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오후 뭐하고 계신가요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1-03-06 17:14:48
저희집은 한가로운 주말오후네요
올해 고2된 아들은 자기 방에서 인강 들으며 공부하고
네살 된 둘째딸은 달콤한 낮잠을 자고 있어요
저는 거실에서 핸드폰하면서 이런저런 구경거리 구경도 하고
인터넷으로 대형마트 장본게 내일 아침에 배달 오기로 되어있구요
톡딜에서 삼겹살 구매한게 오늘 도착해서 저녁때는 삼겹살 구워먹으려구요

다른분들은 주말오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해요~~
IP : 182.211.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v
    '21.3.6 5:20 PM (119.71.xxx.31)

    괴물 몰아보기하고있어요.
    큰아들은 유투브편집 둘째는 숙제
    저녁은 냉국수랑 칙힌 시켜묵을까 해요~~^^

  • 2. 오호
    '21.3.6 5:23 PM (218.49.xxx.93)

    와우 고등아들이랑 네살 딸이라니~~~~
    네살아기 너무 귀엽겠어요
    아기들 너무 좋아하는지라 ^^

    남편약속 아들약속
    혼자 마트장보고 지금 집안에서 운동중이에요
    스텝퍼

  • 3. 음..
    '21.3.6 5:23 PM (121.141.xxx.68)

    오랜만에 따릉이 탔더니 허벅지가 터질꺼 같아요.
    그래도 자전거 타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 4. 심심
    '21.3.6 5:35 PM (121.133.xxx.125)

    수선실 맡긴옷 찾기겸
    반찬사러 백화점 갑니다. 기운나면 고터몰가서 꽃이라도 한단.
    시든 라넨큘러스도 바꾸려고요


    네살 딸이라..생각만 해도 귀염뽀작

    열공하는 아드님도 삼겹살땜에 더 기운나게 공부할듯요.^^

  • 5. ...
    '21.3.6 5:36 PM (211.36.xxx.87)

    헉 늦둥이 보셨네요^^

  • 6. ...
    '21.3.6 5:38 PM (1.177.xxx.117)

    대딩 딸은 데이트하러가고
    학원 간 중딩 아들 오면 남편이랑 셋이 외식하고
    트레이더스 가서 장 볼라구요.
    지금은 남편이랑 둘이 있는데, 각자 시간 보내고 있어요.
    네살 딸아이 넘 귀엽겠어요.
    고만한 아가들 본지가 꽤 됐거든요 ㅋ

  • 7. ..
    '21.3.6 5:54 PM (223.38.xxx.113)

    강아지와 가까운 재래시장 가서 장보고 왔어요
    이따 해물탕 해먹으려구요
    싱글이라 강아지에게 뽀뽀 받으며 tv 보는데 붕어빵 3개나 먹어선지 배가 빵빵해요
    고2아들은 좋겠어요 동생이 4살이라니 얼마나 귀여울지..
    저 고등학교 때 친구가 4살 동생이 교과서 마다 낙서한 거 알고
    공중전화 붙잡고 울었던 거 생각나요
    그 옆에서 위로하면서도 어린 동생이 있는 게 얼마나 부럽던지

  • 8. 딸아이가
    '21.3.6 5:56 PM (221.149.xxx.179)

    그제 어제는 에그타르트
    크렌베리치아바타 시나몬롤
    오늘 올리브 치아바타
    계속 빵을 만들어 놓아 식량으로
    먹고 있어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베이킹에 빠져 있네요.

  • 9. 큰애 나이가
    '21.3.6 6:07 PM (124.49.xxx.61)

    같네요. 저흰 시댁 볼일보고 방금 다녀오고 쉬고잇어요..좀잇다 저멱차려야 ㅠ

  • 10. 행복감사
    '21.3.6 7:12 PM (49.169.xxx.43)

    종일 딩굴모드입니다

  • 11. 저는
    '21.3.6 7:2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오전에 친정가서 점심해서 먹고 온갖
    반찬 약탈해 와서 웬수에게 저녁 차려주고
    펜하우스 재방 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6 미국 이란, 밤샘 협상 진통…호르무즈 개방 이견 커 ㅇㅇ 07:35:28 88
1804595 트럼프 압박 통할 줄 알았는데 옛 한국 아.. 07:32:02 178
180459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비트코인 아닌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을 것.. 2 ㅇㅇ 07:28:48 358
1804593 서촌 잘 아시는 분? 3 ㅇㅇㅇ 07:09:57 367
1804592 추위 진짜 끝임 ........ 07:07:18 669
1804591 코오롱 패딩 역시즌 ㅇㅇ 06:43:47 1,042
1804590 주가조작 설계 재벌3세 쩐주, 아내는 유명 방송인? 4 81 06:29:58 1,809
1804589 박상용 선서 거부 이유 들어보니 (문화일보 인터뷰) 8 .. 06:06:57 1,084
1804588 이란전쟁으로 온 세계가 미국에 대한 실망? 8 06:00:45 1,476
1804587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1 ㅇㅇ 04:45:57 860
1804586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9 .. 04:23:25 3,107
1804585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10 서울형키즈 04:17:09 1,390
1804584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2,565
1804583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7 .... 02:36:12 805
1804582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5 n우라리 02:20:47 1,717
1804581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1,406
1804580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3,219
1804579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7 ㅇㅇ 01:43:50 2,072
1804578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43 ... 01:28:31 5,603
1804577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689
1804576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5 대통지우기 01:08:26 1,061
1804575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5 Adg 00:59:48 1,233
1804574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6 ㄱㄴㄷ 00:59:27 1,631
1804573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1 식용유 00:50:46 3,729
1804572 와인이 몸에 좋아요? 4 00:40:57 1,114