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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은 없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보려구요...

...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1-03-08 16:07:09
최지우 부동산 현황.. 요런글 보면 부럽지만 부러워 한다고 내꺼 되는것도 아니고ㅎㅎ 어제 맛집다니며 5끼 먹은거 생각하며 행복해하고 있네요. 5끼 먹는건 아주드문일이라 ㅎㅎ 이렇게 먹을일은 거의 없어요.
오늘 점심시간에 서점가서 신간 나온거 없나 둘러보고, 새로 오픈한 도너츠집과 샐러드매장 다음에 먹으려고 찜해두고,운동은 매일 밥먹듯이 하는 일과라 끝나고 나면 요즘 뜸해진 영어회화 공부 포기하지않고 계속 해보려구요.
올해부터 지금까지 관심없었던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가려고 해요
미술이나 소설, 음악도 내취향 아니더라도 다른 장르..책도 잡독으로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암튼 내가 가진범위 안에서 남편과 최대한 인생을 즐기다 가고싶어요.
IP : 175.112.xxx.1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3.8 4:08 PM (122.35.xxx.170)

    다섯끼 먹으면 부자 아닌가요. 최지우도 부러워할 듯 ㅎㅎ

  • 2. 네네
    '21.3.8 4:08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최지우가 열심히 살았던 결과물이 부동산 아닐까요. 저는 그냥 부러움도 뭐도 없네요, 아 그렇구나.

  • 3. ,,,
    '21.3.8 4:12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아침 5시반- 6시 기상 일주일하면 저자신에게 25000원 주고 있어요!!!

    4주동안 계속되면 10만원!!!

    이 돈은 아... 내돈주고 사긴 아깝지만 갖고싶은 것에 온전히 사용해요!!!

    어차피 내 오른쪽 주머니에서 왼쪽 주머니로 이동시키는건데도 어찌나 즐거운지ㅋㅋㅋ

    이번주 25000원 획득하면 눈독들이던 커트러리 살거에요!!오예!!!

  • 4. 원글
    '21.3.8 4:14 PM (175.112.xxx.108)

    5끼 먹을때는 행복하고 좋은데... 좋은것도 잠시 나이드니 점점 속이부대끼네요ㅠ
    맞아요. 최지우 복이고 노력의 결과물이라 잠시 부러워하고 말아요^^

  • 5. 원글
    '21.3.8 4:25 PM (175.112.xxx.108)

    윗님 제 지인도 사고싶은거 살때 똑같이 하는데 너무 좋다해요..
    원하시는 커트러리 꼭 사세요^*(^o^)/*

  • 6. 선물
    '21.3.8 4:41 PM (112.147.xxx.177)

    멋지십니다. 저도 요즘 억억 소리에 심란했는데 이런글 보면서 힘내봅니다

  • 7.
    '21.3.8 4:46 PM (222.109.xxx.155)

    욜로족이네요

  • 8. 소울
    '21.3.8 4:50 PM (59.6.xxx.198)

    순간 순간 느끼는 작은행복을 감사히 여기고 살아요

  • 9. ...
    '21.3.8 5:32 PM (223.39.xxx.193)

    그게 욜로에요 무슨 거창한 것처럼 얘기하네요
    돈이 많으면 훨씬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 10. porina
    '21.3.9 3:30 AM (61.74.xxx.64)

    큰 돈은 없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보기...
    재밌고 도움 되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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