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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재탕하다 딱 걸렸다는 식당

ㆍ. 조회수 : 5,881
작성일 : 2021-03-07 21:27:17
양심도 뭣도 없이 돈만 아는 식당은
저렇게 소문내줘야 함.

https://theqoo.net/square/1877159261
IP : 118.235.xxx.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3.7 9:28 PM (121.190.xxx.249)

    https://theqoo.net/square/1877159261

  • 2. ㅇㅇ
    '21.3.7 9:29 PM (117.111.xxx.127)

    코로나 시국에 ?????

  • 3. 센텀쪽
    '21.3.7 9:35 PM (210.117.xxx.5)

    칼국수보리밥집
    김치 재활용 의심가서 계산할때 물어보니 아니라고 잡아떼던가
    손님들이 남긴거 직원들이 찌개해먹으려고 모아둔다고 ㅋ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 4. ..
    '21.3.7 9:37 PM (125.182.xxx.52) - 삭제된댓글

    전주에도 있죠 유명한 순대국밥집

  • 5. ㅇㅇ
    '21.3.7 9:38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심지어 찍은 사람의 고모네 일 도와주러갔다 본의 아니게 찍힌거래요;;;;

  • 6. ..
    '21.3.7 9:41 PM (125.182.xxx.52)

    전주 인터넷에서 가장 핫한 식당이 딱 저러죠 .제눈으로 직접 보고 발길끊다 간만에 얼마전에 가서 상치우는거 보니 여전히 그러는거 같더만요 상치울때 반찬 처리 하는거보면 답 나오죠

  • 7. 내원사 앞
    '21.3.7 9:46 PM (183.103.xxx.157)

    나물 전문으로 하는 식당..... 말 하기도 싫으네요.
    산채전문이라고 찾아갔는데 바깥에서 남편 기다리다가 반대편 거울에 보이는 적나라한 반찬재탕
    먹던거에 그대로 남은거 부어서 다시 상 샛팅하더라구요.

  • 8. ㅇㅇ
    '21.3.7 9:58 PM (59.20.xxx.176)

    부산 유명 돼지국밥집에서 밥을 먹는데 공기밥의 밥을 국밥그릇에 옮겨담는데,,중간에 밥이 합쳐진 표가 너무 적나라...작은 고춧가루 하나 ㅋ
    사람이 너무 많아 직원 조용히 부르고 속삭이듯 말했더니 국밥 한 그릇 더 주는거 비위상해 안먹고 나왔어요. 그 뒤로 다시는 그 집 안갑니다. 10년도 넘었어요.
    그리고 또 다른 유명 돼지국밥,,제가 돼지국밥을 좋아해서요,,이 곳은 저 위 동영상처럼 쟁반을 걷어가서는 바로 바로 잔반을 안버리고 쟁반을 쌓아두더군요. 제가 의심이 좀 많아 훔쳐보고 있었어요. 아니나 다를까,,,다른 것도 아니고 부추무침 남은 것들을 모으고... 그 집도 안가요.

  • 9. fi
    '21.3.7 10:04 PM (220.116.xxx.244)

    레스토랑 음식점 재탕
    안하는데 드물어요
    알바하고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안먹어요

  • 10.
    '21.3.7 10:11 PM (223.62.xxx.193)

    손님이 음식 다 먹고 일어설 때 그자리에서 반찬 다 담아서 버리지 않는 식당은 못 믿겠음.
    반찬 접시들 주방에 그대로 들고 들어가서 어떤식으로 재셋팅할지 아무도 몰라.

  • 11. 반찬을
    '21.3.7 10:2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조금씩 주고 안합치면 될 텐데 왜 많이 주고 남길 때 합칠까요?

  • 12. ..
    '21.3.7 10:48 PM (116.39.xxx.162)

    김포 사우동 분식집 사람들 많이 가는데
    학원생들도...
    과일 이름인가? 반찬 알뜰히 재탕하는 거 봤어요.

  • 13. ㅇㅇ
    '21.3.7 10:54 PM (119.149.xxx.241)

    저는
    동네 분식집에서 김밥 떡볶이 시켜먹고
    넘 배불러 남은거 싸다라고 하고
    집에와서 보니 옆에 먹던 어떤 아저씨가 남기고 간 김밥까지 싸줌
    생각만 해도 구역질 나요
    식당하는 사람들 위생 개념은 정말 없나봐요

  • 14. ..
    '21.3.8 12:13 AM (39.119.xxx.170)

    떡볶이집에서 포장을 해왔는데
    베어먹은 어묵조각이~ 뙀!

  • 15. 백화점조차
    '21.3.8 12:14 AM (113.10.xxx.49)

    식당에서 옆테이블 치우는데 한곳에 몰아서 버리더라구요. 근데 두가지는 안섞고 주방으로 가져가는데 바로 김이랑 부추전이었어요.

  • 16. hap
    '21.3.8 7:01 AM (117.111.xxx.133)

    반찬 셀프코너 만들면 되는데 왜 안하지?

  • 17. 부산 아줌마
    '21.3.8 10:09 AM (61.82.xxx.223)

    어디있는 돼지국밥집인지 알수있을까요?
    부산이라 국밥 자주 가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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