같이다니지만 그시간에 개인적인 용무보는건 서로 이해할만하지않나요.? 약속정하고 시간내서 만난사이에 그러는건 실례지만 매일 출퇴근하면서 어떻게 내 용무 뒷전이고 상대방 말에만 집중해요.. 그럴바엔 혼자다니는게 낫죠
3. ㅁㅁ
'21.3.9 8:53 PM (121.152.xxx.127)어쩌다 만난 반가운 사람도 아니고
매일보고 매일 출퇴근 같이하는데 ㅎㅎㅎ
그냥 나 필요할땐 카톡도 하고...내 일도 해야죠4. 원글
'21.3.9 8:54 PM (218.50.xxx.70)네 그냥 그러려니 할께요~
5. 지하철 에서
'21.3.9 8:55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될 수 있으면 수다 떨지 마세요
코로나 시대에 지하철에서 수다라니 ㅠ
하루이틀이지 맨날 출퇴근하면서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을까요
조용히 가고 싶을 때도 있을텐데요6. 매일 보는데
'21.3.9 8:55 PM (110.12.xxx.4)그럴때는 잠시 말을 쉬세요.
7. 제가
'21.3.9 9:00 PM (121.165.xxx.206)제가 그런 스타일인데 아무 생각 없어요 그때 그때 발생하는 ㅇㄹ에ㅜ집중하게 되서 그래요 카톡이 오는 순간 대화 하던 것을 잊어버리는거죠 두가지가 동시에 안되기도 하구요 ㅠㅠ 물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미리 배려했음 더 좋았겠지만 그냥 물흐르는 듯한 대화하고 생각하고 카톡이 오니 거기에 집중을 했나봐요
8. ㅇㅇ
'21.3.9 9:11 PM (175.207.xxx.116)지하철에서는 수다 자제하시길..
9. ,..
'21.3.9 9:15 PM (180.231.xxx.63)예민하시네요
톡하면 급한일인가보네 하고 조용히하시면 될것을
상대방은 톡와서 좋아할수도요10. ㅁㅁ
'21.3.9 9:23 PM (218.238.xxx.226)원글님이 말이 좀 많은게 아닐지...
11. ㅇㅇ
'21.3.9 9:27 PM (175.207.xxx.116)상대방이 톡하면
님도 핸드폰 하세요12. ..
'21.3.9 9:44 PM (61.77.xxx.136)근데요..대화하다 보면 유독 그런사람이 있어요. 가끔 급한건 답변달수있지만 번번히 그런다면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아니에요. 어떻게 다른사람 얘길 들으면서 톡을 동시에 하나요?무슨 급한내용 있나 한번씩 들여다볼수는 있어도...
내 얘기 완전 헛듣고있는거죠. 저는 누구랑 대화할때 절대 그렇게 안하거든요.13. ...
'21.3.9 9:47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마련된 자리 마주보고 대회중에 저러면 비매너지만
말이 많아 쉼 없이 주절되는 사람보면
저 직원 회피가 이해됨
무슨 퇴근길에 주저리주저리 되세요?14. ...
'21.3.9 9:48 PM (175.112.xxx.243)마련된 자리 마주보고 대화중에 저러면 비매너지만
말이 많아 쉼 없이 주절되는 사람보면
저 직원 회피가 이해됨
무슨 퇴근길에 주저리주저리 되세요?15. 저라면
'21.3.9 9:54 PM (39.112.xxx.199)말 안하고 카톡 다 주고 받은 후에 말할 예정..
매너 없는 동료 맞네요.
근데 지하철에 마스크 쓰더라도 코로나로 서로 말 안하는게 맞을 듯요.16. 2233
'21.3.9 9:56 PM (183.103.xxx.23)그럴땐 원글님이 먼저 하던 얘기를 끊어주고
누구야 너 문자 왔나보네 너 답 보내고 다시 얘기 하자
라고 하시는게 좋을것같이요17. 음
'21.3.9 10:01 PM (106.101.xxx.213)전 그런 사람들 싫어요 되게 웃긴게 그런 사람들
자기가 생각할때 중요한 사람들(남친이라던가)
앞에선 절~~대 안그래요
둘이 있는데 대화중에 양해구하거나 잠시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흐름끊길 정도면 무례한거 맞아요18. ....
'21.3.9 10:06 PM (61.255.xxx.94)원글님이 서운하면 서운한거예요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서운한 맘이 드는데
이게 맞는건지 남에게 확인받고 인정받을 필요없어요
그러나 서운함을 느끼는게 타당하다고 하니까
그래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어
너 어쩜 그래 하고 화를 확 내버린다
이건 전혀 다른 이슈예요
말로 잘 전달해보세요
듣고있어? 집중 좀 해줘
혼자 떠드는거 같아서 좀 그렇다 그 정도로 표현해보세요19. ..
'21.3.9 10:27 PM (218.235.xxx.25)보통 미안 나 문자좀 보낼게.. 그러지 않나요?
저같아도 기분 나쁠거 같네요.20. 원글
'21.3.9 10:58 PM (218.50.xxx.70)ㅎㅎ 저 말 많지 않아요
주로 듣고 대꾸해주는 편이에요
근데 서로 대화 오가다가 그럴때 느낀건데 그냥 대화를 멈추거나 해야겠어요~21. 윗님
'21.3.9 11:01 PM (125.130.xxx.219)남한테 지적하고 싶으면 본인 맞춤법부터 챙기세요
주저리가 되긴 뭘 돼요?????????
주저리대는거지ㅋㅋ22. 극혐
'21.3.9 11:29 PM (223.39.xxx.251)어김없이 나오는 맞춤법 시비질 말 많고 주절거리는 아줌마 찔려서 발끈하시네요 지적질은 맞춤법 아줌마가 지적 시비질이요ㅋㅋ
사는데 상관없으면 인간들 입 좀 다물고 사시길
지하철에서 말많은 인간들 극혐23. 아이스
'21.3.9 11:41 PM (122.35.xxx.26)님이 말씀 중이면 "아 미안 나 지금 이 카톡 엄마한테 꼭 답해야해"라는 말 정도는 할 거 같아요 저라면
24. ㅎㅎㅎㅎ
'21.3.10 7:32 AM (121.162.xxx.174)주저리 아니고
주절.
지하철에서 수다도 그렇고
매일 만나서 하는 일상 수다
그다지 집증해서 듣게 안되요
원글님 말씀하시는 포인트=매너 때문에 그냥 듣죠
출근하면 일상사 수다로 시작하는 직원 있는데
그저 스몰토크지 제가 그 직원 일상이 궁금할까요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