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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요양병원 고관절골절

무지개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1-03-09 10:49:29

혼자 못움직이는 환자신데  직업소개소 파견 간병사 책임으로  고관절 수술을 하셨는데

직업소개소측 보험처리해준다는데  병원비 다 안나오고 합의금도 없다네요 . 병원에는 책임이 없는지요?

 보험처리시 치료비 천만원까지와 합의금 가능한다는데

손해사정인 고용하고 싶어요

조언과 유능한 손해사정사무소 부탁드려요.지역은 용인,수원입니다. ㅜㅜ

IP : 223.62.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9 10:51 AM (49.142.xxx.14)

    의료사고 책임 소재 따지기 무척 어려워요.
    손해사정인을 고용할게 아니라 의사면허가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셔야 할겁니다.
    저정도면 수임 안받으려 할거에요...

  • 2. ㅇㅇ
    '21.3.9 10:57 AM (49.142.xxx.14)

    간병인 책임으로 고관절수술을 했다 이걸 밝히기가 어려워요.
    일부러 수술을 하게 환자에게 고의적 행위를 한게 아니고, 간병인도 최선을 다 했지만 불가항력적으로 환자가 다친거라고 주장할겁니다.
    대부분의 의료사고가 다 그래요..
    고관절이 부러진걸 알면서도 쉬쉬 하고 덮고, 보호자에게도 알리지 않고, 다른 치료를 하지도 않았다면,
    확실히 병원이나 간병인이 책임을 질일이지만,
    간병인이든 간호사든 의사든 간병이나 의료행위 중 불가피하게 환자에게 고관절 수술을 할만한 일이 발생했다면 인과관계 입증 상당히 어렵습니다.

  • 3. 간병인들이
    '21.3.9 11:04 AM (121.154.xxx.40)

    그런건 우리보다 더 잘알고 있어요
    대처가 쉽지않죠

  • 4. 3년전
    '21.3.9 11:36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서울의료원에서 고관절수술
    한달간 입원하셨는데

    퇴원할때 치료비 이백오십 정도
    백만원은 나중에 환급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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